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품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귀여움으로 당신의 하루를 더 완벽하게! 행운을 전하는 핑크 클로버 🍀
* KOF15엔딩 시점 * KOF15 애쉬팀의 전체적인 스토리를 모르는 분은 스포일러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부정적인 피드백, 공격성 댓글, 태클 받지 않습니다. * 베티 이름표기 : 엘리자베트로 표기하였습니다. * 이미지 출처 UNSPLASH 봄의 끝 무렵. 이제 날씨가 더워져서 여름이 오려는 날. 애쉬와 엘리자베트는 둘이 꽃구...
초여름과 늦봄 사이의 장미. 5월 장미는, 향과 아리따움을 차갑게 굳힌 겨울 장미와는 달리 한창 아름다울때 가장 화려하게 자신을 치장하여 타인에게 자신을 돋보이게 만든다. 최대한 자신의 아름다움을 뽐내며 한껏 멋부리는 갓 성인이 된듯한. 봉오리가 이제 막 펴진 풋풋함 보다는 따뜻한 온기에 적응한, 관능적인 미를 뽐낸다.
"원래 빵가게 아저씨의 쟁반 위엔 맛있는 빵이 한가득 있어야 하는 법이니까. 그 일이 이상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데." 누가 들으면 기절초풍할 문장이다. 사랑스런 동화의 도입부를 이딴 일에 갖다 쓸 생각을 하다니. ㅇㅇ는 ㅁㅁ의 대담함과 순수함에 그저 평범하게 놀랄 뿐이다. "넌 그저 본업에 충실한 것 뿐이잖아." 오독, 벚꽃 모양 초콜릿을 씹으며 ㅁㅁ가 말...
마감을 했다는 데 의의를 두겠습니다 놀러가고 싶어요..
늦봄은 모르겠고 그냥 피크닉이라면 다 좋습니다☺️
100세 시대라고 한다. 인생을 사계절로 나눠보면 25세까지가 봄, 50세까지가 여름, 75세까지가 가을, 그리고 100세까지가 겨울일 것이다. 계절이란게 이렇게 딱 무 자르듯 4등분 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요즘같은 이상기후가 난무하는 시대엔 더더욱 그렇지만 봄은 어쩐지 늘 짧다. 태어나고 옹알이를 하고 걷고 말하고 생각하고 자아가 생기면서 "아, '나...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를 기반으로 쓴 소설입니다.(스포 조금..결말 조금 다름." 그럼 재밌게 봐주세요. 단순한 호기심이었다,그 아이에게 관심을 가지게 된 건.이라고 하진은 생각하고 있었다.그건 진실이었을까? "저기,그거 내 거야." ------------ "야!!정하진!!" "아,왜.." "너 그 소식 들었냐?우리 반에 전학생 온대." "아..그래?" ...
낭만 슈터의 첫 번째 팬에게. 시간이 멈춘 듯한 순간들이 있다, 고들 하던가. 그런 말을 어디서 들었는지는 잘 기억나지 않는다. 지수가 보던 드라마에서 나온 대사 같기도 하고, 재유가 듣던 이름 모를 밴드 노래에서 나온 가사 같기도 하고. 아니 어쩌면 둘 다일지도 모르겠다. 그야 그럴 게 성준수는 농구 외의 대중문화에 대해서는 거의 문외한이다시피 했으므로....
그토록 아름다운 정원은 처음이었다. 하늘에는 오로라가 펼쳐졌고 밤인데도 불구하고 정원에 핀 식물들이 선명하게 보였다. 바람을 타고 아카시아 꽃향기가 파도처럼 밀려왔다. 정원을 둘러싼 도깨비불이 아린의 비현실감을 극대화시켰다. 도깨비불을 따라가면 절벽에 떠밀리게 되는 걸까. 마치 옛 설화처럼. 아린은 눈을 깜빡였다. 이것이 환상이라면 분명 곧 사라지리라. 모...
업로드 시 하기 링크 확인하고 태그설정 해봅시다~!! https://blog.postype.com/post/14403181?utm_source=postype&utm_medium=crm_admin&utm_campaign=크리에이터N제&utm_content=%08N제포스트&utm_term=1차&
📌 이번 주의 키워드는? 1️⃣ 전학생의 반란2️⃣ 늦봄 피크닉3️⃣ AI 사용법 소설,만화,일러스트,에세이,창작소재 등 분야 무관 환영! 크리에이터님만의 포스트를 발행해주세요! 혜택 안내 추천 키워드를 주제로, 포스트에 #크리에이터n제 태그 달고 포스트 발행하면 🎁 매달 초, 전월 포스트 발행한 크리에이터 중 3명 선정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10,000P ...
온통 색색이 붉은 색. 침상 위 몸을 덮은 것도 붉은 색. 그 위에 알알이 떨어져버린 석류 또한 붉은 색. 그래서 석류 한 알이 그 손을 따라 제 입 안으로 들어오면 아직 아지러지는 열감을 이기지 못한 서안이 뱉는 건 또 붉은 색의 숨이었을 것이다. 뭔가를 꾹 눌러 삼키는 그런 숨으로. 그러면 그 아래 갸날픈 팔은 서안이 무엇을 참고 있는지 알아서 지금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