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훙넹넹 님, 무슈슈 님
"오오, 오늘은 곤경에 빠진 장난감 가게 사장을 돕는 것이 일인가! 본좌, 힘쓰는 것이라면 자신 있다네! 맡겨주게나!" 큰소리치며 나간 마리스, 허황된 소리는 아니었는지 나름 장난감 가게에서도 열심히 일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무거운 상자를 깃털까지는 아니지만 가볍다는 듯이 들고 뛰어다니는 모습. 그 모습에 장난감 가게 사장이 마음에 들기라도 했는...
한 빈 18세 (現 배구국가대표) - 국가대표 배구 선수이며 이 집의 첫째. 한 수 혁 10세 (現 하늘초등학교 3학년) - 의젓하지만 아직은 아기인 이 집의 넷째. 한 수 현 10세 (現 하늘초등학교 3학년) - 평생 아기일 것 같은 이 집의 다섯째.
4 꿈에서 남자랑 스킨십 좀 했다고 잔뜩 빡친 전정국은 내 입술을 집어삼킬 것처럼 물고 빨고 숨 쉴 틈 한 번 주지 않았다. 서로의 혀까지 엉켜버리면 그만하라고 떨쳐내려는데 동시에 번쩍 뜨이는 눈. 정말 꿈이었는지 눈을 뜨자 방금 전까지 입을 맞추고 있던 전정국은 보이지 않고 방 안에는 나 혼자더라. "망할 전정국. 이젠 꿈까지 나와?" 그나마 다행인 건 ...
#A반_출석부[ 이 여름의 끝이 빛나길 기도하며! ] " 흐흥~ 역시 햇빛 뜨겁네, 오늘은. " 뭐어, 몇 십번이나 겪었지만 말이지? 외관 웨이브가 들어간 분홍색의 긴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으며 헤어장식을 하고 있다. 마이를 짧게 자르고, 셔츠의 팔 부분을 바꾸는 등 상당히 리폼을 많이 한 듯한 교복을 입고 있다. 또한 무릎부터 발목까지 통하는 패션 레그워머...
나페스가 망상글이라고 말하던 시절 오로지 팬심을 기반으로 무료로 글을 쓰던 사람들이 다수였던 그때, 너무 잘 쓴 작품들을 보면 상업작이 아니라서 아쉬울 정도였다. 작가가 삭제 버튼을 누르면 그대로 모두 사라지기 때문에 언젠가 사라질 수 있다는 불안감이 항상 있었다. 그때도 어그로가 판을 쳐서 무단 복사해서 텍파 나눔하고 작가님은 상처 받아서 떠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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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길 잘했어. 누-, 나 행복해" 작은 침대에 나란히 누워 이불을 턱 끝까지 끌어올리고는 깜깜한 방 천장을 밤하늘 별 세듯 들여다보며 눈을 반짝이던 프룩이 툭 건넨 말이었다. 다행이야... 히야 힘내라고... 우리 가족이 제일 잘하는 거. 그거 오롯이 히야한테만 쏟아주고 있으니까 사랑 담뿍 받고 무럭무럭 커요 내 사랑. 상황1. 세탁물 정리하는 엄마에게 ...
누뉴는 요즘 저만 보면 눈물을 그렁거리는 저 덩치 큰 댕프룩(댕댕이프룩)때문에 맘 편히 화장실도 못 가는 그런 질 낮은 삶을 영위하고 있다. 이건 흡사 갓난아기를 키우는 엄마의 생활패턴이 아니던가. 저만 없으면 잉잉 울고, 짠! 누뉴 여깄다 하고 나타나도 잉잉 울고,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 흘려댈 때면 대체 뭐가 저리도 서러운 걸까... 싶어 가슴이 미어지지...
슬롯 8월 12일 오픈 공지 작업물에 대한 저작권은 솜도(@_som_do_) 에게 있습니다. 포트폴리오, SNS 업로드, 커미션 샘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기본적으로 무컨펌을 받고 있으나, 신청 내용과 맞지 않는 작업을 했을 경우 수정이 가능합니다.허락되지 않은 재배포, 2차 가공, 상업적 용도 사용을 금지합니다. 배포 문의는 따로 부탁드립니다.32*32 ...
짓밟듯 범한 아이의 몸에 분탕질을 해대고 얼마 안 가 금세 후회하는 프룩의 주변으로 내리지도 않은 비 냄새가, 흙내음이 일렁인다. 사죄하듯 눈물로 짓무른 네 눈꼬리를 혀로 살살 핥으면 넌 여전히 눈을 감은 채로 내 품에 깊이 파고들었다. 널 만나고서 있는지도 모르게 처박아뒀던 내 비뚤어진 내면이 느닷없이 들쑥날쑥 툭 튀어 올랐다. 너 아니었다면 언제고 나락...
분명 내 탓임이 자명함에도 그를 위해 할 수 있는 거라곤 고작 기다리는 것 뿐이라는 이 마뜩잖은 상황이... 정말이지 엿 같았다. '누, 자는 데 깨워서 미안. 리아랑 본가에 다녀올 거야. 가서 우리 얘기를 할까 해. 그래도 괜..찮아?' '우웅-, 히야... 그게 무슨...? ' '허락을 받겠다는 건 아니야. 더 이상 숨기지 않겠다는 거지.' '나... ...
"히,히야- 이걸 어떻게 다 먹어요.." 혼자 사는 남자 집에 이렇게나 큰 솥이 있을 줄이야. 아무리 먹는 걸 좋아하는 누뉴래도 이번만큼은 무리였는 지 도무지 엄두가 나질 않아 한술도 뜨지 못한 채 멀뚱멀뚱 바라만 보고 있다. "누- 이러다 통통한 엉덩이 다 사라지겠어. 젖살이 빠지는 건가, 왜 도통 살이 안 붙지 ? " 어디서 저리도 큰 닭을 구해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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