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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드디어!!!!!!!!!! 길다면길고짧다면짧은100일간의교환일기가!!!!! 끝이났습니다!.!.!.!!!!!!!!!" 🐯👏👏👏👏👏👏👏👏👏👏👏 🦆"사실 끝난 지 이틀이 넘었지만요 😅" 🐯"그러게요, 원래 바로 후기를 쓸 예정이었는데 어쩌다 보니 이틀이나 지나버렸네요... ...
1. 레이즈는 원래 단검이나 빠따를 썼는데, 우연찮게 작두를 주워서 휘두르다가 개작두 별명이 붙은 게 아닐까. 2. 에이스는 가끔 자기 드레스룸에서 패션쇼를 하는데 잭이랑 레이즈에게 보여주는 옷이 다르다. 어머나... 3. 레이즈는 카드를 던져서 벽에 꽂을 수 있는데, 에이스가 그걸 보고 눈 반짝이면서 가르쳐달라고 졸라서 마지못해 가르쳐 줬다. 물론 에이스...
망상글입니다,, 서울용산에서 한 아이가 태어났다. 이 아이는 한국에서 거주한다면 절대로 모를수 없는 삼오그룹 창업주 이철의 19번째손자이자 이철의 3남이며 훗날 삼오그룹의 회장이 되는 이건의 장남 이재윤이다. 이재윤이 태어난 시기는 일명 삼오그룹 왕자의 난이 일어나기 전이였으며 사카린밀수사건이후 물러나있던 회장직에 복귀하였고 이재윤의 아버지 이건은 유학을 ...
캐붕 심할듯,,, 화귀다 못봐서 기본설정 다 틀릴수도,,, "사형... 장문사형 나는 아직 예전의 화산이 좋은가 봅니다... 아직 나의 사형제들이 많이도 보고 싶은가 봅니다." 비오는 깊은 저녁 청명이 청진의 무덤 옆에서 술을 따라놓고 중얼거리고 있다. 아마 외로움과 괴로움를 피하기위한 수단이리라. "사형 하지만 지금의 화산도 나의 화신이겠죠 하지만 나는 ...
수의책설 후기 보러가기 ▶ https://girlsnovel.postype.com/post/11923455 소여소설 글작가님께서 마지막 인사를 전해드립니다.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작업과정, 차기작 소식을 만나보세요! ※ 차기작 소식 및 후속 콘텐츠가 계속 올라올 예정이오니 본 포스타입 채널 및 SNS를 계속해서 구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트위터 ▷ ht...
알파카 님, UPGRADE 님
[코트] 송제이 작가, 즐넛 작가 맞잡은 손가락 끝이 차가웠다. 혹독한 날씨 탓에 공원 안은 산책하는 사람 한 명 없이 고요했다. 거센 바람이 한 번 불어올 적마다 가로등은 금방이라도 빛을 잃을 듯 끔뻑댔다. 마구 흩날리는 눈은 코트 자락에 닿기가 무섭게 사르르 녹아내렸다. 시큰하던 코끝에선 이제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았다. 잔뜩 곯아버린 속이 숨을 들이쉴 ...
[종소리] 아즈 작가, 하밝 작가 운명의 종소리 방송국의 새해는 분주하게 움직인다. 온라인 타종행사에서는 다양한 공연이 이루어지고, 시장을 비롯한 온갖 명사들이 카메라에 잡힌다. 사무실에서 생방송을 보고 있던 나는 모든 순서를 지나 울리는 제야의 종소리, 딸랑딸랑, 함께 울리는 작은 종소리를 들으며 짐작했다. 올 한해도 순탄하지 않음을. 딸랑딸랑. 한 사람...
[얼어버린 호수] 신아희 작가, 똑디 작가 ****년 1월 15일 도망쳤다. 태어난 이래 처음으로 내달렸다. 날개가 있다면 분명 하늘로 날갯짓해 보였을 테다. 끊어질 듯했던 숨통이 서서히 풀린다. 1월 15일의 밤, 그 어떤 낮보다 빛이 찬연하다. 일기를 쓰는 이유에는, 그러니까 나 ‘오딜’이 도망친 데에는 특별한 이유가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것을 걸고 ...
[손모아 장갑] 담요 작가, 뜸몬 작가 오늘의 시작은 언제나 존재했습니다. 어떠한 오늘은 이른 햇볕을 마주했을 테고 또 어떠한 오늘은 느지막한 밤의 체온을 느꼈을 테죠. 저희가 서술하고 그려낸 작품들 또한 그렇습니다. 주인공의 오늘의 시작이 그러하였듯이, 이 작품을 마주해 주신 여러분들의 오늘의 시작이 찬란하길 바랍니다. 누군가 물었다. 나의 소원이 무엇이...
[물약] J 작가, peppermint 작가 녹슨 표지판에 쌓인 한쪽으로 밀자 글씨가 드러났다. '우체국', 그리고 오른쪽을 가리키는 화살표. 그럴 줄 알았다. 대대적인 폭설이 길은 물론이고 이정표까지 묻어버렸으니 코앞에 목적지를 두고도 헤맬 수밖에. 더 늦기 전에 다다랐으니 그나마 다행인 걸까. 안도감이 들면서도, 다소 무모했던 이 모험이 조금 더 지속하...
[동백] 스호 작가, 신효 작가 네가 가는 길이 우로 나부끼게 해라 그러나 생명이 있는 것에게는 누가 되지 않게 방앗간 앞에 쪼그리고 앉아 있던 소녀 밀가루와 쌀가루를 바람에 태우는 일, 알갱이를 전부 쪼아 먹은 참새를 멀리 나부끼게 하는 일 누구에게도 해를 입히지 않게 하는 일 하지만 아기가 자라는 동안 내버린 기저귀, 젖병꼭지, 헌 플라스틱 수저(6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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