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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밤, 피비린내 가득한 여인이 임자관에 찾아왔다.
2023년 6월 아지랑이가 무섭게 피는 계절. 가야고등학교 친구들 사이에서 알 수 없는 소문이 퍼진다. 있잖아, 봤어? 하교길에 반짝 하고 빛나면서 날아가는 거... 걔 옷 잘 보니까 우리 학교 교복이던데? A가 갤럭시 울트라 어쩌구 핸드폰을 꺼내서 앨범을 촤르륵. 찍힌 사진에는 역시나 우리 학교 교복. 이렇게 시작된 소문은 우리 학교에 마법소녀(년)가 있...
포인트는 소장용을 위해서 걸어뒀으므로, 구매한 회차는 [보관함]>구매>‘···’>[소장본 보기]를 통해서 직접 찾아오지 않아도 볼 수 있습니다. 4층에서 내려오던 이제노가 2층 계단에 다다르자 이동혁과 마주쳤다. 연초를 꼬나문 이동혁과. 멈춰 선 이제노가 헛웃는데 개의치 않는 이동혁만 연길 뱉어내며 고갤 기울인다. 의아한 눈치다. “어딜 ...
되풀이 되는 두 번째 이야기 2-1. 구원을 바라고, 청춘을 소원하며, 사랑을 꿈꾼다. 2-2. 구원은 나였고, 청춘은 우리였으며, 사랑은 네가 채워주었어. 2-3. 구원해주세요, 천사님. 저의 청춘은 춥기만 해요. 뜨거운 사랑으로 저를 태워주세요. 활활 타오르는 저는 결국, 새하얀 재가 되어 흔적도 없이, 바람을 타고 세계를 헤엄치다, 흔적도 없이. 2-...
다행이라고 해야할는지, 그대가 괴로워하지 않을 선택이라면 무엇이든지 이해하도록 하지. 무엇이든 좋다. 원한다면 얼마든지, 필요할 때는 꼭 찾아오거라, 이제 이 위로는 모두 네 것이니. 그것은 처음부터 그대가... ...안 좋은 기억이로군, 잊어주도록 하는 것은 어떠한가. 부끄러워지려고 하는군. 그대가 원한다는데 내 어찌 거부할 수 있겠는가... 이제 슬퍼할...
구원 청춘 사랑 꽃다운 나이, 스무 살의 청춘을 살아가고 있는 저에게 절실한 것은 구원과 사랑입니다. 타인이 아닌 저 자신에게서 한 줄기의 희망을 찾고, 지금은 미약할지언정 저의 세계 속 무저갱에서 스스로를 구원할 것이며, 망가졌다 한들 있는 그대로의 저를 아껴주고 사랑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결국 미래의 제게 남는 건 찬란하게 빛나는 청춘과 사랑뿐이기를...
구원 원룸 룸펜 a < 쥐새끼 같은 사람이 한 명 숨어들었다. 재빠른 게 쥐 같기도 했지만 목도리 도마뱀 같기도 했고 전갈 같기도 했다. 사막에서 영 잡기가 어려웠다는 소리다. 잠입한 이곳은 24시간 중 18시간 해가 떠있는 모래 행성이었다. 행성명은 간단했다. <D-3108>. 사람은 거의 살지 않았다. 윤정한은 <D-3108>...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오너의 캐해 능력이 딸려서 박원만 등장합니다..!) [해리포터 AU] (*해포 au면 역시 기숙사 테스트부터) (*근데 사실 이거 말고는 해리포터를 몰라서 연구원/실험체 au에 힘 좀 쏟아보겠습니다) [연구원 AU] 연구원인 그를 한마디로 평하자면, 기계입니다. 주변인들은 그를 기준대로만 움직이는 감정 없는 로봇 같다고 말합니다. 제의 받은 실험이 윤리...
제3장 : 탐욕 (인색) 上 블랙 구역은 예로부터 유명했다. 물론 좋은 쪽은 아니고 아주 나쁜 쪽에 속했다. 그것에서도 굳이 따지고 들자면 범죄가 속출해서는 아니고, 무자비하게 가난하고 사람들이 무식하며 무질서하기로 유명해서 그랬다. 필릭스는 일주일 전부터 블랙에서 지내기 시작했다. 걱정 어린 얼굴을 한 사제들이 신부도 아니고 사제도 아닌 네가 굳이 갈 필...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건탤 박건욱X김태래 센가는 한 번 쓰기 시작하면 에피소드가 끝이 없을 듯
센가물/현판/전독시를 입맛대로 짬뽕해서 만든 얼토당토않은 세계관 주의 주의: 전반적인 모든 폭력성 그렇지 않아도 허접한 김독자의 몸뚱이에 제대로된 영양소라고는 하나도 들어가지 않는 게 몹시도 마음에 안 들었는지 숙소를 고집하던 유중혁은 김독자가 잠든 사이 그를 병원으로 옮겨놓았고, 잠깐 눈을 붙인다며 잠들었던 김독자는 1인실에서 수액과 약을 주렁주렁 단 채...
02 하민은 오래전 삶이 반전하던 날을 회고했다. 시커먼 시야가 훤한 불꽃으로 일거에 밝아지던 찰나가 자신이 가진 최초의 기억이다. 어찌 보면 제가 그날 탄생한 것이나 다름없다고 여겨왔다. 그때 매서운 불길에, 또 거센 빗줄기에 저를 내줄 수 없는 듯 단단히 품어준 팔만큼은 살아오는 내 한시도 잊은 적이 없다. 10년 동안 아무리 떠올리려 해도 도통 실루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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