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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르르 님, 요정 님
<꽃의 거리> 트레인 -흠. A반은 아셴글로트를 중심으로 계획적으로 거리를 돌아다니고…… -스페이드도 펠미에도, 선배의 말을 듣고, 꽃의 거리에 대해 열심히 배우는 것 같네. -우리들은 슬슬 가보지만, 이 상태로 꽃의 거리에 대해 잘 배우고 지식을 보물 삼아 학원에 가져가세요. 아줄 -귀중한 시간 감사합니다. 잠시 후에, 약속 장소인 광장에서 뵙...
<꽃의 거리> 아줄 -그건 그렇고. 식사도 잘 했고, 기념품도 샀다. 슬슬 축제장으로 향하면서 산책하시겠습니까? 에펠 -네! 에펠 -이 거리는 노점들이 많이 늘어서 있네요. 아줄 -야채에 과일, 빵, 생선, 가공육, 치즈…… -음식뿐 아니라 앤티크 숍도 나와있네요. -출점 장르에 제한이 없는걸까요. 전략을 잘 짜면 경합을 피하고 우위로 장사를 할...
<꽃의 거리> 아줄 -여기는…… 잡화점인가요? 로로 -아아, 들어가보면 된다. 듀스 -헤에, 기념품 사기 딱 좋을 것 가게네요. 아줄 -그렇네요. 기숙사생 선물은 여기서 찾아볼까요. 에펠 · 듀스 -에엣!? 아줄 -뭔가요, 갑자기 소리를 지르고. 무례하군요. 에펠 -아줄씨가……. 듀스 -기숙사생에게, 선물을……!? 아줄 -왜 그렇게 놀라죠. 듀스...
<꽃의 거리> 로로 -여기야. 듀스 -이 근처도 달콤하고 좋은 냄새가 나네요. -앗, 이 과자 클로버 선배님이 만들어주신 적 있어! -완전 맛있었지. 그러니까, 이름이 분명……. 로로 -휘낭시에다. -밀가루와 아몬드 가루, 그리고 녹인 버터로 만들어졌지. 아줄 -표면까지 버터가 배어있어. 이거 상당히 칼로리가 높을 것 같네요……. 로로 -보는 것...
<꽃의 거리> 듀스 -……우왓, 대단해! 많은 종류의 빵이 진열되어 있어! 에펠 -현자의 섬 빵집의 10배…… 아니 그 이상으로 가득 차 있어! 아줄 -놀랄만한 물건 수네요. 로로 -꽃의 거리에서는 옛날부터 빵 만들기가 성행했다. 옛날부터 거리 끝에 있는 풍차에 밀가루를 빻고 있는 거야. -신선한 밀가루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실로 맛있다. 휘...
<노블 벨 칼리지> 아줄 -자, A반 멤버는 저와 듀스씨와 에펠씨군요. 듀스 -네! 잘 부탁드립니다, 아센글로트 선배. 에펠 -어디부터 둘러보시겠어요? 아줄 -두 분에게 뭔가 희망은? 듀스 -특별히 이거다 하는 건… 저, 별로 여행해 본 적이 없어서요. 에펠 -저도…… 단지, 모처럼이라면 꽃의 거리만의 것을 체험하고 싶을, 까나? 아줄 -상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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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무우우운인! ... 현영아 무슨 일이냐. 현종이 날이 갈수록 기운 넘치는 그의 모습에 환하게 반기면서도 관자놀이쯤이 아파지는 것을 느꼈다. 사천, 사천당가에서! 그러나 그의 다급한 미간과 입에서 나온 사천당가란 말에 현종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소리쳤다. ! 사천당가가 왜...? 비무 대회를 해보잡니다! : 사천에 도착한 이들은 하나둘 짐을 풀기 시작했다...
여강태수 여몽(呂蒙)의 저택에서 연회 도중 칼춤을 빙자한 칼부림이 일어났습니다. 원래 탕구중랑장 능통(淩統)은 절충장군 감녕(甘寧)이 부친 능조(淩操)를 죽였기에 그를 원망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감녕은 능통을 경계하고 되도록이면 만나지 않았습니다. 손 장군 역시 능통에게 한을 품지 말라고 명령하신 바 있습니다. 여강태수가 연회를 열고 여러 사람을 초대했는데...
산속에 까지 향이 맴돌다 바람 쫓아 가는구나. 동굴 안까지 향이 머물다 물에 녹아 가는구나. 아아, 달콤한 향, 인간의 서글픈 욕망. 아아, 피눈물 향, 인간의 애달픈 욕망. 인간 속에, 그들이 원하는 모습으로 가리다. 가족 품에, 부모의 그리던 딸내미로 가리다. 부모 꿈에, 부모가 원하던 딸아이로 가리다. 그대들이 물 받고 빌던 냄새가 내가 맡아, 내가 ...
"아저씨. ……우리 이제 이런 거 그만 해요." 분명 갑작스러웠을 능통의 말에도 감녕은 별다른 기색이 없었다. 표정 하나 변하지 않는 얼굴을 흘끔거리던 능통이 고개를 바닥으로 떨구었다. 침을 삼키는 소리가 유난히 크게 들렸다. "정말 그랬으면 좋겠어?" 제 얼굴을 똑바로 마주 봐오는 감녕의 눈빛에서는 그 어떤 감정도 읽어내기가 힘들었다. 절실하게 잡으리라 ...
* 약 4,000자 * 리퀘박스 [전연령 감녕능통] 분기에 한 번, 손권과 주유가 수군을 방문하는 날이 있다. 그간 해왔던 훈련을 군주와 도독에게 아낌없이 펼쳐보이고, 동시에 오나라 수군의 기개를 돋보이는 날인 것이다. 황조 정벌 전, 아마도 마지막 군사훈련이 될 거라는 주유의 귀띔에 감녕과 능통은 밤낮으로 혹독하게 군졸들을 굴렸다. 그리고 드디어 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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