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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지를 나눠 낀 두 소년의 음산한 이야기
연성모음 1 CP요소 존재 :: 약 자하른 (교주자하) / 소백검마(임검임) / 천악백의 오너캐(인간x) ncp드림 연성 있음 검객이 되고싶었던 마귀 (검마) 광마솜깅날조낙서 (만들고싶다) 임검임 솜인형 냥자하 뻘낙서 모음 고양이 산책은 연성에서만.. 1회차 이자하 강호생활 쉽지않네 소군평 퍼리날조 퍼리흑백소소 (캐디뜨기전 캐디날조) 시루님 연성교환 (천악...
* 초고입니다. 추후 수정될 수 있습니다. * 제멋대로인 캐해입니다. 읽는 데 유의해주세요. * 항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날은 일양현에서의 연회가 얼마 남지 않은 날이었다. 이번 일양현 연회에서는 차성태가 특별한 일을 벌였는데, 각자 짝을 찾아와 연회에 참여해야 한다는 규칙이었다. 이자하는 애시당초 문주는 외롭고 우뚝 선 자리니, 홀로 참석하겠다고 ...
#2차창작 날조주의 커플링주의 차성태는 생각했다. 아니면 꿈을 꾸고 있는 건지도 모른다. 와전된 농담때문에 두드려맞고 분한듯 자신을 올려다보던 앳된 점소이를 떠올리다가 어느 날 갑자기 사람을 바뀐 듯 싸늘하게 붉은 눈의 사내가 자신을 내려다본다. 한순간도 쉬지않고 살살 갈구면서도 자신의 목숨을 구해주던 녀석. 좀 거창하게 표현하자면 이 차성태의 인생을 바꿔...
화산귀환 광마회귀
똑똑한 너구리는 재주가 많았다. 구석에 들어간 물건도 잘 찾아왔고, 특히 빗자루질을 기가 막히게 했다. 차성태 보다 쓸모없단 평가에서 차성태 만큼의 쓸모있는 너구리로 상향되었다. 사람도 아닌 미물에 불과한 너구리는 인생무상을 깨달은 것처럼 절간의 스님이나 도관의 스님처럼 빗자루로 청소 했다. 마구 피어오르는 연기가 피어오르며 시야를 가렸다. 마치 동...
사고뭉치지만 귀여워, 오린이 가족의 평화로운(?) 일상 이야기!
△cp요소 끼어있댔다 나는 애니메이션 사용 툴 : 스파인
너구리는 잘 먹고 잘 지내서 사천에 산다는 웅묘처럼 동그랗게 변했다. 뒤뚱거리는 모양새가 굴러다닐 것처럼 푸짐했다. 영물이 아니라 그냥 누런 털 덩어리 같았다. 검마의 눈치를 살핀 뒤, 평상에 누워 햇볕을 받는 모습은 잘 말린 털가죽 같기도 했다. 백수, 한량, 건달, 낭인, 탕아, 방탕한 놈... 수많은 단어가 자하의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다. ...
노곤한 햇살이 드는 창가에 한 쌍의 새가 술래잡기를 하고 있었다. 몽랑은 어지럽게 지저귀는 소리에 아랑곳하지 않고 대주들이 올린 보고문을 노려보고 있었다. 눈 아래가 거뭇했다. 뻑뻑한 눈을 비비며 턱을 괴고 문자를 훑어 내리던 고개가 천천히 아래로 떨어졌다. 덜컹- 힘 풀린 팔꿈치가 아래로 떨어지며 책상에 이마를 박은 몽랑이 번뜩 졸음에서 깼다. 얼얼한 이...
뭔이상한낙서를 올려드립니다 폰에잇는거만 백업햇읍니다..
* 초고입니다. 추후 수정될 수 있습니다. * 제멋대로인 캐해입니다. 읽는 데 유의해주세요. * 항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젠가부터 모르는 개가 찾아왔다. 이자하는 마루에 누워 눈꺼풀이 없는 잠을 자고 있었다. 눈꺼풀은 이미 잠이 깬 것처럼 투명했고, 잠은 저 멀리 푸른 문밖으로 달아나고 있었다. 덕분에 이자하는 눈을 떴다. 잠에서 깼다. 별로 길게 자...
~5/6 #2차창작 날조주의 커플링주의 - 자하모용/자묭 모용백한테 목줄쥐어주는 이자하? 보구싶다/ 모용백은 꿈을 꾸고 있었음 주변을 둘러봐도 깜깜하기만 해 안경을 벗고 눈을 비벼보니 까만 배경에 작은 점들이 콕콕 박혀 있는 거 같기도 하고 환한 별같기도 한 게 하나 둘 빛을 내고 있었음 자신이 꿈을 꾸고 있단 건 인지하고 있었지만 도통 무슨 내용인지 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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