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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어김없이 바다를 등원시키고, 집으로 돌아온 상혁은 소파에 앉아 티비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고 있었다. 무료하기만 한 시간을 보내기에는 티비만한 게 없었기에, 채널을 돌리다 VOD 메뉴로 들어간 상혁은 볼만한 영화를 찾다가도 무심코 들어갔던 즐겨찾기 창에 있는 영화를 보고는 멈칫한다. "김인성 이거 아직도 좋아해?" 그 말을 하는 티비의 화면에는 S...
BABY!요란하게 울리는 알람 소리, 손만 빼내 이리저리 짚던 상혁은 손끝에 닿는 폰을 들고 와 반쯤 떠진 눈으로 겨우겨우 알람을 끄며 비척비척 몸을 일으킨다. 앉은 채 눈을 비비적대던 상혁이었을까,".. 아, 가기 싫다."어차피 인성은 회사에 가있을 테니 아침에 얼굴 볼 일은 드물 테지만.. 그래도 전 애인이라는 찝찝한 관계는 감히 무시를 못 했다. 그것...
느낌이 싸하다 했지. 육아 도우미를 구한다는 종이 속 간결한 문장, 휴대폰 너머 목소리, 회사로 오라길래 온 회사, 회의 중에 있다며 잠시만 기다려 달라 전한 비서가 준 계약서 속 싸인 등.. 익숙한 것들 투성이더니, "이야 시발... 이거 몰칸가?" 개같이 헤어진 전 남친 딸을 육아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 BABY! 20살 신입생 오티에서 만나 눈 맞고,...
https://youtu.be/wV5ZVatLg9k 맘이 다 식었다. 불 타듯 뜨거웠던 시간들은 다 꿈인 듯 아득하기만 했다. 김인성도 나와 다르지 않았다. 자연스럽게 우린 헤어졌다. 사내연애였던탓에 매일 부딪쳐야 하지만 비밀연애를 했던 것과 우리 둘의 태연한 연기 덕에 주변 사람들을 피곤하게 만들 일, 눈치 보게 할 일 따위는 없었다. 우리는 공과 사가 ...
상혁의 일기: https://posty.pe/6 thc0 e 0X.XX (목) 답답하고 간절한 마음에 이렇게 일기까지 사서 쓰게 되었다. 일부러 일기인 것처럼 안 보이려고 그냥 검은 노트로 샀는데 안에 쓸 내용을 생각하면 자물쇠 달린 일기장으로 살 걸 그랬나 싶은 생각도 든다. 어쨌든 내가 왜 이 일기를 쓸 생각을 했냐면... "형!" 만난 지 얼마 되지도...
<< SF9도 판타지도 린당도 모두 행복한 한 해 되길 바라요 :D >> - 파일은 배경 투명화가 되어있는 이미지입니다. - 100X80(mm) 사이즈입니다, 참고해서 활용해주세요 :D [[ 파일 재배포 X / 상업적 이용 X / 2차 가공 X ]] [[ 개인 소장용 소량 제작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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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그란 린당을 동그란 스노우볼 속에 넣어보았어요 :D >> - 파일은 배경 투명화가 되어있는 이미지입니다. - 100X100(mm) 사이즈입니다, 참고해서 활용해주세요 :D [[ 파일 재배포 X / 상업적 이용 X / 2차 가공 X ]] [[ 개인 소장용 소량 제작 가능 ]]
. SS등급을 자랑하던 전설의 센티넬이 있었다. 태양처럼 밝은, 빛의 능력. 매 전쟁 때마다 죽고 살아나길 반복하던 그는 결국, 전쟁 중 폭주로 사망했다. 그의 특별 전담 파트너였던 김영균은 센티넬을 지키지 못한 죄로 최하위 계층인 논파트너 가이드로 좌천당했다. 등급 낮은 센티넬들의 장난감. 그가 수치스러운 말을 듣고 내쳐질 때마다 소리 없이 다가와 주먹을...
* 해당 외전은 우리가 사랑한 그, 계절에 실리는 외전으로 12월 25일 23:59 PM 이후 유료 전환됩니다 :) 판타지, 메리 크리스마스🎄 그 계절, 따뜻한 겨울 🎁 (A warm winter) 김인성 x 이상혁 우리 여름의 증거 * 만약에 우리에게 아이가 있었다면?
*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무브 투 헤븐 : 나는 유품 정리사입니다 * 본 글에는 사망 등의 트리거를 누를 수 있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리네이밍 인성이 쓰고 있던 모자를 벗어 두 손을 가지런히 모았다. 주황빛 노을이 가득 들어오는 방을 외면한 채 눈을 감고는 굳게 닫혀있던 입술을 열었다. 목소리가 일렁였다. "이상혁 님, 2021년 6월...
조용히 올라가려고 했는데 오늘도 그른 모양이다. 두 번째 계단을 밟자마자 삐긱거리는 소음이 기둥을 타고 올라가 진동한다. 재빨리 숨기도 전에 문이 열리고, 천천히 이상혁이 걸어 나온다. 오늘은 머리가 빨간색이었다. 머리 염색했네, 하고 운을 떼니까 상혁은 긍정의 의미로 고개를 끄덕인다. "분홍으로. 예쁘지" 분홍? 저게? 라는 의심은 속으로만 삼켰다. 그래...
BGM : 첫눈이 온다구요 - 이정석 그러니 헤어지게 된 것이다. 상혁은 책장의 작은 구간에 차곡차곡 쌓아둔 성냥갑들을 꺼내보며 생각했다. 이건 형이랑 명동에서 갔던 카페에서 가져온 거고, 이거는 형이랑 학교 앞에 있는 '아비시니아'에서 가져온 거, 이것도. 이거 파란 성냥은 저기 휘경동 '늑대와 푸른별' 거다. 기하급수적으로 대학가 앞 좋은 자리들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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