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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그거 알아?우리 학교가 이렇게 외딴 곳에 있는 이유가..사실 내부에서 발생하는 모든 일들을 입막음하기 위해서라는거!!" "뭐?에이,거짓말.그런게 어딨어!!그거 다 전설일 뿐인걸?" "아니야!!내가 분명히 들었어..아,사실 우리 학교 교사들도...-힉!!수업 종 쳤다!얼른 들어가자!!" 일힐 • 미스터리 • 약고어 • All CP • Only 인간? 외딴 ...
로벨리아 글 커미션 달의 뒷면이 아무 소리도 못 하고 땅에 콱 박혔다. 목 끝까지 차오르던 비명도, 어느 형태의 말도 목뒤로 넘어가 내뱉지 못하였다. 아이라는 뒤를 돌아보았다. 아무 말도 못 뱉어낸 그녀의 입이 잘게 떨렸지만 그녀에게 검을 겨누고 있는 이는 전혀 그런 기색이 없었다. 아이라는 그런 그를 보면서도 고개를 숙이지 않고 눈을 부릅뜬 채로 그를 쳐...
<폭력 및 죽음 관련 묘사에 주의 바랍니다.> 박병찬은 오늘도 벽에 X표를 그리며 하루를 시작했다. 나란히 그려진 X를 보니 이곳에 정착한 지도 벌써 한 달이 다 되었나, 싶었다. 밝아오는 햇살.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저 햇살을 맞으며 아침 러닝을 할 때가 있었는데. 답지 않게 감성에 취한 박병찬이 그런 햇살을 보다 조용히 웃음을 터트렸다. 뭐...
아직 충족하지 못했는데 손이 멈추었다. 감았던 눈을 뜨자 장난치던 형의 얼굴이 딱딱한 얼굴이 보인다. 내가 잘못을 저질렀나? 큰 욕심을 냈나? 제대로 반성하기도 전에 형이 먼저 손을 내린다. 그런데 방향은 예상치 못한 곳이다. 눈 옆으로 가더니 귀를 만진다. 생경한 감각에 흠칫 놀랐지만 손은 떨어지지 않는다. 엄지손가락은 귀 둘레를 타고 내려와 귓불을 잡는...
# "너무 긴장된다." "뭘 그렇게 긴장해, 우리 아버지 집에 처음 가는 것도 아니고 몇 번이나 갔었는데." "그건 그렇지만, 그래도... 오늘은 가는 목적이 다르잖아. 결혼 허락 받으러 가는 건데 당연히 긴장되지. 내 생애 가장 중요한 일인데..." "너무 긴장하지 마. 당연히 허락해주실 텐데 뭐..." "그래도... 만약 반대하시거나..." "그럴 일 ...
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1 우는 얼굴을 익힌 사람 눈물이 표정의 가장 젊은 장신구, 가장 어렸을 때의 내가 말한다 우리는 어디로 가는 걸까 저녁의 동이 트면 나란히 앉아 햇살의 냄새를 맡았다 웃지도 울지도 않는 옆얼굴에 빨간 빛이 부딪히면 이미 닳고 낡아 작아져 사라진 것들을 잃지도 바라지도 않았던 지난 밤의 꿈 사랑했던 것들이 여과없이 나열된다, 그닥 황홀치 않은 이름의 ...
홀 전용 규호의 스쿼드 소다 6,500원 켄마의 나이트 밀크티 6,500원 카오루의 밴드 멜론에이드 6,500원 발의 괴상한 아메리카노 6,500원 진의 갑옷 핫초코 6,500원 요조의 자아 프레첼 9,000원 류노스케의 가족 마카롱 9,000원 지샤크의 보석 푸딩 9,000원 사이쿄의 대륙 샌드위치 9,000원 수영의 강림 도라야끼 9,000원 포장 전용...
신청 전 통합 공지사항과 타입별 공지사항을 반드시 읽어주세요. 공지사항을 읽지 않아 발생하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그림의 콘티가 완성되면 미리보기로 먼저 드립니다! 수정이 필요하다고 느끼시면 바로바로 말씀해주세요 (콘티 승낙 후 재수정은 불가능합니다) 1.SD 커미션 크기: 1500 x 1500 으로 진행합니다 (원하시는 크기 사이즈 있으시면 말씀...
국비수업때 영화포스터만들기 과제가 있었는데 숟가락 살인마라는 단편영화가 떠올라 인터넷에서 관련 이미지들을 짜집어서 만들어본 영화포스터입니다.
마법의 다락방 할머니의 시골집에는 아주 작은 다락방이 하나 있다. 갓 태어난 새끼 고양이만큼 몸을 작게 옹송그려야만 입구를 통과할 수 있는 아주 작은 다락방. 다락방은 사람 하나가 들어가면 누군가 더 들어올 수 없을 만큼 작다. 그래도 나는 욕심껏 그 다락방 속에 이불이니 쿠션이니 하는 잡동사니를 가득 채웠다. 그곳은 내 비밀 아지트였던 셈이다. 서쪽으로 ...
여친이랑 둘이서 사귀기 전을 가끔씩 회상하는데 내가 한심할 정도로 눈새였던 이야기 중 연락편😌 난 일단 웬만큼 친하지않으면 지인들이 죽은 줄 알정도로 연락을 잘 안 함. 진짜 세상친해도 이상하게 연락을 잘 안하게 되더라고. sns도 안 하는 편이고... 내가 유일하게 연락을 먼저하고, 잘 유지하던 사람이 지금의 여친이었음. 항상 쓸데없는 걸로 연락하고,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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