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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였으면 그대 사랑하는 사람 나였으면 수없이 많은 날을 나 기도해왔죠 푸르른 나무처럼 말없이 빛난 별처럼 또 바라만 보고있는 나를 그댄 알고 있나요 나윤권_나였으면 중에서 나였으면 김동희가 결혼했다. 그것도 남자와. 낯선 남자의 손을 잡고 내 앞에 나타난 김동희는 마치 오랜 예전처럼 다정하게 인사를 건넸지만, 내 시선은 그의 손에만 머물렀다. 하얗고 마른...
https://posty.pe/3hng8t 와 이어집니다! "여기요, 여기 봐주세요." "자. 정면 입니다. 네, 다음은 왼쪽 보실 게요." "정대만 씨, 이쪽도 봐주시죠." 쏟아지는 플래시 세례는 언제 받아도 익숙해지지 않는다. 번쩍번쩍 수많은 플래시가 눈을 공격하니 절로 얼굴이 찡그려지는데 역시 타고난 스타는 다르다는 건지 눈 하나 깜빡이지 않고 온 몸...
태준원영 센가물 영원은 투비에서 연재중입니다 투비 링크 https://tobe.aladin.co.kr/s/6776 영원 02 센터로 돌아온 원영은 더 복잡한 검사를 거쳐야만 했다. 처음 태준에 의해 센터에 입소라는 것을 해서 발을 디뎠을 때도 분명 복잡한 과정을 거쳤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차원이 다른 것 같았다. 까다로운 여러 과정을 거쳐야만 하는 과정...
구미호 신기태 x 인간 이완 신기태는 천년을 살았다. 정확히 말하자면 999년 하고도 360일. 그가 천년 가까이 묵은 구미호로 살면서 오래동안 바란 단 한가지는 신으로 인정 받는 일. 하여 스스로 저승의 문을 넘어 이승과 완전히 단절하고 영혼조차 소멸하여 사라지는 일이었다. 삶은 길고 지루하였으므로. 단 한번 마음에 품었던 정인이 영혼조차 소멸 된 이후 ...
조막만 한 얼굴에 댕그랗고 큰 눈, 올리브색 눈동자, 오뚝하게 잘 뻗은 콧대, 선이 예쁘게 난 입매, 갈색빛이 차분하게 내려앉은 머리색, 귀를 덮을만한 기장에 항상 정돈된 깔끔한 헤어스타일. 그리고 턱 아래 옅게 난 흉터까지. 흉터? 이렇게만 보면 웬 옥의 티인가 싶지만 옅게 남아있는 그것마저도 그의 매력 포인트. 사람들은 그를 그렇게 말했다. - 그 정...
다크모드 해제 부탁드려요 🙏 꼭...들어주시술? 광야플랜트 스터디카페 •프로필 부여주 • 17세 • 도시고 재학중 광야플랜트 사장 부필광의 금지옥엽 막내딸. 머리는 좋지만 의지는 박약한 탓에 성적은 늘 중위권이다. 보다못한 부필광이 과외 선생 겸 보호자로 재현을 붙여줬는데. 인싸 재현과 다니다 보니 어느새 친구들이 하나씩 늘었다. 물렁하고 여린 것 같아보여...
리뉴 님, 엑스트라A 님 포스타입
나더 영화합작 an, other에 당구기자로 참여했습니다! 이현종 감독님의 캐치미로..👍 통째로 패러디하고싶은 맘에 아예 따로 스토리를 구상하는 수준까지 가버렸네요,,, 분량조절 문제로 극초반에서 제출했지만 시간만 난다면 언젠가 끝까지 그려보고 싶습니당 나아니면 안그릴걸알아서
* 동기조가 소꿉친구라는 설정입니다 * 1n년 전 동기조들이 견습기사가 되기도 전의 시간설정입니다. * 그들이 기사로서 견습들을 이끄는 건 아주 나중의 이야기...
"아... 한지우 쉐프님... 댁에 계셨네요?" 늦은 밤, 대뜸 찾아온 강서준은 잔뜩 취한체였다. 흐트러진 그를 보니 이루 말할 수 없는 기분이 들었다. 나는 이제 더 이상 호텔 주방 막내가 아니고, 너도 더 이상 연극에만 오르는 배우가 아니다. 우리 꽤 잘 해 왔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 보다. 너도, 나도. 한여름밤의 꿈 강서준을 처음 만난건 김형기와 함...
*도요한이 아간 능력으로 실험합니다 *잔인합니다 3달전에 쓴거라 캐붕잇을수도 드르렁 ----------------------- " 당신이 나를 불러내는 일이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 그것도 당신 집에 말이오. " " 밖에선 조금 곤란한 부탁이라서 그래, 아가. " 잡동사니가 정갈한 것 같으면서도 제멋대로 널린, 적당한 크기의 집에서 요한은 아간에게 현관...
센터내에서도 원영은 특이한 위치였다. 민간인과 거의 다를바 없을 정도의 능력. 아주 미미한 능력에 그를 내보내려 한 센터측을 막은게 S급 센티넬 윤태준이었으니까. "내가 필요해, 지원영" 그 한마디로 원영의 센터 생활이 시작됐다 센터라곤 하지만 그 곳은 하나의 거대한 도시였다. 센터밖에선 누릴 수 없는 쾌적한 공기와 푸릇한 잔디밭. 거기다 가짜라 한들...
김동희가 강릉을 떠났다. 처음엔 갔나보다 생각했다. 어차피 가야 하는 대학이니까, 대학을 가면 더 이상 맞지 않을 거니까 당연히 멀리 떠나야지 생각했다. 김동희는 본인이 잘 숨겼다고 생각했겠지만 나도 알았거든, 김동희가 종종 자신의 아버지에게서 맞고서 동네 좁은 골목길을 떠돌아다니는 걸 "형 보고 싶어도 참아라!" 장난스러운 인사를 끝으로 사라진 김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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