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이름 - 알레인 블레더츠 별호 - R 생일 - 4월 1일 나이 - 불명 성별 - 남성 키, 몸무게 - 192cm(뿔포함 202cm), 불명 성격 - 능청스러운 / 장난기있는 / 유능한 LOVE - 키에나 / 키에나 / 키에나 / 키에나 / 키에나 HATE- 키에나가 다치는것 / 그새끼 / Q 특징 빛의 드레곤으로 금발에 녹안이다. 블레더츠가문의 홀로남은 장...
*올해 넘어가기 전에 프롤로그 정도는 끝내고 싶어서 힘냈습니다... *캐붕 심합니다. 정말 심합니다. 제멋대로인 캐해석과 캐릭터 간의 관계 해석과 캐붕이 뒤섞여 있습니다. 불편하시면 말씀해주세요. 바로 수정합니다ㅠㅠㅠㅠㅠ 사건의 발단은 간단했다. 사건이 시작된 그날 아신은 오랜만에 래피를 만났다. 그래피티에 대한 내용을 책에 담기 위해 종종 연락을 나누던 ...
미리내는 잠시 숨을 멈췄다. 방금 제 귓가에 들린 말이 도무지 믿기지 않았다. 물론 완전히 예상하지 못했다고 한다면 거짓말일 것이다. 그와 사츠키는 저택에서부터 제법 달콤한 말들을, 꽤나 간질거리는 행동들을 주고받았으니까. 다만 예상했지만 확신하지는 못했다. 수많은 무언의 신호가 오갔음에도 의식적으로 아닐 것이라 부정했다. 같은 마음을 안고서 홀로 조금은 ...
1. 카이사 레더의 생일은 3월 13일로 탄생화는 산옥잠화,꽃말은 사랑의 망각이다. 2. 용족으로서의 일이 지루해 내려왔지만, 용족 세계의 친구들을 가끔 그리워한다. 3. 벚꽃의 용족은 단 한 번도 전쟁을 치르지 않았다. 4. 벚꽃잎이 아닌 벚꽃 나무도 자라게 할 수 있다. 5. 주로 작업할 때 클래식을 즐겨 듣는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 2023.12月을 시작으로 도전 해보는 매달 배경화면 공유 싸비쑤 입니다 - ☆ 12월 마켓 스티커 도안에서 조합 해봤어요 :) 제 취향대로 공유 해봅니다 크크 여러분들 마음에 쏘옥 들었우묜 조캤따 ♡ 포스타입에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가 공유 될 예정입니다 :) 퍼가요~♡ 와 공감♡ 부탁드려용♥ < 12월이 내려와요 > &l...
우리 등 뒤에서 항상 노력하는 서포터, 팀 디셈버의 경장 레더리는 항상 준비되어 있습니다. "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잖습니까! ..몇 번 당한 것 같지만. " #인적 사항 》이름 | 레더리 | 모두가 레디라고 부릅니다. 》연령 | 만 24세 》생월 일자 | 2월 22일 | 탄생화는 무궁화, 꽃말은 끈기. 》키 | 170cm | 본인이 노력한 만큼 크진 않았...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계절에는 소리가 있다. 싸락싸락 눈이 내리는 겨울의 소리, 살랑살랑 벚꽃이 떨어지는 봄의 소리, 사락사락 모래가 스치는 여름의 소리, 쌀랑쌀랑 바람이 부는 가을의 소리. 유월은 소리를 들어 계절을 판단했다. 눈으로도, 피부로도 인식할 수 없는 계절은, 유월에게 그저 소리였다. 쌀랑쌀랑, 바람에 섞여 낙엽이 휘날렸다. 떨어지는 잎사귀는 공기의 색보다 조금 더...
명설은 꿈을 꾼다. 꿈 속에는 언제나 같은 풍경이 펼쳐져 있다. 새하얀 벽지. 정갈하게 쌓인 책들. 깔끔하게 정돈된 방. 다시는 열리지 않을 것처럼 굳게 닫힌 문. 그 안에서 홀로 한 사람만을 기다리는 어리고 연약한 자신. 그 사람이 명설을 배신했음을 안다. 그 순간을 떠올릴 때면, 무어라 형용하기 힘든 거부감이 심장 깊은 곳을 밀고 들어온다. 그럼에도, ...
명설은 싸움에 참전하지 않았다. 신체적인 싸움에도, 정신적인 싸움에도. 명설이 의도한 것은 아니었다. 당초에, 명설은 자신의 특기인 논리로나마 그들의 전투를 돕고자 다짐했으므로. 손을 더럽히고 싶지 않지만, 더럽혀야 한다면, 그 책임을 일부의 사람들에게만 떠넘긴 채 회피하고 싶지는 않았기 때문에. 그러나 막상 전투가 시작되자 명설은 그 무엇도 할 수 없었다...
[이성적 사유와 감성적 충동 사이]"사람이야 누구나 비슷한 법이죠."이름 : 정명설. 성별 : XX 나이 : 23 키/몸무게 : 155cm/53kg 성격 : [무뚝뚝한/조용한] "진정 영리한 사람은 같은 내용을 적은 단어로 표현하는 사람이니까요." 그는 퍽 조용한 편이었다. 입 밖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내뱉는 일이 많지 않았으며, 어쩌다가 이야기를 할 때에도...
*이런 걸 진짜 썼습니다...심지어 길이가 깁니다... 스크롤 주의! *너무 길어진 나머지 상/하로 나눴습니다. 유영이랑 유월이 이야기는 하편에 나옵니다. *작업할 때 들었던 곡을 첨부합니다. 들으면서 보시면 감상에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다들 애인이 있다고?!" 유영이 당황한 듯 중얼거렸다. 유빈과 유월을 번갈아 바라보는 눈동자가 살짝 떨리고 있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