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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관계만으로 이어져 있던 레이지와 란마루가 용기를 내어 한 발짝 앞으로 나아가는 이야기. 코토부키 레이지 생일 축하해, 태어나줘서 고마워! 당신의 앞날에 언제나 축복(寿)만이 가득하길. 욕실 문을 열자 더운 공기가 훅 끼쳤다. 뒤이어 따라오는 것은 욕조 물에 섞인 아로마 입욕제의 향이었다. 물기를 머금은 상쾌한 나무 향이 불그스름한 조명이 비추는 유백색...
쿠레(@Ranmaru_is_Good)님이 신청해주신 커미션 작업물입니다. 신청 감사합니다! -큐팟 콜라보 스윗 뱀파이어 설정을 차용한 레이란마사 뱀파이어 AU입니다. 소재가 소재인지라 유혈 묘사와 근친(이복형제) 소재에 주의! 보름달이 새카만 하늘에 걸려 있었다. 온기를 가진 것은 아무도 살지 않아 한기만을 내뿜는 검은 숲에는 그 달에 손을 뻗듯 뾰족하게 ...
수줍지만 올곧게 마음을 고백해 온 연하의 순정남과 결혼해서 오순도순 살고 있던 란마루. 어느 날 그의 앞에 함께 뜨거운 여름을 보냈던 연상의 첫사랑이 나타나고…?! 라는 내용의... 마사→란←레이 불륜물입니다. 셋 중에 아이돌은 레이지 밖에 없습니다. 설정 날조와 변경에 주의. 꿈을 꿨다. 꿈속에서 우리는 더 어렸으며, 반대편에 앉은 너는 앳된 얼굴을 새빨...
제삼자(모브) 시점으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해적 란마루는 마루로를 생각하기는 했으나 제가 해적조 드씨를 듣지 않아 갖다 쓰기엔 양심에 찔려서... 비주얼과 직업만 같은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해주세요. 내가 그를 만난 것은 해가 화창하다 못해 뜨겁게 내리쬐던 어느 여름날, 항구 도시에서의 일이었다. 그 무렵의 나는 어렸고 무서울 게 없었기에 소설가가 되겠다 마...
23세 레이지×20세 란마루 과거 날조, 성년의 날 이야기. 흡연자 레이지 동인설정 주의! (찾아보니까 사실 성년의 날은 한국만 있는 날인 것 같습니다. 근데 뭐 어때 쓰는 사람이 한국인이니까 괜찮음.) "란란, 성년의 날에 받아야 하는 선물이 세 개가 있는데, 혹시 알아?" "몰라." "그럴 줄 알았어." 건너편에 앉은 레이지는 뭐가 그리 즐거운지 아까부...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전편 이전의 악마 시점 이야기. 이번에도 적폐입니다...... 쓰다보니 어째서인지 악마 주제에 순정남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봤자 악마지만요... 만물이 잠든 고요한 새벽이었다. "언제까지 농땡이만 피울 작정입니까, 인간계 일도 좀 하세요"라는 후배의 등쌀에 못 이겨 반강제로 인간계로 나왔지만, 하도 오랜만이라 시간 감각이 없어 새벽에 올라온 탓에 주위를 둘...
적폐덩어리입니다...... “저기, 슬슬 나 좀 봐주지 않을래?” 온기 없는 손가락이 살을 쓸고 지나가는 것은 몇 번을 겪어도 익숙해지지 않아서, 또다시 뱀 한 마리가 내 뺨을 감싸는 것 같다는 상상을 하고는 몸을 떤다. 어린아이가 애교라도 부리듯 손가락으로 내 얼굴과 가슴팍을 톡톡 치며 빙글빙글 웃고 있는 모습을 마주 보기 싫어서 여태껏 돌리고 있었던 고...
은하수를 믿지 않던 레이지의 이야기 제목과 내용의 모티브가 된 곡 습관처럼 틀은 티비에서는 여행 예능 프로그램이 나오고 있었다. 딱히 무언가 보고 싶은 프로그램이 있는 건 아니었기에 채널을 돌리지 않고 두었다. 아이돌이 매니저의 도움 없이 멤버들끼리 좌충우돌하며 다른 나라를 여행한다는 컨셉의 그 프로그램은 아이돌의 꾸미지 않은 진솔한 모습이 큰 인기 요소로...
위 카드가 뜬 날, 사이드 스토리 읽기도 전에 일러만 보고 쓴 날조 글입니다. 직접적인 행위 묘사는 없지만 내내 성적인 암시를 하고 있으므로... 아무쪼록 주의해주세요. "인연의 붉은 실이라고 하잖아, 보통." 단둘이 있을 때 그의 발화는 때때로 그렇게 갑작스러웠다. 나는 그럴 때마다 대답 대신에 말없이 그를 쳐다보았다. 그는 내게 등을 돌리고 앉아 있어 ...
Affair 1. 일, 사건, 문제 2.연애 (사건), 정사(情事) 어쩌다 이런 상황이 되어버린 거지? 열기와 흥분에 젖은 레이지의 눈을 올려다보며 란마루가 떠올린 의문이었다. "란란, 나, 더는…" 레이지가 괴로운 목소리로 한 글자 한 글자를 힘겹게 내뱉었다. 레이지의 가쁜 숨소리가, 공간을 가득 채운 달콤하다 못해 질식할 것 같은 그의 향이, 잔뜩 달아...
코토부키 레이지의 시점 “그럼 마지막 질문 드리겠습니다. 혹시 좋아하는 사람이나, 지금 사귀는 사람이 있으신가요~?” 잡지 인터뷰. 언제나 요령 좋은 그는 당연히 없다, 언젠가 생기면 좋겠다며 넘어간다. 상대도 특별히 대답을 원하는 질문은 아닐 테니까. 하지만 꼭 잡아내고야 말겠다는 듯, 오늘따라 기자는 집요했다. 결국, 끝까지 발을 빼며 넘어갔으나 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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