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내 취향의 콘텐츠를 즐기고 크리에이터를 응원하고 싶다면?
*"만약 메트로놈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면?" 이라는 날조로 쓴 글 입니다. *시간 부족으로 짧은 글 이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헤헤 철컹- 천천히 올라가는 철창. 얼마나 기다려 오던 순간인가. "흠흠~흐흠~" '드디어, 드디어 이제 나도 존재해. 더 이상 검은 공간에 갇혀 있지 않아도 돼' "뭐.. 좀 미안하긴 하네." 다섯 명이나 죽일 생각은 없었는데....
"각별씨 거기서 뭐해요?" 모두가 잠이 든 밤, 지붕위에 앉아 있는 각별을 본 잠뜰이 물었다. "아, 그냥 바람 쐬러 나왔는데." "집에서 잠만 자시던 분이 왠일로 나오셨데? 일단 내려와 보세요." 각별은 가볍게 지붕에서 뛰어내렸다. "그래서 무슨일로?" "글쎄요? 저도 덕개아저씨가 불러서 나온거라. 일단 시청에 가보죠." 시청에 도착한 각별과 잠뜰은 문을...
※잠뜰TV 추리 컨텐츠 『수상한 이웃집 +』를 기반으로 쓴 2차 창작 글입니다. 이와 관련된 스포일러의 내용이 담겨있을 수 있으니, 해당 시리즈를 시청 후 감상해주시길 바랍니다. 憶昔當年(억석당년) : 오래전에 지나간 일을 돌이켜 생각함. * 블라인드 틈새로 비치는 햇살에 눈을 뜬다. 자연스레 찌푸려지는 눈과 함께 끄응, 소리가 자연스레 나온다. 찌뿌둥한 ...
* 전력 주제 - 진심 * 헤드라이너 엔딩 이후 저녁노을조 독백 날조글 *적폐입니다 스크롤 주의...! 그게 나의 최선이었어. 하나 뿐인 동생한테 내가 누나로써 해줄 수 있는 최선. 가끔 생각하긴 해. 그게 정말로 옳은 선택이 맞았을지. 그렇지만 후회는 절대로 하지 않기로 했어. 그게 나의 최선이자, 너한테 보여줄 수 있는 진심이었으니까. 후회한다는 것조차...
뜰팁 전력으로 쓴 글입니다. 글은 오랜만에 써서 많이 부족하네요. 종소리가 울렸다. 나는 4명이 기절한 것을 확인한 후 움직이기 시작했다. 나는 잠뜰과 함께 각별을 끌고 가기 시작했다. 나와 잠뜰이는 그를 끌고 가기 시작했다. 잠뜰이와 나는 그저 평범한 친구 관계였다. 안 친하다고 하기에는 친한, 그렇지만 절친이라고 하기에는 어색한 관계. 다른 4명도 비슷...
#뜰팁_전력_120분 해시를 보고 쓴 글입니다. 주제는 신뢰고 잠뜰tv 콘텐츠인 <타임 스테이션> 2차창작 글입니다. 흰 바탕으로 봐주세요. 2531년, 현재 지구는 멸망 위기다. 태양의 이상활동으로 온도가 급격히 높아져 지구온난화와 사막화 현상이 심해졌고 살아남은 소수의 사람들은 이런 더위를 피해 남극으로 이주했다. 하지만 이렇게 생존하는 것도...
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약속했잖아. 살려준다고.... 우리 동희, 내 하나뿐인 우리 아들..동희.. 우리 동희 살려준다면서!!!!!!! " 공룡의 통곡이 섞인 발악에, 각별은 아무말도 할수 없었다. "...나가.. 너같은건 이제 동생도 아니야. 나가 나가라고!!! 다시는 내 눈앞에 나타나지마!!!!" 공룡은 힘이 풀린듯 통곡하며 바닥에 주져앉았다. 각별은 그대로 장례식장을 나왔...
-잘 도착하면, 다시 여기로 꼭 돌아와 줘요. 잠뜰이 말했다. 나도 저 고철 덩어리 좀 타보게. 바다 밖 세상을 알게 되었으니-, 이제 저 하늘 너머 우주까지 가봐야 겠거든. 아니면, 나도 지금 짐 싸서 같이 갈까? 잠뜰이 눈을 반짝이며 말했다. 어어, 이제 가봐야 하나 봐요. 뭐, 돌아오면, 생각해 보도록 하죠. 공룡이 능글거리며 말했다. -그럼 이만 갈...
··· 저멀리서 관객들의 호응 소리가 들린다. 아, 또 이다. 혜주, 왜 너만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거야? 왜 너만 모두에게 사랑받고, 집중되는 거야? 왜? 네가 나보다 더 뛰어난 발레리나여서? 내가 네 실력보다 뒤처져서? 나는 무엇이든 널 인정할 수 없어. 결국엔 죽음의 왈츠도 공연도 네가 가져갔잖아. 나는 널 정말··· 증오해. . . . 저멀리서 티비에...
#스포주의 #날조주의- 알페스, 나페스 요소 없습니다. 그런 방향의 소비도 지양해주시길 바랍니다.- 엔딩 스포일러 있습니다.- 2차 창작입니다.- 캐붕 요소 존재합니다.- 개연성 없습니다. - 날조와 주관적 캐해 있습니다.- 퇴고 없습니다.- 짧습니다.- 제목 바뀔 가능성 있습니다.- 편의상 '-님'의 존칭을 생략합니다.- 문제 시 즉각 삭제 조치합니다. ...
아, 숨이 막혀왔다. 천천히 수심 깊숙이, 천천히... 아니, 어쩌면 빠르게 가라앉는 듯한 느낌과 함께. . . . 물에 빠진다는 것은 거짓말이라 할 수 있겠건만, 왜 숨이 막힌다는 이 말 자체는 거짓이 되지 못하는 가에 대해, 꽤나 큰 슬픔과 아픔이 자괴감에 깃들여져 함께했다. 그야 각별, 제게는 초능력... 이라는 짐과 불안이 자신을 조르고 있었기에라 ...
" 왜... 왜... " 덕개가 머리를 쥐어뜯었다. 공허한 마음엔 죄책감이 가득 찼고 공허한 눈엔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눈물이 흘렀다. 아른거리는 체육관의 기억. 그날의 일들 하나하나가 꿈으로 재방영해주듯이 덕개에게 보여줬다. ' 매점 갔다올게. 먹고 싶은 거 있는 사람? ' 빨리 알아챘어야 했다. 매점 음식 따위, 모든 게 무너진 순간 이후로는 주인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