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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중력 국가 최소 3등은 한다!! * 저장X
“음, 그러니까 악어님이 중력님을 서쪽으로 보냈고, 그 뒤에 악어님이 수닝님과 통화한 후 중력님과 너불님이 중앙 근처에서 쓰러진 악어님을 발견했다는 거죠?” 만득은 빠르고 간결하게 상황정리를 끝냈다. 눈앞의 이 개척자들은 악어 없이 모이면 대화는 무슨 무기만 안 들어도 감지덕지할 정도로 막무가내였다. 특히 부왕인 중력 옆자리에서 책상을 부셔져라 치면서 자기...
창문을 통해 스며들어오는 달빛 외에는 빛이라곤 없는 넓은 회장 안에서 한 남성이 새하얀 관에 엎드린 채 소리쳤다. "왕님이 돌아가셨을 리 없어... 그렇게 강하시던 분이 죽었다니 말이 안 되잖아..!" "그도 사람입니다. 그는 죽었어요 중력님." 물기를 가득 머금은 그 음성 위로 놀랍도록 차가운 음성이 올라왔다. 중력은 재빨리 고개를 들어 음성이 들려온 곳...
2020.08.08~28 작품 그림: 임량 / 스토리: 단플 두 편을 한편으로 편집했습니다. * * 임량 : 흑룡왕에게 한 번 당했던 너불은 이번 악어에게서 데자뷰를 느꼈다고 합니다.
* 마크에이지r2 배경 * 욕설 주의 * 오랜만인데 반쯤 자면서 적음 헛소리 주의 그 어떤 것보다 차갑게 타오르는 두 불꽃이 그와 마찬가지로 붉게 물든 황혼 너머로 모습을 감추고, 떠난 그들과 달리 이곳에 남은 이들은 제 뒤에서 저희를 기다리고 있는 이들을 마주했다. 태양이라는 빛 아래 반짝이며 자연스럽게 섞이는 세 개의 빛과, 그들과 달리 자신들이 이질적...
배경은 마크에이지 3 리턴즈 입니다. 이런 만화는 처음만들어봐서 어색합니다.. 가볍게 봐주세요!😊
👩🏫 혐관의 법칙: 실컷 괴롭히다 지독하게 감긴다. 감옥에서 괴롭혔던 룸메이트의 직속 부하가 되었다!
수닝은 통화구를 끊고 조금 떨어진 거리에 있던 만득에게 다가갔다. 만득의 근처에는 목이 잘린 몬스터의 시체가 여기저기 쓰러져 있었다. 수닝이 통화를 하는 동안 만득은 근처에 있는 몬스터가 접근하지 못하도록 죽이고 있었다. 만득이 익숙하다는 듯 얼굴의 피를 손으로 닦으며 주변을 둘러보았다. 현재 그들이 있는 북쪽 지역은 다른 지역보다 몬스터의 출현이 잦았다....
> 마크에이지 3R2 기반의 스토리지만, 각색 날조가 많습니다. > 재밌게 읽어주세요 : ) *** After Story :: 그의 죽음 이후의 이야기 :: w. 커프(@Coffe_rpincess) *** 그의 죽음은 아무도 생각해본 적 없는 일이었다. 모두들 자신이 먼저 갈거라고, 그는 영원히 이곳에 남을 것 같다고 우스갯소리로 이야길 해도, ...
※ 마크에이지 세계관을 각색한 스토리입니다. 스토리 참고만 했을 뿐 거의 다릅니다. *** 관찰자, 그리고 참여자와 장기말. w.커프 너불 신은, 모든 것을 기억하십니다. 처음 새로운 신이 세계에 나타났을 때, 세계의 가이드를 맡고 있는 알바생겸 보조 신. 도트린은 그에게 말했다. 모든 것을 기억하고, 모든 것을 보고 계십니다. 그녀의 말에, 새로운 신. ...
악어는 파멸의 길을 걷고 자신의 소중한 부하와 친우들을 죽이고서 죽음의 문을 열었다. 그래, 이거면 된 거야. 나만이 모두의 고통을 모두의 고독을 혼자 끌어안고 혼자 사라지면 되는 거야. 그렇게 머릿 속으로 되뇌기며, 악어는 죽음을 맞이했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눈이 떠졌다. 지옥에서도 눈은 뜰 수 있는 건가? 하지만 악어를 반긴 건 어두운 지옥이 아닌 눈부...
몬스터는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증가했다. 그들은 우리가 아직 개척하지 못했던 지역부터 조금씩 어지럽혔다. 그들의 약점을 찾는 데에는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혼란의 시기를 겪으면서 개척자는 모두 각자의 시련을 이겨낸 가진 이 시대에서 가장 강한 8인이 되었다. 몬스터는 재생력이 강해 단칼에 죽이거나, 회복을 막지 않으면 죽이기 매우 까다로웠다. 이 사실...
"악어님! 저 쪽에서도 몬스터가 있습니다! 처리할까요?" 나를 부르는 중력의 목소리가 들렸다. 내 앞에는 수천 마리의 몬스터 시체가 산처럼 쌓여 있었다. 먼저 달려든 자에게는 그에 맞는 결과를 준다. 그것이 개척자가 된 후 스스로 정한 약속이었다. 흑룡의 힘을 다루기 시작한 지 4년, 이 세계를 통합하고 나를 이길 자는 더는 세상에 없었다. 사신수는 봉인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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