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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친구 프랑스 파리의 날씨로서는 드물게 날이 맑았다. 자연스레 발레뤼스 내 사람들도 한결 얼굴이 좋아졌다. 페트루슈카 준비로 바삐 오가던 스태프들도, 투자자들과 투자금에 따른 배당금과 주식 얘기를 정리하기 위해 머리를 굴리던 법률팀도, 전유럽이 '페트루슈카', '니진스키', '발레뤼스' 세 가지를 알게 하기 위해 기발한 묘안을 모색하던 홍보팀도, 발레뤼스...
※ 동인 연성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브댜, 닞댜 등) ※ 캐해가 안 맞다고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적폐캐해 많다는 뜻) 알아서 걸러서 보시거나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용 ※ 뮤디아,뮤니진 다 섞여있고.. 예전그림, 최근그림도 다 섞여있습니당.. 그림 크기도 제각각이에용.. ~ ※ 생각보다 양이 많네요.. 주의하시길.. 자첫자막 할까 했던 나를 6번이나 보게 ...
A: 세르게이 디아길레프 B: 바슬라프 니진스키 1. 사랑에 대한 A의 스탠스 세르게이 디아길레프는 사랑을… 나쁘다고 보진 않지만, 그것을 온전히 신뢰하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괜찮은 가치를 지닌 것 정도의 스탠스 같아요. 2. 사랑에 대한 B의 스탠스 바슬라프 니진스키에게 사랑은 누군가와 동반자적인 관계를 맺는 것, 같습니다. 형태야 어쨌든…… 함께하면...
A: 세르게이 디아길레프 B: 바슬라프 니진스키 - 다시 태어나도 만날 수 있을지. 만날 수 있는 모양입니다. 지인을 통해 알게 되는 모양이에요. 다만 둘만 있을 땐 좀 어색할 것 같아 보여요. 누군가가 중간에서 분위기를 맞춰주고, 그래야할 것 같습니다. - A는 B를 기억하는가. 당연히 기억합니다. 세르게이 디아길레프는 바슬라프 니진스키에게 거의… 돌진하...
A: 세르게이 디아길레프 B: 바슬라프 니진스키 1. B는 어떤 상황에서 죽음의 위기를 맞는지. 바슬라프 니진스키가 죽음의 위기를 맞을 때의 상황은, 거두절미하고 본인이 원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스스로가 원하는 죽음이었던 모양입니다. 2. A는 그걸 목격하고, 혹은 목격하지 못했다면 후에 그 소식을 듣고 어떤 반응을 하는지. 세르게이 디아길레프는 그 죽음을 ...
A: 바슬라프 니진스키 B: 세르게이 디아길레프 1. 잃고 뺏기 전의 두 사람은 무슨 관계였나 직전 둘의 관계는 별로 좋지 못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감정의 교류가 일방적으로까지 보이기도 해요. 새로운 시작, 시도가 좌절된 탓도 있어 보입니다. 2. 소중한 걸 잃기 전의 A 그는 혼자가 아니었습니다. 스스로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내면의 자신과 소통하던 사람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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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바슬라프 니진스키 B: 세르게이 디아길레프 1. A가 돌아온 이유 니진스키는 디아길레프와 함께했던, 좋았던 시절을 잊지 못해서 돌아왔습니다. 정확히는 나를 망쳤다고 해도, 그 시절의 그가 제게 좋은 사람이었던 것은 사실이므로. 2. 돌아온 A를 맞이한 B의 심정. 디아길레프는 자신의 과오를 마주한 기분입니다. 참담하고, 어디서부터 무마하고 수습해야할 ...
A: 바슬라프 니진스키 B: 세르게이 디아길레프 1. A는 어쩌다 기억상실증이 되었는가 그게 바슬라프 니진스키에게 더 좋은 일이었으니까. 더 도움되는 방향이었으니까. 기억상실은 그에게 축복으로 작용하고 있다. 1-A. A의 의도였다면, A는 왜 기억을 잃어버리려 했는지. 그대로 나아갔다면 더 비참해졌을 거라서. 떨어질 곳도 없는 곳으로 추락할 게 보여서, ...
그림을 그려 오늘 디아 걸터 앉음 그 숨결을 느낄 수 있도록- (어꺠들썩 타이밍 똑같은 거 진짜 진짜) 니진이 명함 탁 채가니까 씨익 웃고 나가는 단장 발레 뤼스 샹젤리제 거리 가봤어요? 아님 세느강이나? 아뇨, 갈게요. - 샹젤리제, 아직 안 가봤죠? 빛 고마워. 나도. 발레 슈즈 지난 번엔 니진이랑 시선 맞추고 끄덕했는데 오늘은 그건 안했고 말 끝내고 ...
깨어나 조명이 들어온 순간 쉼표소라빵 머리임을 인지하고 시작부터 소리치고 싶었다. 여기가 2019년인가요?! 시작 관객을 ‘초대한다’ 더 쩌렁쩌렁 해진 것 같음 기분탓인가? 아무튼 좋음 그림을 그려 네 몸이 하고 싶은 이야기 네 안을 가득 채운 색깔들 내가 준비한 캔버스 (오른손으로 캔버스 펼치는 손짓) 위에 꺼내 > 원래 여기서 다른 손짓 안했는데 ...
'Вацлав Фомич Нижинский' 'Сергей Павлович Дягиле' 세르게이는 두 명의 이름을, 옛 고국의 글자로 써놓았다. 빳빳한 양피지에 스며든 잉크는 찬란한 빛을 내 듯 바슬라프의 이름을 감쌌다. 세르게이는 이로써 알았다. 자신은 이 어린 발레리노와는 결코 어울리지 않는다는 걸. 솔직히 발레 뤼스 내의 사람과는 되도록 연애하지 않...
그는 이제 센강에 가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기억하는 풍경은 달리는 마차에서 힐끗 엿본 것이었다. 한낮의 강은 바람에 술렁이며 윤슬로 빛났다. 그는 이제 상념이 찾아오기 전에 능숙하게 서류의 다음 문단으로 눈을 돌릴 수 있었다. 모두 잊었다. 땀으로 젖은 이마를 간질이던 서늘한 강바람도, 물 위로 거꾸로 드리우던 건물들도, 찰박이던 물소리도, 멀리 시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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