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결제는 소장용이므로, 원하시는 분만 하시길 바랍니다. *이 글은 특별한 캔디님의 장편소설 '7이라는 숫자'를 모티브로 쓰였습니다. 봄을 부르다 01. "안녕하세요. 수학을 맡은 김윤아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지금 난 어떻게 된 상황인지 잘 모르겠다. 분명 임용고시를 합격하고 울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왜 벌써 학교에서 자기소개 순서를 기다리는 건지. ...
달이 숨은 밤 나는 사람을 죽였다. 사람을 죽였다.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다. 계획을 세운 후에 죽인 게 아니었다. 죽이려고 마음먹은 적이 없었다. 정신을 차린 후에는 이미 내 앞에서 죽어있었다. 정말 일부러 죽인 게 아니었다. 그날은 평소랑 다를 게 없었다. 똑같이 반복되는 하루의 지루함에 따분할 정도였다. 매일과 같은 일상, 시간표, 급식, 여유로운 점...
우리들의 빛나는 여름 "아, 나 전학 가기 싫어. 그냥 나 혼자 자취하면 안 돼?" "그게 무슨 소리야. 오늘이 첫날인데, 지각하지 말고 빨리 학교나 가!" 며칠 전, 고2 한 학기가 다 끝나가는 시점에 집이 이사를 가게 되었다. 이사를 가게 된 곳이 지금 사는 곳과 많이 멀어서 어쩔 수 없이 학교는 전학을 가게 되었다. 나는 전학을 가고 싶지 않았다. 친...
여름이니까 청게 함 보장 통영에 사는 주니랑 미니는 동갑내기 고등학교 칭구칭구임 부모님도 서로 다 알고 같은동네 살아서 슈퍼아줌마도얘네 알고 세탁소아저씨도 얘네 앎ㅋㅋ 쭈니엄마랑 미니엄마는 한동네서 고스돕치는 멤버로 이십년지기임. 서로불알친구에 호감없는 찐친인데 어느날갑자기 비 엄청오고 미니 맘이 변하기시작하면좋겠다 하교하는데 예정없던 비가 미친듯이 쏟아질...
요즘 민희형 텐션 뭐야? 민희형 기분 좋은 일 있어요? 태영과 성민이 나란히 물었다. 강민희는 거울을 보며 머리를 정돈했다. 새 무대 의상인 교복이 넓은 어깨에 잘맞아 떨어졌다. 콧노래까지 흥얼 거리며 머리 카락을 한올 한올 만지더니 그냥~ 이라며 싱거운 말을 했다. 뒤에선 내가 안보는척 했지만 모든 신경은 강민희를 향하고 있었다. 눈과 손은 핸드폰을 보고...
강민희가 번호를 따였다. 그것도 여자한테. 타기획사에 우리보다 년차가 조금 있는 선배 아이돌이었는데 음악방송에서 여러번 마주친 분이었다. 안녕하세요 크게 인사한건 나였는데, 오히려 민희보단 날 보며 안녕하세요 인사해주던 선배였는데, 오늘, 리허설하고 쉬는 도중에, 강민희가 화장실 간다고 나간 그때, 강민희는 번호를 따였다. 오 강민희~~~ 잘나간다 강미니~...
품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귀여움으로 당신의 하루를 더 완벽하게! 행운을 전하는 핑크 클로버 🍀
1930년대 영화 아가씨 배경으로 송과 강 보구싶어 송은 대저택에 사는 외동아들이고 부모님은 모두 돌아가심 친척인 이모와 이모부가 보호자로서 송의 대저택에 같이 살고있음 이모와 이모부(일본인)는 송에게 친절했고 다정했음 엄마아빠의 빈자리를 채워줄순 없었고 그냥 다정했음 이종사촌인 자기보다 두살 어린 리코도 같이 살았음 발랄하고 애교많은 리코에 비해 송은 조...
원래 깨끗했던 민희의 몸이 상처로 뒤덮인 직접적인 계기는 말 한마디 때문이지만 아마 모든 것의 시작은 민희가 10살 때 부모님이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그날부터 일 것이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홀로 남은 민희를 이모네가 돌봐주기로 하고 민희 부모님의 보험금 반을 가져갔지만 이모네는 애초부터 민희를 돌봐줄 생각이 없었다. 오직 민희가 혼자 살 집과 가사 도우미...
요청이 있어 크래비티 민희님 사주 풀이해 봅니다. 다만 생시가 없어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으니 이 점 감안하고 보시길 바랍니다. 겉바속촉. 그런데 생각과 성공에 대한 열망을 곁들인. 戊 己 壬子 酉 午 일간 겁재 편재 정재 상관 정인 외강내유 겉으로 보기엔 남자답고, 강해 보이는 데다가 속을 알 수 없어 보이지만, 껍질을 까보면 인정이 많고 부드러운 타입...
컴백에 비상이 걸렸다. 우리에겐 안 오는 줄 알았던 그게 와 버렸다. 태영이를 시작으로 우리 멤버들 줄줄이 두줄이 떠 버렸다. 자기 잘못이 아닌데도 잔뜩 미안해하는 태영이에게 우린 더 미안해했다. 안그래도 오래 쉬다 나온 컴백인데 갑작스레 더 미뤄진다니 우리 멤버들은 많이 당황스러운게 사실이었다. 시기에 맞춰 컴백 일정을 정했고, 팬들을 위한 콘서트도 준비...
아무래도 강민희는 평탄하고 순조로운 내 인생이 너무 재미없을까봐 신이 옛다 하고 던져놓은 결과물일것임이 틀림없다. 말수는 없으면서 시비트는 장난은 얼마나 치는지, 강민희가 내 동생이었다면 꿀밤한번 시원하게 때려주기라도 했을텐데. 강민희 장난에 냅다 발악하니, 엄청좋아하며 사막여우같은 얼굴을 하고 배잡고 뒹구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저 멀대같은 놈에게 또 당했...
@elfin_mh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