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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찾아다녔잖아" "..." "이여주" 월령꽃 . 뒤를 돌았을 땐, 일 년 동안 꿈 꿔왔던 순간이 펼쳐졌다. 다리가 후들거렸지만 한발 한발 꿈에 다가갔고 손을 뻗어 얼굴을 만졌다. 손가락 하나하나 그의 피부를 만졌고, 손을 뻗었을 때 사라지지 않았다. 동혁이는 내가 자신을 만지는 동안 아무 말도 하지 않았고, ...
먼저 제 경험을 이야기 해 볼게요. 음.. 생각해보면 저는 중학생때 제일 두려웠던것 같아요 중1때까지는 아무생각 없이 놀기만 하다가 중2가 되었고 중3이 되었죠 처음에는 여러가지 고민이 많았어요 모든 일에 확신이 없었고 밖에서는 아무 걱정 없는 척 누구보다 행복한 척 하느라 더 힘들었던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내 두려운일과 고민거리들을 주변 사람 아무...
* 현 로그엔 가스라이팅 요소, 일방적 비하 등 트리거 요소들이 담겨있습니다. 열람시 주의바랍니다. * 캐릭터의 독백, 언행, 행동 중 불편한 점이 있었다면 해당 캐릭터의 오너 프공방 갠밴이나, 슬퍼요를 찍어주세요. 수위표 내 자유로운 조율 가능하며, 사과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즐거운 감상 되시길. . . . 멍청하다, 그저 지시를 기다리는 사냥개는 멍청...
사랑한다는 건, 계속 기다리는 일일까 내가 가장 사랑하는 책이었고, 읽을 때마다 울었던 책인 <구의 증명>의 구절이다. 그 책은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데, 책을 소재로 한 플레이리스트의 댓글에, 정신적으로 안정되지 못한 사람들에게 아주 치명적인 책이라고 댓글을 작성하신 분이 계셨다. 공감한다. 난 지금도, 아득한 불안함에, 아무런 이유 없이 삶이...
// 고문 소믈리에 시리즈 이쥬인&고다이 18살~20살 시점 논씨피 팬픽입니다. 시체와 유혈 묘사, 사람에 따라 불쾌감을 느낄 수 있는 심리적 압박 묘사가 존재합니다. 본 워닝을 숙지하지 않으신 채 본 글을 열람하셨을 때 입으신 정신적 상해를 책임지지 않습니다. // 본작의 캐릭터들의 시점으로부터 30년 전, 즉 뒷세계에서 두 사람이 만난 지 얼마 ...
고요. 그것은 제게 익숙하지도 않고 어울리지도 않았지만.. 어째서인지 당신과 함께하는 순간만큼은 고요함 또한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하고는 했다. 침묵속에서도 느껴지는 무언가가.. 어째서인지 그와 있던 순간을 닮아서일까.누군가와의 인연을 이리 소중히 여긴 것은 많지 않았다. 아니, 이리 말하는 것 조차 과대하게 부풀렸다 싶을 정도로 누군가에게 집착하는 편은 ...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나는 매일밤, 주인님께 내 일상을 공유해드렸다. 내가 연락을 받지 못하는 건 펫으로서의 도리가 아니니까. 난 자위를 할 때도 주인님께 허락을 받았고, 그때마다 얼굴이 나오게 영상을 찍어 보내드려야했다. 그러다 어젯밤, 난 주인님께 자도 될지 연락을 드렸는데 답장이 늦어지셨다. 난 당시 이미 누워있었고, 몹시 불안해졌다. 주인님께서 허락해주시지 않으셨는데, ...
그 말들이 진실일 거라는 근거는 없으니까요. 저 자는 우리의 슬픔과 혼란을 원하니, 거짓을 꾸며낼 가능성이 적지 않은걸요. 목소리와 엇비슷하게 상황이 전개되는 것은 당신처럼 동요하고 반응하는 이들이 많은 탓이겠고. 여전히 전과 같이 날고 싶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간밤에 선전포고를 하고 오는 길이거든요. 승리하면 영웅이 되겠고, 패배한다면... 당신이 있는...
"울지 마세요." 젖어들어간 바닥에, 차마 손도 뻗지 못하고 말을 내뱉는다. 지벤 이스체니. 당신은 나로 인해 망가져서는 안 되는 사람이잖아. 내가 뭐라고 이렇게까지 잡아. 저 하늘에 뜨는 별처럼 빛나고. 세상을 그리는 사람인데. 어떻게든 앞서 나가다 못해 타인을 구원하는 사람인데. 초라해져서는 안 되잖아. 차라리 내게 왜 그런 길을 선택했냐고 소리를 지르...
BGM : 꽃물소인은 헌터 일을 시작한 순간부터 늘 검은 모자를 쓰고 다녔소. 시야를 가린다는 점과 나보다 키가 큰, 그러니까 대부분의 헌터를 볼때 시야가 일부 가려진다는 단점이 있었지만 나름의 장점도 있었소. 내 표정을 숨길 수 있다는 것. 따지고 보면 전우치전 역시 그렇소. 인물의 행동과 대사를 중심으로 흘러가는. 그러니까, 주인공의 속마음을 어느 정도...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죽는 것은 자는 것과 다를바 없으니, 죽는 것으로써 이 고통을 끝낼 수 있으면 쌍수들고 환영할 일이다. 하지만 사후의 나에게 어떤 일이 다가올지 생각하면 죽을 수도 없으니 그래서 인간은 불쌍하다. 죽음 후의 일이 두려워 현실에서의 이 고통을 견디며 살 수 밖에 없는 것이다.-햄릿, 셰익스피어- 나는 살아가면서 지나가는 농담...
[ Trigger warning : 우울한 사고, 자살과 관련된 사고, 멘헤라, 타인의 죽음, 과거 비설 등. ] [ BGM : Alice Mare OST - El Paradiso ] [ 이제와서... 다시 인간으로 돌아갈 필요가 있을까. 진심을 알려고 노력해야 할까. ] 갈 길 없는 소녀가 자신에게 중요한 존재라는 것을 인지하였으나... 누구였더라?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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