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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일콘에서 강행구가 드디어 사단을 냈다 좋아 죽어버리다 두 연하는 성향이 비슷한 듯 다르대 고시너는 형이 착 달라붙으면 싫어하면서 떠날려고 하면 지가 잡아두는 타입 그리고 강행구는 형이 진심이면 받아주지. 형이 진심이 아니라 장난치는 것 같아서 일부러 싫은척 하는 타입 그리고 이회택은 그냥 사랑둥이야.. 여기서 중요한 건? 연하들은 싫은 척 하지만 둘 다 태...
제목 그대로 메이드... 한번은 그려보고 싶었던+_+ (사실 내 사심 채우기임) 뭔가 리얼물로 연결하면 ' 작업실 or 숙소 깨끗이 써라 ' 하는 고택ㅋㅋ 예능에서 벌칙게임으로 둘이 걸려서 하루 동안 메이드 하기 뭐 이런 거- 근데 청소하러 방에 들어간 두 사람이 시간이 지나도 안 나오고 ㅇㅇ소리만 흘러나온다...예...... 도련님 고신원 x 메이드 이회...
3월의 첫주 월요일. 봄이 오기에는 아직 멀었다고 말하는 것처럼 바람은 여전히 쌀쌀했다. 코트를 추스르고는 다시 문을 두드렸다. 나는 이회택 집 앞에서 서있다. 이회택 집이라는 단어는 아직도 생소하지만 이회택이 자취를 한지도 벌써 두달이 되었다. 새해가 지난지 얼마 안된 주말 점심. 가족들 다같이 밥먹는 자리에서 이회택은 대뜸 자취 얘기를 꺼냈다. 너무 멀...
A급 가이드 고신원 x S급 센티넬 이회택 필랔때 저 무대의상 보고 이건 꼭 그려보고 싶다, 완전 센가물 아니냐?ㅠㅠ끙끙 앓다가 고택으로, 회택이는 상상으로 그려 봄 가이드로 발현했을 때 부터 신원이는 너무 싫었음. 사내새끼들과 손 잡는 것도 싫고, 가이딩 하면 몸에서 기운이 빠져나가는 그 느낌도 너무 싫음. 그래도 약간의 사명감과 의무감, 주변의 기대에 ...
고택 사진 더 주세요.. 고택 썰 더 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저번주에 좀 현타가 왔었는데 역시 애들한테 치유 받는다.. 너희가 내 비타민이고 루테인이고 프로폴리스고 영양제고 해피바이러스 광합성이야 ☆★
택이가 본인 해리포터 기숙사로 후플푸프를 적은 것과 달리 시넌이는 회택이 형은 주인공!! 하는 그 갭이 넘 웃겨서 시작하게 된ㅋㅋㅋㅋㅋ 회택이가 캐해한 본인 기숙사도 넘 잘 어울리고, (후플푸프는 성실이라고 하던데 완전 납득) 시넌이가 캐해한 '어떤 기숙사여도 후이는 주인공!' 도 납득ㅋㅋㅋ (예전에 형이어도 막내여도 결국 리더는 후이라고 했던것과 연결되는...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1) 회사원인 회택이에 비해 프리랜서인 신원이가 주로 집안일을 하고, 우석이랑 장도 보고 같이 보내는 시간이 많을 듯ㅎㅎ 종종 택이 퇴근 시간에 맞춰서 회사 앞으로 둘이 마중도 나오는데 눈에 띄는 신원이의 비주얼과 피지컬에 여직원들이 눈을 반짝이며 말을 걸어볼까, 번호를 얻어볼까 하던 중 택이가 반갑게 손을 흔들며 다가가는 걸 목격! 어머, 이 팀장님과 아...
- 고택 가족 올린 게 약 1년 전인데 1년만에 다시ㅋㅋ 처음에 설정은 회택이가 우석이를 데려오고 (우석이는 회택이의 친척인데 가족들이 안타까운 사고를 당해서 택이가 맡기로 함) 신원이는 첨엔 반대했으나 (우리가 아이에게 안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 택이 고집 못 꺾어서 결국 같이 사는걸로 하고 그렇게 세 사람이 이사 간 집에서 동거를 한다, 까지가 설정이...
향수 냄새 좋다. 무의식 중에 든 이 생각때문에 고신원은 자기 코를 한 대 치고 싶어졌다. 저게 무슨 향순줄 알고 좋다고 해, 하기를. 이놈의 코는 잘 생기기만 하면 뭐 해. 그러거나 말거나 이회택은 고신원을 재촉했다. 야아, 좋지 않냐니까? "아니, 당연히 좋죠. 형이 만든 곡인데." 짜증 내면서 불퉁하게 대답했는데 천성이 예쁜 이회택은 좋은 말만 골라듣...
형, 있잖아요. 엉. 뭐지? 사,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잖아요. 어엉. 그치, 그런 말 있지. 그럼 형제가 땅을 사면요? 야, 그거가 배가 아프면 진짜 나쁜 거지. 못된, 못된 거지. 그런가. 그치이. 야, 형제가 땅을 사면 축하해줘야지. 그쵸? 그치. 그래야 또 어? 콩고물도 떨어지고. 이러고 막 웃는 이회택을 고신원은 한없이 심란하게 쳐다만 봤다...
저 형은 예전부터 그랬단다 키 큰 놈들을 좋아하는거 그리고 키만 크고 마음은 아직 어린놈들은 마음속 어딘가에 작고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취향 하나쯤은 머리속에 쳐박아두곤 했다.그게 남자라도 나이가 아주 형님뻘 되는 데도 말이다.. 하긴 다 같은 남자라도 저렇게 귀엽고 말랑한 인간은 나도 처음보긴한다 연습생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긴 하나 보다. 데뷔 준비 오래...
그 날은 운수가 안 좋은 날이었다. 왜, 그런 날 있지 않은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고. 그런 날 아주 앞뒤로 다 넘어졌는데 심지어 넘어진 데가 진창이었다. 진짜 넘어졌다는 건 아니고, 비유를 하자면 그렇다는 거다. 전남친의 결혼식에 갔다. 호구라고 주변 사람들이 다 욕했지만 축의금도 두둑히 냈다. 나 너 없이도 잘 산다고 광고하고 싶어서. 밥은 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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