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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씨발 왜. 야 이도겸 ... 아 내 말 씹지말고. 왜 뭐. 너는 왜 아이스크림을 그따구로 빨아 먹냐? Why Why 저 새낀 대체 뭐가 문제일까. 스ㅋ류바를 맛있게 녹여먹던 석민에게 한바탕 시비를 걸고는 고드ㅇ 아이스크림을 냅다 털어넣은 김민규가 와그작와그작, 보기만 해도 이가 시린 얼음결정을 양볼 가득 잘도 씹어댔다. 하여간 저거 저거 얼굴이 아...
※ 이런 게임 있으면 재밌겠다 싶어서 만든 뻘생각 썰. 실제론 존재 하지 않습니다. - 날조 설정 많음- 선수 겸 감독 서사로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하나 만들기 가능하지 않을까요- 실제로 게임 기획자가 아니라서 구현 가능성이나 난이도에 대해선 잘 모릅니다. 그냥 썰로만 읽어주세요- 설마 혹시 실제로 구현하실 계획이 있으시면 꼭 알려주세요(ㅋㅋㅋㅋ)- 모든 ...
석민은 그날 뒤로 전원우 라는 남자와 친해졌다. 일단 원우는 꽤 특이하게도 1학년 1학기를 마치고 군 휴학을 했다. 그래서 석민과 같은 학년이었고, 맞춘 것도 아닌데 알고 보니 시간표가 같았다. 오히려 저와 같이 듣기로 했던 동기는 수강 신청에 실패하여 다른 분반이었는데. 원우에게 감사와 사죄의 의미로 밥을 사주면서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다 보니, 어느새 ...
21학번 전원우 x 23학번 신입생 이석민 석민은 그날따라 힘들었다. 고등학교 때부터 사귀어왔던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웠다. 헤어짐을 고한 건 석민이지만, 차인 것도 석민이었다. 석민이 새내기 배움터에서부터 친해진 동기와 술을 진탕 마시고 비틀거리는 발걸음으로 버스에 올라탔다. 머리가 웅웅 울리고 금방이라도 게워낼 것만 같은 기분에 창문에 머리를 기대고 있었...
av배우 슈아 하니 겨미 (only 겸른) 구매에 신중하세요
결국 다른 시리즈는 완결을 못하고 새로운 덕질을 해버리고 마는데.. 입덕한지 몇시간 안 돼서 이 친구들에 대해 잘 모릅니다. 아직 본명도 잘 모르는데 약간 치여버림. 양해부탁드려요.. 근데 제가 잡은 게 마이너같군요? 원래 저 마이너 잘 안잡는데... 이상하네.. 둘 만 남으면 혹시 어색한 멤버도 있어요? 원우형…. 하하. 질문을 듣고 뇌를 거치지 않고 말...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안덥냐?" "안덥겠냐?" 거실 바닥에 누워 천장만 바라보는데도 몸이 주르륵 녹아 장판에 스며드는 기분이다. 민규는 두 눈을 느리게 깜빡거리며 짧게 숨을 내뱉었다. "에어컨 언제 고침?" "몰라 나도." 달달거리며 돌아가는 선풍기를 따라 발가락을 꼬물거리던 석민은 대답하기도 귀찮다는 듯 입을 굳게 다물었다. 괜한 서운함에 민규는 몸을 옆으로 돌렸다. ...
어느 순간 순영은 석민이 불편해졌다. 사실 정확한 감정은 워딩화가 되지 않아 순영은 일단 불편하다고 잠정적으로 결론 내렸다. 하지만 중요한 건 예전처럼 석민을 대하기가 어려워졌다는 것에 있다. 예전처럼,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마주 보고, 웃고, 끌어안고, 볼을 부비기 힘들었다. 그리고 그러한 불편함은 오직 순영 혼자 느끼기 시작한 것으로 다른 모든 멤버들...
승철은 스킨십을 좋아했다.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으며 남에게 사랑을 퍼주는 것이 몸에 밴 터라 기쁜 마음에 옆 사람을 끌어안고 반가운 마음에 손을 부여잡고 어깨를 감싸고 가끔은 볼에 입도 맞추고. 그게 뭐 어때서? 어깨를 으쓱하고 환히 웃으면 상대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만다. 본인 포함 열 셋이나 되는 멤버들을 내새끼다 생각하고 챙기려다보니 지치기도 하는 ...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석민이 민규를 마음에 담기 시작한 건. 처음부터는 아니다 물론. 꽤 오랜 시간 친구로 투닥거리며 지낸 시간이 이제는 '제법 길어요.' 라고 말할 수 있을 때쯤 데뷔를 하게 되었고 어엿한 연예인이자 동료가 된 동갑내기 멤버를 어쩐지 다른 멤버들을 대할 때와는 사뭇 다른 마음으로 바라보게 된 것이다. 제 이름이 적힌 티셔츠를 입고 멍청이...
하얀 쌀밥 위에 소시지가 놓인다. 석민은 자연스럽게 소시지와 밥을 한꺼번에 푹 떠 입 안으로 밀어 넣었다. 그 다음 반찬은 뭘 놔줘야 하나 고민하던 순영은 미리 떠다놓은 물을 석민 옆에 조심스럽게 내려놓았다. 입 안 가득 음식을 씹으며 눈을 곱게 휜 석민이 순영을 향해 방싯방싯 웃고 순영은 그저 피식하고는 다시 제 밥그릇에 고개를 박는다. 같이 밥 먹는 멤...
무료했다. 한솔은 노트북 커서를 이리저리 돌렸다. 텅 빈 바탕화면에는 흥미를 끌만한 그 어떤 것도 존재하지 않았다. 내일부터 몰아칠 폭풍스케줄의 전야와도 같은 오늘밤을 어떻게 보내야 후회가 없을지 고민되었다. 다들 뭐하나. 자는 사람도 있고 게임하는 사람, 야식 먹으러 나간 사람도 몇몇. 한솔은 방문을 열고 거실과 부엌을 둘러보았다. 그리고 이미 정해진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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