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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무료한 현정이네 할머니, VR 커뮤니티에서 드래곤 기사단이 되다!
너는 항상 다른사람들 보다 먼저 나서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편하게 만들어줬어. 나도 그중 하나였지. 하지만 그거 알아? 어가 대신 매는 총대는 너만 매는 것이 아니였어. 너가 매는 동시에 너와 엮여있는 다른사람들도 모두 총대를 매게되. 이기적인 나라 정말 미안해 하지만 너가 총대를 매고 다른사람들과 다른 특별한 것들을 내놓으려고 노력할때마다 그걸 따라야 ...
너가 물위로 올라왔을때 정말 놀랐어. 왜 너가 거기있는지, 왜 다른사람이 아니라 너가 거기있는 건지 의문이 들었어. 그때 내얼굴은 떠올리기도 싫다, 눈물인지 콧물인지 아님 땀인지도 모르는 불순물들로 내얼굴이 뒤덮혀있었을 태니까. 너가 봤다면 얼굴을 찡그리며 '드러워'라고 하며 날 욕실로 밀어넣겠지? 하지만... 정말 미안하지만 물속에서 떠오른 너는 말로 표...
키스하고 싶다는 건 대체 어떤 감정인 걸까? 사랑이 궁금한 양철심장 광기🤖
"사과 먹을래, 배 먹을래?" 아이는 두가지 과일중에 무얼 먹을지 골랐다. 사과도 좋고, 배도 좋았다. 하지만 아이는 어린나이에 당뇨가 있다, 당분이 높은 과일을 전부 먹일 수는 없는 일이다. 입을 오물거리며, 혼잣말을 중얼이던 아이는 결심을 한 듯 말했다. "반반 먹을래!" 부모는 마치 아인슈타인이 찰흙을 두개 섞어도 하나인데 왜 1+1=2냐고 물어본것 ...
삼촌은 밝은 사람이었다. 6년 전 본인의 가족들이 더 풍요롭고 자유로운 삶을 사는 것을 바라서, 전부 해외로 이주시키고 난 뒤에도 밝게 웃는 모습을 잃지 않았던 사람. 어릴 적 부모를 사고로 잃어 아무 연고가 없던 외숙모에게 다가가 단 하나뿐인 가족을 갖게 해준 것도 삼촌이었다. 그런 삼촌이 드디어 자신도 가족들이 있는 것으로 가게 되었다며 다른 가족들을 ...
귀여운 눈 부리부리맨
째각,째각, 죽음을 향해 달려가는 시간 틱, 톡, 틱, 톡, 어두움이 가득한 시간 시간이라는 상자 속에 갇혀서 괴물이라는 이름의 구름과 가시가 있고 피가 흐르는 나무들 여기는 어디고 나는 어디로 향하는가 청량하고 시원하고 아름다운 아름다움, 그에 비하면 기괴하고 잔혹한 아름다움이 가득한 이 곳 공기에는 폭탄들의 재가 흩어져 날려 시계 속의 악몽, 벗어나지도...
당신은 분명 내 눈앞에서 빛나고 있는데 난 점점 더 어두워지고 있어요. 내가 만약 더 우두워진다면 당신은 날 봐줄까요? 당신의 빛이 날 더 어둡게 만든다면 당신은 날 알아차릴 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언젠간 당신이 내개 먼저 말을 걸어줄 날도 있겠죠? 하지만 당신이 과연 날 사랑해 줄까요? 말하고 나니까 제겐 당신의 사랑은 너무 과분한 거 같아요. 그렇죠? ...
살고 싶다 살고 싶지 않다 성공하고 싶다 평범하게 살고 싶다 죽고 싶다, 죽고 싶지 않아, 죽고 싶지 않아, 죽고 싶지 않아 죽이고 싶다, 아냐, 아냐,아냐 살고 싶다 명예, 부, 성공, 다 가지고 싶다 소중한 사람들만으로도 충분하다 살고 싶다 살고 싶다 살고 싶다 어떻게? 살고 싶어? 감각의 답답함에서 벗어나고 싶어 이번 생은 망했어 살고 싶, 어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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