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름 : 디오니소스성별 : 여성직업 / 전투 능력 : 아젬 / 만능나이 : 알 수 없음키: 현대 기준 195 성격 [자유로운 영혼] 디오니소스는 놀라울 만큼 자신의 신념과 변덕대로 행동합니다. 사람들은 그녀를 [아젬] 중에서도 제일 엉뚱하고 제멋대로인 괴짜라고 평할 정도이지요. 이러한 행동들 때문에 디오니소스는 항상 자기 고집대로 행동할 것으로 보이지만, ...
아, 정말 이번 직장도 짤리게 생겼잖습니까~ 책임지실것도 아니면서! 이름 파르필라 혈통 디오니소스 나이 478세 직업 마술사의 (미녀) 조수 성별 XX 키/체중 168cm/55kg 외관 패션취향이 따로 없으며, 상황에 맞춰 입는 것을 선호한다. 또한 밖에서의 단체생활이 주를 이루기에 개인 소유의 평상복보다 전 직업을 포함한 유니폼이 더 많다. (*데리아 셔...
“자그레우스, 자그레우스, 자그레우스. 왜 나를 바라보지 않죠?” “시끄러워, 광기의 신아. 전부 너 때문이야. 너 때문에 이모와 삼촌이 모두 미쳐버렸어. 이제 나에게까지 마수를 뻗쳐오려는 거니? 가 버려, 네게 동정심이 있다면.” “증오할 대상은 헤라죠, 헤라가 나를 보냈으니까. 나는 광기. 그저 힘일 뿐이예요. 폭풍이 배를 뒤집고 불길이 집을 태워버렸다...
캐치프라이드 : 「 광기를 품은 명량한 귀공자 」 " 우리 모두 즐거운 파티를 열도록 하자. " 이름 : 디오니소스 종족 : 신 성별 : XY 나이 : 22 신장 / 무게 : 189정상 진영 / 직함 : 신족이리저리 휩쓸리는 게 재밌어 외관 : 머리 목을 덮는 장발머리 끝부분에만 곱슬기신비롭게 빛나는 플래티넘 브론드에서 끝에 갈수록 싱그러운 빛을 띄는 연녹...
최애들의 조합이 보고싶어서 사심을 가득 담음 은빛 마차를 모는 셀레네의 달빛이 온 세상을 환히 비추는 밤이다. 여자는 맨발에 종아리를 드러내는 짧은 검은색 튜닉을 입었으며 허벅지까지 오는 흑발은 위로 묶어 늘어뜨렸다. 정처없이 아무도 없는 초원을 거닐던 여자는 나무에 기대 늘어져 있는 남자를 발견하고 시선을 그쪽으로 돌린다. 풀린 눈을 하고는 꾸벅꾸벅 졸고...
올림푸스의 신 중 디오니소스는 포도나무와 포도주의 신이며 풍요의 신이자 황홀경의 신이다. 카드모스와 하르모니아 여신의 딸 세멜레와 제우스의 아들이다. 그가 탄생하게 된 배경은 세멜레와 제우스의 사랑으로 생기게 되었다. 그러나 세멜레가 제우스를 보았기 때문에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없는 아니, 보아서는 안 되는 신의 모습을 보아서 확인한 그 순간 그의 광채에 ...
🍇🍷🍇
포도주의 신인 윤수는 낙소스섬을 거닐고 있었다.잔잔한 파도 소리가 들려오는 한여름의 한가로운 오후윤수는 하루하루가 무료했다.친구도, 가족도, 사랑하는 사람도 없는 나날의 연속이었다.어느 여름날. 잔잔한 파도 소리가 들려오는 한가로운 오후.네가 내게 물밀듯 들어온 거야... 정말 별거 아니었는데.*채아는 `크레타`의 공주였다.그녀는 자신이 약혼자와 결혼하기 ...
디오니소스는 오늘 기분이 좋았다.왜냐하면 아끼는 두명의 절친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절친이 되어 나타났기 떄문이다(디오니소스 눈에는 헤르메스와 신관이 절친처럼 보인다.) 아마 디오니소스가 원래 정상이 아니여서 친한 친구에 기준을 잘 몰라서 그러는 걸수도... "어이구!! 내가 친구들한테 수도 안주고 이게 뭐하는 거람..잠만 기둘^^" 낮부터 술을 얼마나 쳐...
제를 올리고 엄숙한 척 고개를 떨구며 눈을 내리까는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일이 아냐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드는 광란의 장소는 태양께서 썩 즐거이 볼만한 것은 아니지 오로지 춤과 노래, 술과 연극들이 우리의 신을 즐겁게 하니 흥겨운 음악에 맞춰 발을 움직여봐 박수를 치며 잔을 높이 들어올려! 빙그르르 도는 옷깃을 흔들고 함께 어우러져 노래해 취기로 달아오른 볼...
아폴론 - 이성 디오니소스 - 본능 사람들은 언제나 본능에 따라가긴 보다 이성에 충실하라고 했다. 우리는 본능대로 따라가면 짐승 취급을 받곤했다. 우리는 하고싶은 것을 참아야 했으며 원하는 것을 하려면 먼저 하기싫은일, 힘들일을 해야만 아주 조금의 내가 원하는는걸 할 수 있었다. 우리는 뭘 하기위에 사는가? 물어보고 싶다. 사람들마다의 목표, 사람들마다의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