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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웅이랑 함께하는 내 일상은 진짜 너무나도 행복하고 완벽해요 예전에는 혼자 걷던 그 거리를 같이 걸어주는 이가 있어요. 이제는 전 혼자 일어나지 않아요. 눈을 뜨면 옆에서 부스스한채로 날 보며 웃어주는 야근을 하면 데려간다 성화를 부리는 최웅이 있으니까 * 오늘은 무슨 일인지 몸이 좀 무거웠어요. 몸이 잠 안 일으켜지고 어쩐지 머리가 좀 울리는 거 같았어요....
저는 한숨을 푹 쉬었어요 웅이는 며칠 전에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어요. 그래서 하루종일 작업실에 틀어박혀서 나오지를 않아요. 뭐 거기까지는 괜찮아요.. 문제는..이번에 콜라보한다는 작가가 여자라는 거에요.. 근데 뭐 살짝 거슬린다는 거지 뭐 질투한다는 거나 그런 건 절대 아니에요.. 전 질투 그런 건 절대 안 하는 성숙한 사람이니까요 그런데 이상해요 왜 ...
*그 해 우리는 15화를 웅이 시점으로 써 보았습니다 연수와 재회를 하고 다시 만난지도 꽤 시간이 흘렀어요. 항상 저의 꿈에서 울던 노란 옷을 입은 어린 아이는 이제는 없어요. 울어서 부운 눈이지만 해맑게 누군가의 손을 잡고 웃고 있어요. 며칠 전에는 연수 할머니 집에 다녀왔어요 할머니가 망설이다 연수 옆에 오래오래 있어달라고 하시더라고요. 자신 있게 대답...
BGM : 하성운- 티격태격
평화로운 날은 이상하게 꼭 불행한 일이 일어났다. 그 기이한 현상은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지속되어왔다. 아주 사소한 것부터 그 이상까지. 그래서 나는 매번 '적당히' 살아왔다. 마음속의 저울이 한쪽으로 기울지 않도록 그렇게 평생을 살아왔는데, 변수가 생겼다. "망했어. 나 너 좋아하나봐..." "..." 너라는 변수. . . 전교 1등과 꼴등의 다큐멘...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11 她 和崔雄在一起之後才發現,他最常提起的名字是志雄。明明是二人的約會,但自己總有種局外人的感覺。 為了測試崔雄,她提出要他跑馬拉松才配情侶戒。沒想到的是崔雄的世界就只有志雄,教練還是他。 才過了幾天,崔雄便放棄了。 “什麼情侶戒指 還是和志雄一起戴吧!” 她開始覺得,自己才是故事裏的第三人。 在另一個雨天,二人分著最後一次手,那個世界容不下她。 「行星繞著恆星打轉,而彗星終究只會劃過天邊。」...
06 幼稚鬼 崔雄和女友開始出雙入對,而志雄好像離他們愈來愈遠了。 “我知道她比較奇怪 但你也討厭得太明顯了吧” 崔雄覺得志雄的回避很奇怪 只要我後退一步就好了,我不想成為在友情和愛情之間陷入兩難的幼稚鬼,更何況兩邊都是你呢。 07 依靠 崔雄是志雄的避風港。 母親的隨心所欲和無聲無息的消失是他的軟肋,她拖著行李的背影成了志雄逃家的警號。那時候崔雄也不會多問說直接就帶了他回家,聽著志雄娓娓道來,又...
BGM : 김경희 - Our Beloved Summer #0 "2번 권순영 빼고 다 제출했습니다." "어, 수고했어. 근데 권순영 걘 왜 안 냈대?" "몰라요." 나랑은 아무런 상관이 없는 일이라 왜 안 냈는진 일체 궁금하지도 않았다. 지 성적이지 내 성적이냐. 어차피 성적엔 하나도 관심 없는 애다. 뭐 수행 평가가 있었는지도 몰랐을지도. "으휴. 이 자...
최웅과 결혼한 뒤 제 일상은 행복으로 가득찼어요. 보통 혼자 깨는 게 일상이었지만 이제 웅이가 누워있어요. 아침에는 웅이가 해 준 토스트를 먹고 끝나고는 웅이가 항상 데리러 와줬어요..이런 삶이면 계속해서 살아가고 싶을 정도로 너무나도 행복해요. 그런데 너무 행복하기만 했던 걸까요? 그 날 저는 웅이를 위한 아침 식사를 하고 있었어요.평소의 저라면 운동을 ...
"최웅. 너 계속 그럴거야?" 휘영동의 주말은 아침부터 전쟁이다. 아니 나만 그런가. 애도 아니고 나 삐졌소 하는 얼굴로 이리 퉁 저리 퉁 하는 저 성인 남성을 다루는 법을 국연수는 아직 잘 모른다. 남들은 국연수가 최웅을 제 손바닥에 놓고 데굴데굴 굴리는 줄 알지만 천만에. 예나 지금이나 정작 마지막에 승기를 쥐는 건 최웅이었다. '그게 무슨 말이야. 그...
"... 결혼, 축하해. 최웅." "... 고맙다, 국연수." "... 잘 살아." "응. 너도." 그때 조금만 더 솔직했더라면, 조금은 달라졌을까요? . . 그러니까, 시작은 그날이었어요. 다큐멘터리 촬영때문에 강제로 펜션에 가게 된 그 다음 날. 그날은 이상했어요. 새벽까지 잠을 설쳐서 그런걸까요? 아니, 맑은 날씨에 내리는 비 때문이었을까요? 그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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