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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얼모얼 님, 독사 님
*마들녀 *사망소재 [에스프레소 X 마들렌] ‘에스, 나는 그대에게서 나는 유화물감의 냄새가 좋아. 자, 어서 나를 그려줘. 그대의 그림을 얼마나 내가 좋아하는지 알고 있지 않은가?’ “마녀가 나타났다!” “그 소문 들었어요? 마녀가 나타났데요.” “마녀라고요? 세상이 어지러우니 그런 무서운 것들이 돌아다니네요. 빨리 잡아서 즉각 화형을 시켜야 할 텐데.”...
*7/9~10 마들른 세미전력 참가글 *벨벳마들 +에슾마들 *키워드: 센티넬버스/장마/왈츠, 댄스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듯, 임무지에는 비가 말 그대로 쏟아져내리고 있었다. “당신이 투입되지 않는 임무에는 꼭 하늘이 우중충하군요.” 몰래 뚫어둔 개인 통신으로 에스프레소는 마들렌에게 말했다. 이어피스 너머에서 웃음소리가 들렸다. “태양도 나의 가이딩을 받고...
안녕하세요 이번 주말 마들른 세미전력 조장 Sova입니다 [참가 조건] 1. 나이 제한 없음 2. 마들렌 오른쪽 커플링을 지지하는 사람 3. 글, 썰, 그림, 만화 전부 가능 4. 분량 제한 없음 [상세 요강] 1. 마들른 세미전력은 마들렌 오른쪽 커플링 연성을 하는 전력입니다. 2. 주어진, 그리고 참가자들이 추가한 키워드/소재로 알차게 채워진 룰렛을 돌...
마들른 세미전력 글포스트 아포칼립스/대립관계/전환점자세한 설명은 하단에 있습니다 멸망한 세계를 횡단하는 법 By. A 01. 모래언덕 너머로 숲이 보였다. 꽤나 기이한 조합이었다. 그러나 지구가 멸망하고 기후대가 틀어지면서 같은 지역에 둘 이상의 상반된 기후지대가 나타나는 일은 꽤 흔했다. 몇 년 전 에스프레소와 마들렌은 만년설이 쌓인 산자락에서 때 아닌 ...
* noNem(@nonemCookie) 계정의 썰들을 백업합니다.* 트위터 올렸던 그대로 가져오는 거라 오타, 비문 많습니다.* 약간 추가된 내용이 있으나 어색한 부분 추가 했을 뿐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116. 별일없이 무던하게 헤어진 엪마 보고싶다. 후회나 미련은 없고 각자 할일이 많아 그거 하느라 티도 안 나는? 달라진 거라곤 매일 끼던 커플링이 사...
※로판풍au 기반으로 한 쿠킹덤 벨벳케이크맛 쿠키 x 마들렌맛 쿠키 ※작가가 로판 알못임 설정이나 용어 빵꾸 있어도 너른 양해를 구합니다 ※근친 주의, 주관적인 벨마 캐해석 및 관계성 주의 ※나라 지명은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각색한 것입니다. 평지로 에워싸져 있고 에메랄드빛 바다가 넓게 펼쳐진 평화로운 프랑크 왕국에는 두 명의 왕자가 존재했다. 본체 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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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는 놀랍게도 프리지아 / 화환이었습니다.식물을 잘 못그리는 사람이라딱 한 컷 나왔네요 네... 마들렌은 어느 날 갑자기 빛이 되어서 사라져버릴 것 같은 이미지가장 가까운 곳에서 언제나 빛나는 모습을 지켜봐온 에스프레소였지만이제는 너무 눈이 부셔서 똑바로 볼 수가 없는, 그런 느낌으로... 이번에도 연애요소는 없지만.슬픔을 표현하는 방식은 각자 다 달라서...
마들른 세미 전력으로 그린 에슾마들입니다. 키워드는 파르페디아 학원, 밤, 나비, 바캉스였습니다. 대략적인 만화의 뒷내용을 얘기하자면 빛의 신이 마들렌의 몸에 강림하게 되자 에슾이 강제로 기억조작을 해서 자신이 빛의 기사단장이였단 사실을 잊어버리게 된 마들렌과 학원 때려치고 남쪽 섬으로 사랑의 도피를 한 에슾입니다... 원래 내용은 더 길었는데 이미 대지각...
*세미전력 지각했습니다 ㅠㅠㅠ.... *키워드: 새벽 편지 동양풍 *떠돌이 무사 닼초와 여우요괴 마들렌 *발췌한 시: 조조-단가행, 백거이-충성동사 *** 알고 있었다. 그들은 자신이 전장에서 죽기만을 바라고 있었다. 끝도 없이 밀려오는 이민족의 군세에 맞서 싸우다가 우연히 그들의 화살이나 창, 아니면 검에 맞아 죽기를 바라고 있었다. 나라를 망치고 도망다...
꿈의 전말을 이러했다. '내'가 오랫동안 짝사랑하고 있는 마들렌과 데이트를 하고 있었다. 마들렌의 손에는 각각 보고 있는 상대에 맞춰 다크초코, 에스프레소, 벨벳 케이크 맛 콘 아이스크림을 들고 있었다. 마들렌이 이쪽을 돌아보며 웃었다. 수줍게 손을 맞잡아 왔다. 불어오는 바람에 버터와 레몬 향이 느껴졌다. 그래, 여기까지는 좋았다. 분명 그랬다. '나'의...
*마들녀 *근친소재 *사망소재 [벨벳케이크 X 마들렌] 「 오라버니, 나를 데리고 멀리, 아주 멀리 도망가죠. 아니 도망가자, 도망 가서 우리 둘이 따로 살자. 제발, 나를 구해줘 오라버니 」 이렇게 네가 싸늘한 모습으로 제 품에 올 것을 알았더라면, 나는 너를 데리고 갔을 거였다. 너를 데리고 도망가지 못한 겁쟁이 같은 제 모습을 저주하고 또, 저주했다....
잔에 담긴 얼음이 하릴없이 달그락거린다. 시끄러운 음악 소리, 정신 사나운 조명, 불필요한 접촉까지. 무엇 하나 마음에 드는 구석이 없다. 이 지긋지긋하고도 수준이 맞지 않는 학교에서 졸업이라는 걸 하기는 하는구나. 에슾이 쓸데없이 달기만 한 칵테일을 한 모금 넘기고는 미간을 좁힌다. 프롬 파티 같은 건 참석하고 싶지 않았지만, 그나마 유일하게 학교를 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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