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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셋에서 하나가 되어도, 아버지의 고양이 이름은 나비였다.
" 야~ 잠탱이 일어나라 " 한도운 [생일] 12월 24일 [학년] 1학년 [신장] 17세 181cm 잔근육있는 균형있는 몸 [성격] 장난끼 있는/ 유쾌한 / 츤데레 / 털털함 / 분위기 있는 [부활동] $EARCH(밴드부) - 베이스 [특징] 빨간머리 / 분홍눈 / 얼굴에 다양한 종류의 밴드 / 피어싱 구멍 / 자유로운 교복차림 의외로 싸가지 없다는 소리...
이거 가볍게 그리려 했는데 그리다보니 길어져서 죽을 뻔 밑의 가족사진은 아빠+엄마+누나
" 거기, 시끄러운데 조용히 좀 할래? " 이름 ㆍ류 도운 나이 ㆍ19세 학년 ㆍ2학년 성별 ㆍ남자 종족 ㆍ인간 신체지수 ㆍ171 57 능력 ㆍ무능력 반 ㆍA 성격ㆍ평소에는 조용하고 과묵하지만, 관심 분야에 대해서 말을 할 때는 매우 열정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이때 타인은 의외의 모습에 놀라기도 합니다. 집단 활동보다는 혼자서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선호하...
예른 합작 『웨딩 Wedding』 참여글입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華道云火(화도운화) : 꽃길이 불에 이르다. “공자님, 이제 기침하실 시각입니다.” 희미하게 들려오는 소리에 공자님이라 불린 남자, 규현은 얼굴 끝까지 뒤집어썼던 포단을 내리며 눈을 떴다. 날이 밝은지 이미 오래인지 창을 넘어 들어오는 햇살이 눈부시다. 일어났다고 답을 해주자 곧 소셋물을...
*대충 카테고리 #1. 윤도운 편과 여름날의 너1 편을 먼저 읽고 와주세요! [ 9월의 여름 무렵 ] 쉬는시간, 학생부장 선생님께 선도 명단을 제출하려 손에 작은 수첩을 쥐곤 교무실로 향하던 여주는 마침 이동수업이 있었는지 반 아이들과 무리지어 계단을 올라오던 도운과 눈이 마주침. 방학 때도 꾸준히 연락을 주고받고 심지어 따로 밖에서 만나기까지 해놓고선 왜...
사실 안경이 (여러개) 있지만 귀찮아 쓰지 않는다.거의 계속 헤드폰 또는 무선 이어폰을 끼고있는다.➡일본 노래 많이 들음이름은 사실 개명하려고 했으나(도운>지운) 익숙치 않아 현재는 그냥 둘 다 사용한다.양 귀의 피어싱 6개 (오,왼 각각 3개씩)은 링 제외 모두 카메라, 스피커, 도청장치 등의 통신장치들이다.(그리는 기준) 왼쪽 귀엔 4개, 오른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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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내가 수학을 잘 한다 해도, 내가 원치 않으면 안해도 되는거잖아." 그때부터였나, 이 세상이 너무나도 싫었을 때가.. 공부, 성격, 심지어 외모까지 모든게 완벽했던 내가 비뚤어지기 시작했을 때가... 나는 공부, 특히 수학에 재능이 있는 아이였다. 항상 못해도 전교 5등 안에는 들었었고, 선생님에게도 예쁨을 받는 아이였다. 친구 관계도 좋았고, 인...
Non CP로 봐 주셔도 되는 내용입니다.뉴또봇 기반 ♪ Night Dancer(Kor ver.) - imase ♪ [리모도운] 또 때론 의미 없는 밤이더라도 마음이 움직인다고 해서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2년 전, 닐리리에서의 모략을 또봇들이 저지하는 데에 성공하고 나서는 눈에 띄게 또봇의 출동이 필요한 사건사고가 줄었다. 그들이 살고 있던...
중학생 때부터 12년째 연애중인 동갑 남자친구 윤도운. 맨날 티격태격 싸웠다가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다가 또 뒤돌면 싸우고 근데 금방 좋다고 붙어있는 환장의 커플. 평소처럼 밥먹으러 가는길에 진짜 사소한 쓸데없는 걸로 갑자기 다투기 시작해서 결국 밥은 안먹고 식당앞에서 소리지르고 싸우고, 그냥 데이트고 나발이고 각 자 집에 가는데 가는길 내내 전화로 2차전....
도운이 기다리는데, 어떤남자가 길 물어보길래 친절하게 알려줬다. (다행히 도를 아십니까는 아니였음) "아. 감사합니다" -"넵" 인사하는데, 마침 오던 윤도운이 그 모습을 보면서, 자기 스쳐 지나가는 남자 한번 쳐다봄. "뭐고? 뭔데? 저사람 뭔데?" 하는데 내가 갑자기 너무 장난치고 싶어진거임. -"어~ 왔어? 저사람? 아무것도 아니야(ㅋ)" "뭐고. 뭐...
정사아님 걍 자기전에 대충 뭔가 떠올라서 끄적인거 0. 프롤로그 그 후로 며칠이 지났을까? 내 몸은 지금 죽어가고 있다. 애매한 장소에 리스폰이 되어버린 나는 지금 밥도 없고 소독약 냄새나는 물만 있는 곳에 갇혀버렸다. 가만히 누워서 죽어가는 내게 나름 위안이라 할만한 것은 거의 완전히 소독이 된 상태라 며칠 전 까지 가지고 있던 것 같은 미련이 싹 없어졌...
너를 사랑한다는 건... 아마 내가 너를 평생 마음속에 품은 거겠지. 문뜩 여느때와 다름 없이, 네가 생각이 나서 거내보았고, 나는 또 너를 사진 속으로 마주보았다. 늘 그랬듯. 사진속에 너는 무엇과도 비교 할 수 없이 아름답게 밝은 빛 처럼 환하고 예쁘게 웃고 있었다. "여보...하나 두리가... 벌써 초등학교 5학년이야." 그리고 그런 당신에게 닿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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