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월세 때문에 쪼들리고 있는 앙드레에게 웬일로 의뢰인이 찾아온다. 그런데... 남편과 아내가 서로를 미행해달라고 한다?
- 예전에 올렸던 선의조 귀농썰에 살 붙인 썰- 선의조가 시골에서 농사를 짓습니다.- 논커플링, 설정 날조주의 아... 농사 그렇게 하는 거 아닌데... 마르코, 혼고, 로우, 쵸파가 시골에서 의사 하면서 농사일 하는 게 보고 싶다. 혼고는 시골 병원에서 원래부터 일하던 의사였고, 마르코/로우/쵸파는 시골로 내려온 거. 내과 마르코, 외과 로우, 소아과 쵸...
여느 때처럼 1시간 정도 맥주가 떨어질 때까지 티비를 보다 수다를 떨다 한사람씩 차례차례 모텔을 빠져나왔다. 주말이라 종현은 지연의 차를 얻어 타고 본가가 있는 세명으로 갔고, 먼저 나온 상두와 자영이 새로 지어진 교회 앞에서 상미를 기다렸다. “오늘도 잘 먹었어요. 오빠.” “뭘, 할머니들이 하도 많이 나눠주셔서 어차피 나 혼자 있으면 다 못 먹어. 먹어...
안명리 집은 정말 옛날식 한옥이라서 수세식 화장실이 없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반쯤 한옥이라고 해야 할까. 시멘트 바닥에 페인트칠이 벗겨져 녹슬어가는 철제 대문은 있지만 화장실은 푸세식이었다. 싱크대는 있지만 화장실은 없는 요상한 집 구조를 이해하기는 어려웠다. 아마 그렇게 하려고 한 게 아니라 나중에 고치고 싶었어도 돈이 없었던 데다 나이 들어서는 두 분이...
혼자 생각에 빠져 걷다보니 어느새 삼화모텔에 도착했다. 몇 번 봐서 익숙해진 아저씨에게 인사를 하자 계단 쪽을 가리켰다. “203호.” 안명리 유일의 모텔이다. 안명리 초입이 아닌 안명과학대 앞에 있는 모텔인데다 안명리 사람이 아닌 외지인이 하는 모텔이라 누가 드나들든 소문이 날 염려가 거의 없었다. 그들이 독서모임을 처음부터 모텔에서 시작한 것은 아니었다...
상미는 무대 아래의 하우스 매니저가 아니라 무대 위의 배우가 되고 싶었다. 그래서 무리해서라도 인서울 대학의 연극영화과에 들어간 것이었다. 선배들의 군기도, 비싼 등록금도 다 참아가며 견뎠지만 배우의 길은 생각보다 더 좁았고, 생계 걱정은 빡빡했다. 꿈에서 완전히 등을 돌리지도 못한 채 회사생활을 2년 정도 했지만 학자금 대출을 아직도 다 갚지 못했다. 마...
오늘이 무슨 요일이지. 화요일인가. 아니다. 무슨 상관이야. 난 퇴사했는데. 오래된 나무 미닫이문의 불투명 유리를 뚫고 들어온 햇빛에 놀라 머리맡의 핸드폰을 더듬던 상미가 반쯤 눈을 뜨다 말았다. 벌써 퇴사하고 안명리에 내려온 지 한 달 째였다. 젊은 년이 촌에서 놀면 뭐하냐며 농사나 도우라던 옆집 할머니도 매일 아침 상미를 깨우는 일에 지쳤는지 오늘은 오...
난 분명히 봤다. 지상 최고의 아이돌 서지안이 입 모양으로 내게 쌍시옷이 들어간 욕을 하는걸!
* 별거 없는 힐링 물 주의. 걍 다음 화를 위한 발단과 전개만 있을 뿐. 왜냐면 이 뒤론 끝내주게 섹스했다 일 거라서... (제일 끝에 2초 정도 이상성욕 존재. 알아서 회피하기.) 포도 시은아, 일어나. 커다란 손이 벗겨진 어깨를 가볍게 쥐고 흔들었다. 어스름하게 쏟아지는 볕은 작은 몸을 깨우기엔 당연히 역부족이었다. 제 의지와는 무관하게 앞뒤로 흔들리...
https://twitter.com/p0o0q_718_960/status/1463475896602431489?s=20 정마대전이 끝나고 청명이는 귀농을했음 이번에는 화산 대신 마화때문에 엉망이 된 중원의 토지를 살리겠다는 원대한 야망을 갖고 산문을 나섰지 그런데, 감자는 그렇게 심는게 아니다. 예? 아 그렇군요 그럼... 이렇게 심는거다 아 감사합.... ...
어느날 편안한 잠에서 깨어났을 때, 크레이는 모든 걸 관두고 농사꾼이 되기로 결정했다. 그날 그는 포사이트 재단에 출근하지 않았다. 수트를 입지도 않았고 머리를 정리하지도 않았다. 그냥 그는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 침대에 뜬눈으로 누워있다가, 일어나서 늦은 아침을 먹고, 옷장에서 학생 때 입던 늘어진 후드티와 청바지를 꺼냈다. 그리고 시끄럽게 울리는 알람...
MEG 이름 : Meg(메그) 성별 : 여 나이 : ?? 키 : 약 175cm 생일 : 가을 23 (11월 23일) 외모 쌍커풀 o 속눈썹 o 살짝 올라간 눈매 검은 눈 검은 머리카락 잡히지 않을 정도로 짧은 머리 무표정 전체적인 분위기와 인상이 안 좋은 편 옷 무채색 무지티에 체크무늬 남방 체크무늬 남방의 색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 품이 크지 않은 청바지와...
망해서 집도차도기타등등인간관계도 모두 잃고 시골로 내려온 이바라와 그 시골마을 도서관 사서 하는 나기사녀 보고싶다 그리고 둘다 나이도 좀 많았으면 한 28~32정도? 19세 이바라 너무 초딩같음. 이바라 망하는 것에 무엇보다 진심임 일단 이런 영화 너무너무 많아서 또 클리셰의 향기가 진하게 나지 않습니까? 도시에서 상처받고 온 남자가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
주의할건 없지만 재미없는 것은 주의하세요. 귀농스릴러 추천해주신 비구 오너님이랑 정설 오너님 감사합니다... 근데 귀농 요소 별로 안나와요 그냥 귀농하면서 사는 김가온의 선의 고찰 뭐 이렇게 봐주세요ㅋㅋㅋㅋㅋㅋ 아래로 갈수록 얘가 좀 좀.. 네 그렇게 되는듯 감사합니다~~~ 멍청하게 맹하니 살고 있는 것보다는 역시 몸에 실린 정신을 움직일 수밖에 없겠군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