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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2021. 1. 4 - 2021. 1. 8. 책 제목: 유물론: 니체, 마르크스, 비트겐슈타인, 프로이트의 신체적 유물론 책 분량: 211p 줄거리: 다양한 유물론들에서 다루는 문제들을 소개하고, 그 중 저자가 탐구하는 신체적 유물론을 설명한다. 좋았던 글: 자아를 몸을 벗어난 영혼으로 보는 관점이 초래하는 위험들 중 하나는, 그런 관점을 취하면 타...
목표 날짜: 1월 8일 책 제목: 유물론: 니체, 마르크스, 비트겐슈타인, 프로이트의 신체적 유물론 책 분량: 211p
" 네 갈길을 가렴, 남이 무어라 하던. " Segui il tuo corso, e lascia dir genti! -카를 마르크스 이름 : Einsicht Fred 아인지즈틱 플리드나이 : 45조직: 가온그룹 키 : 171cm , 58kg성격 : 그녀는 평화롭다. 남들의 싸움을 관망하는 태도를 가졌을 뿐, 직접 나서고자 하는 의지가 보이지는 않는다. 전성...
트럼프의 키워드가 증오와 분노였기 때문이다. 마르크스가 떠올랐다. 철학자 버트런드 러셀은 어느 인터뷰에서 마르크스가 실패한 원인을 이렇게 설명했다. “그는 프롤레타리아의 행복을 바라는 척했지만, 그가 진정으로 원한 것은 부르주아의 불행이었다. 그리고 바로 이러한 부정의, 혐오의 요소가 재앙을 불러왔다.” 마르크스주의에 대한 가장 정확하고 명쾌한 통찰이라고 ...
며칠 학교를 가지 못했다. 개도 안 걸린다는 여름 감기에 걸린 탓이다. 어제 밤까지 고열에 시달리다 겨우 열이 좀 내렸다. “범규야, 몸 좀 괜찮아?” 휴닝카이가 걱정스러운 말투로 내게 물었다. 그럼 이 형이 괜찮지 안 괜찮냐-하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사실 아직 썩 괜찮지는 않은데, 또 학교를 못 올 정도까지는 아닌 것 같아서 그냥 왔다. 그런데 오...
비 오네. 하필 우산을 안 가져온 날에 기다렸다는 듯 비가 오는 건 5년 전이나 5년 후나 다를 게 없나보다. 집까지 가려면 한참을 걸어야 하는데 큰일 났다. 혹시 우산을 빌려줄 만한 애가 있을지 주위를 둘러봤지만 다들 자기 갈 길 가기 바빠 보였다. 하는 수 없지. 비 조금 맞는다고 죽지는 않을 거다. “...아.” 한 걸음 내딛었다가 다시 돌아왔다. 이...
팬·구독자와 소통하고 홍보하는 6가지 노하우
우리나라는 그놈에 번호순 사랑을 좀 버릴 필요가 있다. 번호순으로 청소당번을 정하니까 내가 최연준이랑 나란히 분리수거에 걸리는 거 아니냐고. “야, 그거 내가 들게. 이리 줘.” 최연준이 무거운 통을 내게서 빼앗아갔다. 넌 이거나 들어-하며 가벼운 통을 눈짓으로 가리켰다. 이 형은 항상 이런식이었다. 무심한데 다정한 타입. 그 다정함이 참 좋았는데. 또 다...
헤어졌다. 진짜 인연은 따로 있는 모양이지, 하면서 친구들이 나를 위로했다. 진짜 인연이 따로 있으면 뭐해. 최연준하고 같이 한 내 5년은 어디서 보상받을 건데. 최연준과는 내가 열여덟이고 최연준이 열아홉이던 해에 처음 만났다. 서로가 첫 사랑이었고, 첫 연애였고. 모든 게 처음이었다. 조심스레 손을 맞잡고 하교하던 고등학교 시절을 지나 우리는 같은 대학에...
비밀글 설정이안돼서 유료로 한거예요
*짭근 소재주의 “엄마는 범규가 그 애랑 친하게 지내지 않았으면 좋겠어.” 범규는 어머니의 말을 이해할 수 없었다. 분명 연준의 아버지 앞에서는 앞으로 연준과 친하게 지내라고 말했다. 그리고 지금 상황 상 형제가 된 두 사람이 친하게 지내면 어머니 입장에서는 나쁠 게 없다. “왜요?” “애가 좀.. 날티 나잖아. 범규가 착한 친구들하고만 어울렸으면...
나는 사람들이 철학을 즐기고 각자 자신만의 철학을 행위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꾸지만 현대사회는 철학을 즐길 시간이나 여가를 가질 그 여유자체가 부족하다고 한다. 이에 대해 마르크스주의를 이용한 해석을 빌리자면 노동이 노동자의 자아발전이 아닌 생존을 위한 노동이 될 때 이는 더이상 철학적 행위가 아닌 단순한 생존을 목적으로 하는 행위가 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
*짭근 소재주의 주말 오후의 낮은 어딘가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든다. 낮잠을 푹 자고 일어난 범규가 침대에서 일어났다. 계속 잤더니 배가 고팠다. 부엌에 나가 냉장고 문을 여는데 바삐 움직이는 범규의 어머니가 보였다. “엄마, 오늘 어디 나가요?” “응. 갈 데가 있어서.” “엄마는 여기 살기 시작한 이후로 어딜 그렇게 자주 나가요?” “어쩌다 보니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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