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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건탤 박건욱X김태래 박건욱 훈련병, 훈련소 3사단, 자대 3사단! 한 마디로 순식간에 306 보충대의 슈퍼스타 등극이요. 웅성웅성 저 새끼 어쩌냐 훈련 동안 말 한 마디 안 나눠봤던 빡빡이들까지 죄다 손가락질이었다. 엄마 나 망한 것 같아요. 기다려줄 여친도 없는 모쏠 박건욱을 불쌍히 여겨주시어 GOP만큼은 제발 피하게 해달라 간절히 빌고도 빌었던 게 하나...
건탤 박건욱X김태래 센가는 한 번 쓰기 시작하면 에피소드가 끝이 없을 듯
분명 지금 수업 시간인데. 오지는 집중력으로 수업 시간을 씹어 먹어도 시원찮을 판에 박한빈이 거의 떠먹여 주다시피 한 초코우유 주인 정체 때문에 머릿속은 혼돈 그 자체였다. 학교 내 피지컬 100 찍으면 1등은 그냥 따놓은 단상인 거 같은 건장한 박건욱과 그 낯간지러운 문구들. 매치가 전혀 되질 않았다. 섞이려야 섞일 수 없는 물과 기름 같았다. [ 그거 ...
"와 타격감 뭐야?" 태래가 깜짝 놀랐다. "멋있죠, 형." 건욱이 태래를 향해 씩 웃어 보였다. 태래도 건욱을 향해 마주 보고 활짝 웃어 주었다. "멋지다." 태래의 부드러운 목소리에 건욱이 다시 한 번 주먹을 꽉 쥐고 벽에 매달린 샌드백을 쳤다. 샌드백에서 퍽 퍽 하는 소리가 울려 퍼졌다. 그리고 샌드백을 허공에 매달고 있는 쇠사슬이 짤그랑거리는 소리....
건탤 박건욱X김태래 수인물 행복해라 군필자들이여
이게 무슨 좆같은 소리야. 콰직, 종이를 구기는 소리가 섬뜩하다. 지금 이 헤드라인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법무팀을 긴급 소집한 태래의 인상이 펴질 줄 몰랐다. 이미 엠바고 설정을 마쳤다는 변명은 하등 도움되지 않는 것이었다. 편두통이 일다 못해 눈까지 시리다. 건욱이, 아니 상무님 지금 어디 계세요. 탁탁 털어내는듯한 손가락질에 비서들의 움직임이 다급...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 그거 알아? 집중할 때 입 삐죽 내미는 거. 그거 귀여워서 수업 시간에 눈을 뗄 수가 없어. ] 오늘도 내 책상을 버젓이 차지한 초코우유는 반에서 가장 큰 이슈거리다. 하물며 반 아이들은 누가 줬는지 내기까지 하는 상황이다. 제각기 떠드는 반 아이들 몰래 우유 밑바닥을 확인해 보니 오늘도 어김없이 존재감을 나타내는 문구에 머리가 지끈거렸다. 이 초코우유...
아 씨발 좀 놓으라고! 거구의 사내들에게 끌려 순식간에 바닥으로 내팽개쳐진 건욱의 악다구니가 살벌하다. 온몸에 짙에 배인 담배 냄새며 술에 취해 바닥을 더듬거리는 모양새가 얼마나 추해 보이는지 본인은 모를 것이다. 할 일을 마쳤다는 듯 제 뒤로 향한 거구들이 고개를 낮추며 다음 지시를 기다렸다. 무어라 말을 꺼내는 대신 한 손을 낮게 휘저으면, 곧장 예의를...
건탤 박건욱X김태래 길다 길어 투 머치 토커의 최후
건탤 박건욱X김태래
"여보세," 야, 이 미친놈아악! "아이고, 귀청 떨어지겠네. 나 귀 안 먹었다." 농담이 나와? 뒤질래, 진짜? "죄송합니다." 내가 박건욱이랑 멀어지라고 했어, 안 했어! 예, 멀어지라고 했습죠. 방금까지 박건욱과 끝장나는 저녁 데이트를 즐긴 김태래는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었다. 어떤 일이건, 학교에서 튀는 행동 하지 말라고 그렇게 이야기했는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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