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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군의 바이올린 소리는, 정말 아름다워. 어른이 되어도 연주해 주겠니? ―커서 기사가 되어도, 제가 연주할 수 있을까요? ―이렇게 멋진 소리를 낼 수 있는걸. 그 마음만 변하지 않는다면, 언제 어느 때고 변함없는 소리를 낼 수 있을 거야. ―응, 약속할게요. 어른이 되어도, 바이올린을 잊지 않겠다고. * 【그대 잠깐 이리 좀 와 보게】 경...
*트친 드림 생각나는 대로 마음대로 비벼먹기 전장에서 울부짖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는가. 그것은 죽어가는 이의 단말마일 수도, 시체를 노리는 짐승의 울음일 수도 있으며, 살육에 젖어 포효하는 인간일 수도 있겠으나, 가장 크게 울리는 것은 따로 있다. 절망적인 상황 속, 인간은 무엇을 바라는가. 자신이 해결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기적을 바랄 때, 그것의 ...
1.3 이전에 만난 적이 있고 은근히 같이 밥먹고 얘기했었던 경원나찰이 전제입니다. 첫사랑은 아프고 싫지요~... 마치 사람을 비웃듯이, ‘그’는 꿈에 나타나곤 한다. 번뇌에서 벗어날 때가 지났다고, 인정하고 너도 편안해지는 것이 어떠하겠느냐, 하고. 주저 없이 ‘그’의 심장에 꽂은 레이피어의 감촉은 꿈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생생했다. ‘그’에게 육...
꽃말 큰세랑 사귀는 문대한테 꽃 주는 청려 보고싶다 근데 이제 그 꽃이 붉은 장미 한송이랑 튤립 이런 거임. 혹시나 해서 문대 몰래 꽃말 찾아보고 빡치는 큰세. 집착광공 문대? (+테스타) 보고싶다ㅋㅋㅋ상태이상으로 오늘 하루 멤버들이 숙소를 나갈 시 사망 떠가지고(+상태이상 발설금지) 시스템새끼가진짜미쳐돌았나? 아니..평상시보단 난이도가 그래도..나은 편이...
별다른 사건이 일어나지 않는 잔잔한 이야기입니다...새삼스럽지만 주기적으로 덧붙입니다. 저는 일본판 캐해를 쓰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소란스럽다. 덕분에 유달리 눈이 일찍 떠져, 옆에서 세상모르고 잠든 귀여운 약혼자를 보며 나찰은 한숨을 쉬었다. 아직 덜 밝은 창 바깥 공기가 서늘하게 느껴졌다. 저택은 벌써 활기에 차 있었다. 오늘은 축일이니까. 그래, ...
기묘한 꿈을 꿨었음. 이건 기억나는 것 중에서 그것들을 약간 다듬은 기록. (라고는 해도 엄청 짧고 배경이 더 자세?함) 폐교? 폐병원 같은 건물에 테스타가 모여 있었음. 문대만 빼고 다 같이 커다란 창문 앞에 뭉쳐 있었는데 표정이 그다지 좋지 않았음. 배세진이 손전등을 들고 있었고 이세진은 휴대폰을 들고 있었는데 플래쉬 나오는 곳? 거기에 불이 들어와 있...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한없이 백로가 불쌍한 이야기. 죽음 소재와 정신이 나간 이야기. 몽롱한 머리로 생각했다. 이게 바로 눈으로만 구경했던 업보인가. 참으로 야속한 일이다. 이제야, 이제야 미련 가질 걸 찾았더니 그건 제 것이 아닌 모양이다. 화마火魔가 가득한 거대 함선. 나찰은 흐릿한 시야에 자그마한 어린아이가 제 이름을 마구 부르는 걸 들었다. 잘 보이지 않는 눈으로 고개를...
안녕하세요 독자여러분! 새해도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갑니다. 그동안 여러분들께서는 어떻게 지내셨나요? 저는 작년에 이런저런 일들을 겪으며 심한 슬럼프가 왔었어요. 제 글이 재밌고 재미없고 이런걸 떠나서 아예 한 글자도 쓸 수가 없겠더라구요. 그런 상태로 어거지로 패드를 붙잡고 있어봤자 맘에 드는 문장을 한 줄도 쓸 수가 없었어요. 의식의 흐름으로 쭉 써도 ...
아는 분만 읽으시라고 소액 걸어둡니다!(공미 포함 771자)
안녕하세요 다릴, 당신의 마지막 배달이 어떠한 불운한 사고 하나 없이 지나갔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맥윌의 비정상적인 식욕을 고려했을때 상황이 빠르게 통제불능이 되었을수도 있었지만요. 하지만 전부 무사히 지나갔으니 조만간 다시 당신을 크리블-락 런에 보내겠습니다. 더 자세히 말하자면 부서진 손 연못에 살고 계시는 우리의 또다른 단골 손님께 당신을 보내는 거지...
#프로필#아스트라피_프로필 *1기 러닝하였습니다. 오너는 캐의 사상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 혀보다 날카로운 검 』 “ 한 번 생각이라는 걸 하고 말하는 건 어떻겠나? “ 그래야 네 멍청함이 조금이나마 희석될테니 말이야. 이름: Neries A. Leraje (네리스 A. 레라지에)나이 : 19성별 : XX기숙사 : 아스트라피 키/몸무게 : 174cm, 표...
다음 다섯 줄에서 시작된.......숏스토리에 가까운........... 키스할 때 촉각 / 만지지마세요 / 명령인가요 / 부탁입니다 / 네 시점은 폰타인 메인 스토리 이후입니다...... 입맞춤은 아직도 낯설고, 숨을 잘 쉴 수가 없다. 오늘의 「수분 확인」은 유달리 길었다. 입 안을 마음대로 휘젓는 최고심판관의 혀가 버거웠다. 응, 하고 삼켜내지 못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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