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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들, 나한테 왜 이렇게 관심이 많아?
전쟁, 몇 번의 전쟁 끝에 부왕을 더 얻었다. 그것도 사신수 청룡을 가지고 있는 너불 국가를 멸망시켜 부왕으로 데려왔다. 그러니까, 지금 상황은 멋사, 너불, 리타. 이렇게 셋이 부왕이 된 것이다. 부왕이 생긴 것도 생긴 것이지만, 무엇보다 우리 국가가 삼신수 보유국이 된 게 중요하지. 삼신수 보유국.. 이게 얼마나 대단한 단어인지 누가 모르겠는가. 사신수...
원래 핑맨왕이 보고싶어서 시작했는데 핑맨은 안그림
일어난 사건 순서대로 나열한거
“와.. 어떻게 오늘 회의장에 모이는 날이지?” 그러게나 말이다. 하필 이런날.. 흑룡왕 얼굴 보기 심하게 껄끄러운데.. 그렇다고 안 가기에는 내가 진짜 잘못한 것 같지 않냐고.. “.. 당당하게 가자.” “예?” “뭐가 어찌 됐든, 내가 멸망시킨 거잖아? 나는 내 할 일을 했을 뿐이야.” 멋사가 인간 쓰레기를 보는 눈으로 나를 쳐다본다. 하지만 맞는 말 ...
상황은 수월하게 흘러갔다. 어디, 중력이 녀석이 얼마나 국가를 잘 지키는지 확인이나 해볼까 했는데.. 그래도 바보는 아닌지, 우리가 신호기에서 멀어지면 바로 멋사랑 만득이가 있는 곳으로 신호기를 타고 이동했다. 그러고는 우리가 신호기를 깨트릴락 말락 할 때쯤 와서 귀찮게 다시 방해를 하고…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속도가 느려지기 시작하는 게 확 보인...
별들이 하늘에 모이는 순간 사신수가 깨어날 것이다. 그리고 세상은 멸망할 것이다. - 그저 평범한 상인이었다. 먹고 살기 위해 머리를 굴려서 이득을 취해야만 하는 사람에서 개척자가 되었다. 여러 사람은 만났고, 여러 사람과 싸웠다. 예전부터 알았지만.. 나는 싸움에 자신 있다. 싸우고 이겨서 세상을 손에 잡을 것이다. 하지만, 언제 부턴가 눈에 거슬리는 사...
데이팅 어플 엠베서더가 된 망돌 세현, 그런데 매칭 상대가 여자라고?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왕님께 대련을 부탁하러 갔지만, 오늘도 역시.. 왕님은 침실에 계시지 않았다. 연무장에도! 집무실에도!! 그렇다면 중앙시장에 가셨겠거니 싶어서 혼자 쓸쓸하게 연무장에서 검술 연습을 했다. “왕님ㅠ..” 부왕은 놀고 먹는데 왜 왕님만 바쁘시냐고요ㅠ.. 일을 나눠서 하면 좋을 텐데.. 서러운 마음에 나도 모르게 대련용 나무검을 다섯개 정도...
오타랑 정말정말 오글거리는 대사만 대충 퇴고해서 올려드림미다.. 시간이 없네여 항마력 만렙 아니면 뒤로가기 추천드립니다. 잔인한 묘사도 있는듯사실 아거쪽 이야기가 있긴한데(그게메인이라생각함) 그건 아예 생으로 써야 할 수준이라 엄두가 안남 딴에메인이라고 거긴 더 열심히 썼었던거 같은데 더 소름돋아서 ㅋㅋ.사실 뻔하기도 했고 하니까 고건 아래에 줄거리만 요약...
2023 형님조 회지 합작 <나의 --> 나의 경배 Your Glory 오래된 신전 입구에 길쭉한 그림자가 드리워진다. 구두 바닥이 대리석과 마찰하는 소리가 점점 가까워진다. 묵직한 몸무게가 실린, 그래서 또각또각보다는 뚜벅뚜벅에 가까운, 저것은 남자의 발자국이다. 걸음은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멈춘다. 다음에 일어나는 일은, 바로 눈앞에서 벌어...
백호중력님 시점 입니다. 날조 가득한 사심 채우기 연성입니다. 상쾌한 아침이다. 왕님은 이미 일어나셨으려나? 하고 왕님 방으로 갔지만, 인기척이 없는 걸 보아 이미 일어나셨나 보다. 아마 지금이면 집무실 아니면 연무장 아니면 중앙시장..에 가셨으려나? 그렇게 왕님을 찾기 위해 집무실 부터 가봤지만 여기도 아무도 없길래 연무장 쪽으로 가니 누가 혼자 대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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