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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내 손목의 타투를 봤다. 그 날 이후부터 난 더 이상 그를 만나지 않았다.
어쩌구 왕좌 이름이 긴데 그냥 고딕의자라고 하겠습니다. 사실 의자 캡쳐 해둔다는 걸 까먹었어요. 고딕의자 포인트를 더 발견하면 추가로 백업할 예정입니다! 같이 찾으러 돌아다니실 분 .. 루테란 - 흑장미 교회당 저 맵에 있는 금색 오브젝트 의자 앞으로 바짝 계시면 셀피를 키셨을 때 얼추 맞게 보여요. 각도로 사기를 쳐봅시다. 컨셉질하기 딱 좋음 볼다이크 -...
실리안은 전쟁이 끝나고 하루를 십년같이 보냈다. 감히 그를 붙들어 둘 수 없어 십년이고 이십년이고 기다릴 준비가 되어있었다. 그러나 자신도 사람인지라 알량한 기대감과 초조함이 슬금슬금 피어올랐다. 종전의 축하주로 너무 많이 마신 것이 탈이었을까. 그 날 밤 매의 전서구로 편지를 날렸으면 안됐는데..문제는 편지의 내용이 대충 기억이 난다는 것이다. 실리안은 ...
그 감정은 계속 마음을 두드려 왔지만, 그는 깨닫지 못하고 있었다. 올해 유난히 꽃이 예쁘게 피었다는 아네사의 말에 실리안은 서류에서 눈을 떼고 흘긋 창문 밖을 내다본다. '유난히'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창문 바깥으로 분홍빛 꽃무더기가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니 봄이 온 건 확실해보였다. 아네사는 서류더미 옆에 차곡히 쌓인 찻잔과 접시들을 하나씩 치운다. 찻잔 ...
내캐릭터.... 1년 넘게 하면서 옷을 벗겨본적이 단 한번도 없음 걍 시작할때부터 이거 받고 걍 한몸이였음 종족이 레인보우 모코코임 그래서 난 레인보우 모코코에 광적으로 집착함... 아 이것도 길드정모 가면서 전프레로 준비한 ㅋㅋㅋㅋㅋ 내캐릭터임 나임< 제작하는 사진,,, 이것두 진짜 야매로 했는데 잘됐다 그치? 원단의 알록달록에 비해 인형 크기가 좀...
음산하고 무서운 사장님... 이 아니고 자상하고 젠틀한 어른이었다? 사장님, 저 사장님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얘가 모코코 씨앗임,,, 로아는 얘를 대륙이며 섬이며 돌면서 노래부르고 요리먹고 알랑방구 뀌면서 하나하나 캐야하는 숭악한 게임임 지금은 새 대륙들 나오면서 이거보다 갯수가 훨 늘어낫음 난 800개정도 모으고 땔친듯 귀찮다! 대충 만든다는 내용,,, 잘만들었다고 감탄하는 내용,,, 포장 기똥차단 내용,,, 길드원들 정모때 들고가서 하나씩 나눠줬다는 내용이 있...
이것두 모 사이트 올렸던거 복붙했어요! 햇살반 모코코 인형 만들기 <-이게 제목이였는데 좀 건방졌던듯... 1장뿐이면서.. 얘가 햇살반 모코코 (포타를 보는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위해 불펌햇습니다 로아 키기 귀찮아서,, ㅈㅅ합니다) 안뇽하세용~! 가끔 인형 만들어서 올리는 사람입니다! 숙제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이제서야... 뭔가 하나 만들었습니다... ...
모 사이트에 올린 제작기 그냥 그대로 긁어옴 (사유:게으름 로아콘 같이 볼 사람이 없어서 만들엇음 <-이게 제목 로아콘 가는사람 하나도 부럽지가 않아 진짜 하나도 부럽지가 않아... 근데 집에서 혼자보면 좀 외로우니까 동료를 만들기로 마음먹음 나의 귀여운 분신 미니홈즈(레인보우모코콩이란뜻)를 만들어 함께 하기로함 전에 사뒀다가 재질이 맘에 안들어서 묵...
코뫄뫄땜에 외출도 제대로 못하고 재택으로 지쳐서 로아 진짜 열심히 하고잇을때,,, 맘스터치? 어디였지 역삼?? 뭐,, 이벤트한다고 아침일찍 갔던듯... 오타쿠의 미덕이지,,, 거기서 3시간 기다려서 주문하고 집와서 치킨먹엇음...ㅋㅋㅋㅋ 암튼 이것도 진짜 급하게 만들어서 가져감... 오타쿠라면 필수지,,, 로아는 오프행사 ㅈ같이 만들지마라진짜,,개ㅃ치니까,...
도합 75,800 호감도의 악랄한 부부 사기단.제목이 저런 이유는 내가 얘네 엮어먹는데 미쳐섷ㅎㅎ. 만남 대사보통 : 어서 오게. 자네를 기다리고 있었네.관심 : 어서 오게. 자네와 이야길 나누고 싶었지.우호 : 어서 오게. 그렇지 않아도 자네를 생각하고 있었네.신뢰 : 어서 오게. 자네를 만나다니 좋은 일이 생길 것 같군. 하하. 연주어떤 연주를 할 지 ...
바다소리만 빼고는 모두 조용했다. 정적 속에서 게으름을 피우며 내일 해야 할 일을 생각하지 않은지도 벌써 한달정도 되는 것 같다. 전쟁이 끝나고 세계를 돌며 인사를 하고 회포를 풀기까지가 장장 반년은 됐을거였다. 모두가 나에게 그 이후의 거취를 묻고 각자의 대륙에 묵기를 원했지만 그런 고민은 나중에 하기로 하고 당장은 조용한 섬에서 혼자 고요히 지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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