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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셋에서 하나가 되어도, 아버지의 고양이 이름은 나비였다.
"아마기?" "응, 메루메루." "찾았네요. 사람 더 몰리기 전에 얼른 가죠." 약속 시간은 해가 중천에 뜬 12시였다. 히메루는 아침에 일기를 다 읽고 감정을 다잡고 와야 하니까 이 정도 시간이 적당했다. 아침에는 린네를 어색해하던 히메루도 점심 즈음이 되면 평소처럼 대하긴 하니까, 자신에게 다가오는 히메루를 향해 방긋 웃어준 린네는 그의 옆에 서서 수족...
4디페, 4어나스테에 가지고 갈 1디페 나온 앙스타 회지 재고 판매 폼 입니다. (CP: 츠카코하, 레이코가, 린히메) 현장수령은 디페, 어나스테 때 /통판은 바로 보내드립니다. 폼 마감 되었습니다! -린히메는 현장 판매만 진행합니다. 전부 19금인 회지이므로 나이제한 폼입니다!!!
편의상 HiMERU의 이름은 토죠 히메루로 설정했습니다. 나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고 있다. 그러니 일어나면 책상 위의 일기를 읽을 것. 히메루의 필체였다. 보고도 믿기지 않아 주머니에 있던 히메루가 쓴 쪽지를 꺼내어 비교해 봤다. 글씨가 움직이는 방향, 단정하고 프린트를 한 것 같이 정갈한 필체 이 모든 것이 '나'는 히메루가 맞음을 말해주고 있었다. ...
깜빡깜빡. 태양보다 빛나는 선명한 금색의 눈동자가 눈꺼풀의 움직임에 따라 천천히 모습을 드러냈다가 감추기를 여러 번, 린네가 깨우는 손길에 눈은 떴다만 여전히 졸음이 가시지 않은 눈가에 가볍게 입을 맞춘 린네는 히메루를 끌어안으며 천천히 토닥이는 손길을 반복했다. 일정하게 반복되는 토닥임에 잠이 다시 몰려오는 듯 눈을 감았다가 번쩍 뜬 히메루는 자신을 웃는...
편의상 HiMERU의 이름은 토죠 히메루로 설정했습니다. 이른 아침에 울리는 알람 소리에 히메루가 눈을 뜨면 늘 먼저 찾는 것은 작은 칠판에 정갈한 필체로 쓰인 한 글귀였다. 아니, 찾는다기보다 발견하고는 그 글귀를 멍하니 보는 것에 가까웠지만 눈을 뜨자마자 마주하는 것이 그 칠판이라는 사실은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변함이 없었다. -나는 선행성 기억...
흰 종이 위에 갑작스럽게 점이 등장한다면 어떻게 할까? 단언컨대 아주 커다란 점은 아니었다. 빨갛고 둥글고 조그마한 점. 다만 백지에 느닷없이 튀어나와 시선을 끌었다. 사람에 따라 그저 생겼거니 하고 눈을 감는 사람도 있을 터이고, 갑작스럽게 등장한 점이 놀라워 경계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며, 점을 계기로 백지를 다채롭게 장식하는 사람도 있겠지. 낯선 것을 ...
오얼모얼 님, 독사 님
- 캐붕 有, 급전개 有, 히이로 등장 요소 有 - 후반부에 급한 마무리 有 아마기 가(家)의 장남, 아마기 린네가 길고 긴 출장을 끝내고 저택으로 돌아오는 날이었다. 약 두 달동안 자리를 비운 린네가 돌아온다는 말에 저택은 아침부터 분주했다. 저택의 사용인들은 린네가 비워두고 간 서재와 사무실을 유난히 신경써서 청소했고, 린네 전용 티컵 세트와 정장들을 ...
거실, 쇼파에 앉아 티비를 보던 린네와 히메루. 으으음... 졸려요? 자러 가요. 아냐. 많이는 아니니까? 밤새 괴롭히기 전에 빨리 자러 가는 게 좋을 걸요? 그렇게 말하면 더 자러 갈 수가 없잖아~! 근데 어떻게 괴롭히려고? 음... 간지럽히기. 그건 메루메루가 더 잘 타잖아? 난 별로 안 타기도 하고. 흥. 그럼... 여기 누워요. 엥? 그냥 아무것도 ...
읽으시기 전, 이 글은 픽션일 뿐입니다. 모브 남( 엑스트라 )가 꽤나 많이 나옵니다. 이 세계는 총 세 곳으로 분리된다. 천계, 인간계, 그리고 마계. 말 그대로 천계에는 천사들이, 인간계에는 인간이. 그리고 마계에는 악마들이 살고 있다. 이렇게 듣는다면 당신은 생각할 것이다. "실제로 그런게 있다고?" 물론, 지금같이 과학이 발전한 시대이니 그렇게 생각...
"어쩌다가 이런 상황이..." 한숨을 쉬어봤자 달라지는 것은 없었다. 막내 스태프의 실수라니 크게 컴플레인 걸 지 말고 넘어가기로는 했다만 골머리가 썩는 상황은 달라지지 않기에 HiMERU는 흐린 눈으로 침대 하나가 덩그러니 놓인 방을 바라볼 뿐이었다. 실수로 호텔 예약이 누락되고, 남은 방이 2개뿐이라 누군가와 같이 자야 한다니. 분명히 이 일을 수락한 ...
-히메루, 코하쿠 TS ps. 춘소일각 뛰는 새벽에 비몽사몽 한 상태로 쓴.. 그런 글입니다. 올릴 생각 딱히 없었는데 이벤 전 마지막 날조 가능이라 생각하니 올려봅니다.. Helter-Spider 촬영 전 CRAZY:B는 전용 대기실에 옹기종기 모여있었다. 아직 무대까지 여유가 있었기에 개인 스케줄로 늦게 도착하는 막내이자 이번의 센터 코하쿠를 기다리거나...
"피리 부는 HiMERU..? 이 괴상망측한 이름의 책은 뭡니까, 대체." 린네와 둘이 연습하던 중 잠깐의 쉬는 시간에 무얼 건네길래 받았건만 딱 봐도 장난기 가득해 보이는 물건에 HiMERU는 고운 미간을 약간 찌푸렸다. 정작 HiMERU를 이렇게 만든 당사자는 생글생글 웃고 있지만 말이다. "페로몬을 흘리고 다니는 메루메루를 위해 이 린네 군이 특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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