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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르르 님, 요정 님
1. 피와 살점이 튀고 생사가 오가는 살벌한 반사에서, 하라는 일은 안하고 효과좋은 저주인형 판매 사이트를 뒤적거리는 간 큰 여자 한 명이 있었다. 그녀의 이름은 드림주. 장점이 되는 특이사항으로는 산즈의 개인비서로 발탁된 사람 중 무려 5개월이라는 시간을 채우며 업무에 있어 탁월한 능력을 보여준 사람이다. 5개월이라는 시간은 객관적인 평가로 답을 내놓기엔...
*네임리스 드림 *데이트 폭력 및 살인 묘사 있습니다 *카즈토라 어렵네요 카즈토라 안 같아도 전 모릅니다... 나는 이제야 정신이 들어, 손아귀가 터지도록 움켜쥐고 있던 칼자루를 놓았다. 벼려진 금속이 돌멩이에 부딪히는 소리에 비틀거리며 뒷걸음질 쳤다. B에게 닿은 것은 칼날뿐이었는데 손은 물론이고 옷 소매까지 벌건 물이 들었다. 관리되지 않아 불규칙적으로...
*트위터 타래 백업 드림주는 란을 마주치자마자 굳어버렸고 그런 드림주를 보고 눈썹 한쪽을 들썩이며 흥미롭다는 식의 감탄사를 내뱉는 란. 드림주랑 란은 예전에 만났었던 사이. 오는 사람 가는 사람 안 막은 란이지만 드림주는 달랐겠지. 옆에서 지켜본 린도 피셜, 아마 형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진심을 다해 좋아한 사람이 드림주일거라고. 그런 둘이 헤어지게 된 이...
* 퇴고 전 * 명문대에 가는 것이 목표인 모범생 (-)에게 하이타니 린도는 원래 관심이 있었음. (-)는 학교에서 착한 척, 바른 모범생인 척 연기하고 있으며 같은 반 린도에게 관심 없음. 무엇보다 양키 자체를 싫어하고 한심하다고 생각함. * 좀 강압적인 스킨쉽이 나옵니다. 모럴 없음 주의. * (-)가 비속어를 사용하는 편임. 하이타니 린도와 학교 창고...
다시 만난다면 갯벌만 보이는 촌구석 바다 동네 말고, 바다 노을 모두 보이는 레스토랑에서 만나자. 사람 소리보다 새소리와 뱃고동이 울리는 작은 항구가 아니라, 네가 보고 싶다고 했던 그곳. 한여름 청록 바다. 2018년 8월. 범천 수령 사노 만지로가 죽은 후 49일이 지났다. 6월 초여름, 그의 자살과 동시에 No.2 산즈 하루치요가 무력해진...
이틀을 앓아누웠다. 아픈 머리로 끙끙거리다가 겨우 눈을 감으면 산즈 씨의 목소리가 들렸다. 찐빵 너무 익어서 터지는 거 아니야? 웃음기 가득한 목소리에 머리가 아픈 것도 잊고 나도 모르게 따라 웃었다. 그래 이것도 꿈이겠지. 떠오르는 산즈 씨의 모든 것이 차라리 꿈이라고 생각하니 들쑤시는 마음이 조금 진정되는 거 같았다. 우린 그냥 평범한 상사와 부하직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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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저녁은 오므라이스! ] 바지에게 문자를 보낸 후 조금 기다려보았으나 그에게선 답장이 없다. 아마 일 때문에 바쁜 모양이다. 바지의 집에서 함께 지낸 지 벌써 2주일이 흘렀다. 함께 바지의 집으로 돌아온 날 저녁식사 후, 그는 잠시 나갔다 오겠다며 밖에 나가더니 휴대폰을 하나 사들고 돌아왔다. 그는 내게 휴대폰을 건네며, 혹시라도 위험한 일이 생길지...
이제 자리가 끝나가니 데리러 오라는 드림주의 연락을 받고 린도는 출발했다.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곳에서 린도의 눈에는 드림주가 바로 보였다. 드림주도 린도의 차를 발견했는지 걸어와 조수석 문을 열고 올라탔다. “많이 마셨냐?” -아후… 아침에 그렇게 숙취 때문에 죽을 뻔했는데 많이 마셨겠어? “그렇게 죽을 것 같다고─ 살려달라고 징징거렸으면서도 다 잊고...
도리벤 3기만 개같이 기다리는 주인장이 생존신고 하러 또 왔습니다. 어서 움직이는 천축을 보고싶네요 ㅎㅎㅎ! 별 거 없지만 추석 선물로 들고왔으니 킬링타임 용도로 가볍게 읽어주세요. 그럼 즐거운 추석 보내시길(*´꒳`*) 내가 불량배의 시대를 만들 거야 —너도 같이 가자. 1. 수호신의 사랑? 가문 사람들의 성화에 못 이겨 팔려 가다시피 ㅁㅁ집안의 모브 군...
* 욕설, 폭력, 집착 등 트리거 요소가 있으니 열람 중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네, 네, 네 ㅡ 오늘도 즐겁게 보내봅시다. 활기찬 박수 소리와 넓게 지은 미소 너머로 하얗게 보이는 이빨의 수를 바라보며 고개를 돌렸다. 모두가 한 자리에서 일어나, 두 손바닥을 펼치고 활기차게 박수를 치는 프로젝트의 회의실을 바라보며 나는 손에 들고 있던 파일철을 손바닥에 약...
그로부터 또 한 달이 지났다. 우리의 일상은 그전과 똑같았다. 바지와 함께 밭일도 하면서 놀기도 하고, 맛있는 걸 만들어먹기도 하고. 그야말로 평화로운 나날들이었다. 그동안 범천의 간부들은 어떻게 알았는지, 바지의 휴대폰을 통해 나에게 연락을 해왔다. 바지는 매번 그걸 귀찮아하면서도 연락이 오는 대로 나에게 전달해 주었다. 저번에 그들이 이곳에 찾아온 이후...
"뭐야 이건." 형형색색의 네온사인들이 빛을 내는 가운데 그와 대비되는 내가 있었다. 나와 어울리는 곳을 찾아 헤매다가 발견한 곳은 골목길에 있는 쓰레기통의 옆자리였다. 멍하니 앉아서 그저 쏟아지는 비를 온 몸으로 만끽하고 있었다. 깜깜한 하늘과 빗물에 의존하여 머리를 비우던 찰나에 한 남자가 나타났다. 사방이 칙칙한데 그는 눈에 띄었다. 밝은 머리색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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