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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2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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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픽 원제: love is touching souls (surely you touched mine)저자: ToAStranger등급: M* 모든 캐릭터들에 대한 저작권은 조앤 K 롤링과 워너브라더스 측에 있습니다.* 작가님께 따로 번역 허락 받았습니다.* 오역과 오타가 난무할 수 있습니다. 발견 시엔 댓글로 조용히 알려주세요! 밤하늘의 북극성처럼 언제나 제자...
(급히 휘갈겨 쓴 듯한 필체가 눈에 띈다.) 7 Oct., 2000 친애하는 피츠. 이런. 내가 편지를 보낼 때 즈음에는 그것들이 없었는데. 내륙으로 갈지 본토로 갈지 그걸 먼 곳에 있는 나에게 묻는다면, 나라면 본토로 돌아가겠어. 물론 내가 아드리안 피츠제럴드라는 가정하에. 이전에 해왔던 이야기로 돌아가서, 나에 대한 네 분노의 원인이 뭔지 알게됐네. 이...
17 Feb., 1998 나의 친구에게. 무조건 죽음을 바라는 건 아니라니까. ...이건 미루어둬야 겠다. 어째선지 네게 속은 기분이야. 결말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난 네가 나보다 더한 '쓰레기'일지 모른단 사실에 기대하고 말았거든. 그런데 아무런 힌트조차 알려주지 않는다니. 난 호그와트를 다닐 적부터 꾸준히, 네게 묻고있는데. 네가 날 싫어하는 것 같...
손 사원 이상한 병인지 저주에 걸려서 채 부장한테만 속마음과 반대되는 말이 나옴. 그래서 사실 좋아한다고 고백하려는 순간 - 저 부장님 싫어해요 이따구 말이 나옴. 말하는 본인도 채 부장도 놀람. 채 부장 아아그래요;; 하고 그 날 이후로 손 사원이랑 서먹하게 굶. 손 사원 살면서 이토록 세상이 부당하다고 느낀 적이 없음. 다른 사람들한텐 잘 말한단 말이여...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The Taming of The Capo [4] * 모든 내용은 허구임을 명시합니다. * 원어로 쓰지 않은 영어와 이탈리아어는 모두 기울임체로 표시했습니다. * 조금 잔인한 묘사가 있습니다. 보기 힘드신 분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Zero편부터 읽고 와주세요ʕ•ᴥ•ʔ https://posty.pe/95fskv 목에서 흐른 피를 대충 티슈로 닦아낸 차영이...
불손한 언행과 워딩 주의. 내가 술을 마시는지 술이 나를 마시는지 모르겠다. 신입생 환영회라며 -난 신입생이 아니다-오후 다섯 시부터 시작한 술자리는 단 세시간 만에 끝났다. 빨리 취하려고 소주9에 맥주1을 탄 꿀주를 쉬지 않고 파도타기 했기 때문이다. 절반은 테이블에서 기절했고 나머지는 술집 화장실에 전세 냈다. 다행히 나는 집에 갈 정신줄 한 가닥을 붙...
과거
3 Jan., 2000 친애하는, 피츠. 착각이 아닌 나름 타당한 논리에 의해 도출된 결론이었는데. 그렇게 받아들였다면 아쉬워. 모두가 날 좋아한다니? 그 반대라면 모를까. 나도 당연히 알고있지 피츠. 그도 그럴게, 나는 항상 너네가 싫어할 짓만 골라 하고있잖아. 이런 면에선 너도 사자구나, 싶어. 아, 정어리 파이라는 표현은 좋았어. 덕분에 네 저주편지를...
싸움에서 질 줄을 모르던 브루클린의 풋내기를 따라간 게 엊그제 같아. 하지만 고작 그 엊그제 동안 너무나도 많은 일들이 벌어졌고, 너무나도 많은 죄를 저질렀어. 죄인의 이름은… How Can I Forget them…? 내가 내 손으로 죽인 사람들, 내 의지가 아니었음에도 살인을 행한 건 나라는 사실이 날 너무나도 괴롭혀. 차마 외면할 힘이 없어서 묵묵히 ...
삶이라는 이데아 현실이라는 복제품 드라마라는 시뮬라크르 내 주변에는 진실된 것이 없다 모든 것이 원본의 복제품일 뿐 물론 나도 그렇다 그러니 날 믿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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