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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면 개별 포스트로 뺄 수도 있고 다른 극이 더 추가될 수도 있고 여튼 뭐 그런 포스트 ~2020.07.04 1. 모범생들 명준이 생각도 가끔 한다 특히 둥맹. 애기맹은 그래도 대학생활 나름 즐길 건 즐기고 신림동 고시원에서도 괜찮은 방에 살았을 것 같은데 둥맹은 대학 생활도 아등바등 죽어라 하고 고시원에서도 창문없는 방에 살았을 것 같음. 어쩌다 과일...
대부분 크롭하고 트위터에 업로드하고 저장해서 화질 안좋은 거 많음 약고어 주의 머리통? 가슴? 아니면 갈비뼈 아래 이쯤? 울트라맨만 보다간 이상한 어른이 되어버린다 번쩍이는 황금에 두 눈이 멀어 달려라달려라~ 교류전에 협력한거,,,ㅜ 러프였던거 아직도 여기까지만 그렸을듯 언제다그려... 아마도 러프
*뮤지컬과 결말이 다릅니다* *설정 및 해석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페터는 회색 양복을 입은 남자, 아니 벤델과 함께 하기로 했다. 한 가지 내기를 걸고. '마지막까지 벤델로서 곁을 지켜준다면 내 영혼을 줄게. 서명 할래, '벤델'?' 저 어리석은 인간이 머리를 굴려 어떤 수를 써낸 모양이었지만 남자에겐 손해볼 장사는 아니었다. 숨을 거두는 그날까지 그의 ...
*페터X그레이맨 커플 연성. 키워드 '애증'. 사회를 이루기 위해서는 최소 두 명 이상의 구성원이 존재해야 한다. 인간은 무리 지어 살면서 관습과 문화를 만들고, 그것이 법으로 성문화되어 견고한 사회조직이 형성된다. 공동체의 테두리 아래에서 ‘나’와 ‘너’의 구분은 ‘우리’와 ‘그들’의 구분으로 확장된다. ‘우리’는 ‘그들’을 분리하고 배척한다. 성벽 안의...
*원작(뮤지컬) 장면 날조 아무것도 보고 싶지 않다. 아무것도 듣고 싶지 않아. 거북이처럼 등딱지가 있다면 그 안에 영원히 숨어들고 싶은 심정이다. 벤델의 얼굴을 단 악마는 끈질기게 쫓아와 그 악독한 입으로 날 쪼아댔다. 그러더니 이제는 내 그림자를 돌려주겠단다. 아, 전혀 기쁘지 않았다. 이제 와서 발끝에 그림자를 단들 무슨 소용이야. 뜨거운 눈물만 하염...
팬·구독자와 소통하고 홍보하는 6가지 노하우
악마의 목을 졸랐다. 충동적인 일이었다. 정신을 차려 보니, 이미 그렇게 되어 있었다. 그 피부는 생각보다 차갑지 않았고, 딱딱하지도 않았다. 그냥 아주아주 평범한 사람을 만지는 것 같은, 그 목을 누르는 것 같은 그런 촉감이었다. 페터, ...... 헉, 흐흐, 으- 페터. 소리가 나올 때마다 진동하는 목을 끝까지 그러쥐고 있던 손 안에서 맥박이 펄떡였다...
파티의 열기는 크리스마스라는 이름을 달자 이유 없이 더욱 화려하게 타올랐다. 흥을 돋구는 음악 소리가 한적한 저택 안까지 스며들었다. 충직한 하인 벤델은 부드러운 카펫이 깔린 복도에서 페터를 발견했다. 그에게 두툼한 털 코트를 입혀주고는 파티장으로 내보내려던 차에, 페터가 벤델에게 붉은 벨벳으로 싸인 케이스를 쥐어줬다. “네 거야. 열어봐.” 벤델의 창백한...
복학을 했다. 휴학 기간을 늘리고 싶었으나, 남들이 졸업할 때 졸업해야 하지 않겠냐는 문자를 받았다. 다정한 문자를 가장한 독촉이다. 몇 번이고 고민을 했지만 모 아니면 도다. 나한테 왜 이런 시련이. 그냥, 휴학만 길게 안 하면 되지 않았을까. 아무리 성질을 내도 달라지는 건 없었다. 그렇게 1월 어느 날, 페터 슐레밀은 복학을 했다. 학교가는 게 지지리...
*** '리나.' 꿈을 꾸고 있었다. 너무도 생생해서 꿈인지 미처 깨닫지 못한 꿈을. 부드러운 살결 위에 뺨을 부볐다. 식지 않은 맥박이 뛰고 있는 목덜미는 따뜻했고, 그 감각이 선명하게 와 닿자 눈물이 날 것만 같았다. 아, 이번에는 정말로 당신이구나. 내가 당신이 있는 곳으로 온 거야. 신이 내 간절한 기도를 듣고 시간을 되돌려준 것이든, 아니면 마침내...
어느 날 빛은 말했다. "이제 좀 쉬어야겠구나." 수억 년의 시간을 깨어있던 자가 할 법한 이야기는 맞았으나 뜬금없이 들리는 얘기에 어둠은 시큰둥한 얼굴을 한 채 ‘그렇습니까.’라고 답을 했다. 빛이 없는 세상을 건드리는 건 그다지 재미있는 일이 아니었으니 저 또한 오랜 시간 잠들어있겠거니 했다. 그 때 빛이 먼저 제안했다. 잠든 우리를 대신할 무언가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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