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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가 연예인같아서 그렇지~ 진짜 모델이 좋아야 사진이 잘 나오는구나!!(새로운 지식을 얻었습니다!) 음.. 그럴까? 카메라..(아~ 살면서 폰카메라밖에 안만져봤는데~!!)(이번 기회에 배우기로결심합니다. 한국 돌아가면 카메라부터 장만해야지!) 확실히.. 여행에서 찍은 사진들을 돌아온 다음 본다면.. 정말 기분이 좋을 것 같아!(응!!! 삼각대도 괜찮고)...
류는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 이 어이없는 범죄자가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기 시작한지도 어언 4시간 째, 일이 한창이나 밀린 류완범에게 이런 이무배는 성가시기 그지없었다. 왜 자신이 이무배의 감정토로를 들어야하는지, 찡찡대는 개소리들에 맞장구를 쳐줘야하는지 모를 일이었다. 화가 났다. 눈을 살짝 돌려 핸드폰을, 자신의 통장을 봤다. '입금-1000만원' ...
...잘 알고 계시네요. 생소한 사람. 제가 그래서 눈길이 갔을 테지요. 그러니 그대로 빠진 겁니다. ...역시 진심을 말하는 건 어려워요. 말하면서 볼이 붉어지지 않았을까 걱정입니다. 그대는, 저를 위해서 못할 게 하나쯤은 존재해야 한다고 봐요. 정말 가끔은, 무엇이든 해줄 것 같으니 말입니다. ...그럼 저는 그리 말하는 그대가 가장 예쁜 사람이라 답할...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뒤바꾼 영화 티켓 30장. 오늘은 그걸 쓰러 동네 유일한 영화관에 왔다. 매점과 매표소 사이, 난 거기서서 빛의 속도로 번갈아 뜨는 시간대별 영화 상영표를 눈으로 쫓았다. 원래 그냥 드라이브나 하려다가 영화 보고 싶다고 변덕부려 온 거라 예매할 시간이 없던 탓이다. 아, 화면 졸라 빨리 지나가. 뭐 방금 뭐...라 써있었냐.. 혼자 중얼...
37-0. [ -그는 나의 손을 붙잡았다. 장난 반, 진담 반. 혹여나 잡아줄까 싶어 내민 손 위에 걱정이 무색하게 손이 잡혔다. 느릿하게 내려앉은 손가락부터, 손바닥과 손목까지. 내게 맞춰 내려왔다. 맞닿은 부위가 따끔했다. 그리고 쑥, 아래로 내려버려져 분명 시야에서 손은 사라졌는데, 온몸이 간지러웠다. 처음에는 느릿했던 온기가, 점점 커져 어느새 뜨겁...
컴백하고 난 뒤 윤기는 밥 먹을 시간도 없이 바빠졌다. 그리고 한 달 넘게 휴식을 가졌던 김남준도 다시 경호를 맡으면서 잠잘 시간도 없이 바빠졌다. 밥 먹을 시간도 없이 바쁜 사람과 잠잘 시간도 없이 바쁜 사람이 연애하는 건 쉽지 않았다. "저 다음 주 월요일부터 일 시작해요. 이제 둘 다 바빠서 자주 못 만나겠네요." "심심하면 실장 형이랑 바람피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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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준은 정말 오랜만에 자주 만나지 못했던 사람을 만나기로 약속을 잡았다. 요섭과 함께 보기로 한 약속이기에 퇴근 후 요섭을 불러 동네 근처 호프집으로 들어갔다. 본래 그 사람이 사는 근처에서 술 약속을 잡으려 했지만, 두준과 요섭이 사는 동네 근처로 가고 싶다는 그 사람의 부탁에 두준은 고집을 부리지 못하고 수긍했다. “언제 오세요?” “곧 올 거야. 이 ...
* 음악을 틀고 읽어주세요. (2분 38초부터) 방학이면 나는 약속이라도 한 것 마냥 할머니 댁에 맡겨졌다. 내 기억 속 부모님은 그때마다 후련한 듯 캐리어 하나와 조금의 돈이 담긴 봉투, 잘 부탁한다는 인사만을 남기고 돌아서고 있었다.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라 조금의 서운함도 들지 않는다. 다만 작은 손을 붙잡아주던 온기와 푸르른 신록新綠 따위가 그 시절의...
모든 것이 거짓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개요 "창 밖을 보면 하늘에는 고래가 떠다니고, 거리에 사람은 아무도 보이지 않을거야.오늘만큼은 파늘이 시리도록 파랗게 변질되겠지. 어쩌면 붉은 색일 수도 있어." 혼잣말을 중얼거리는 KPC를 뒤로하고, 당신은 창 밖을 바라봅니다. 창문 너머의 시리도록 푸른 하늘에는 구름 대신 고래가 떠다니고 있습니다. #시나리...
' 아, 실수했다. '해리 포터는 생각했다. 너무 얕잡아 본건지 아니면 그의 불행한 운명이 끝자락이 여기에 도래한건지.그도 아니면 적들이 유달리 영리한건지. 올해로 마흔 고단하면 고단하다고 말할수 있는 그의 마지막은 어쩌면 여기 까지였다. 맞은 주문 때문에 머리가 울렸다. 이번에도 번개무늬의 상처가 그를 구해줄수 있을까? 아니 아닐 것이다. 포터는 그의 노...
두 도시 풀 스토리 + 호감스 이야기
일하고있는사이 댓글이 많이 달렸군요. 참 착잡합니다. 어쩌면 저역시도 이미 답이나온 상태인데 확신이 필요해서 글을 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많은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지금 퇴근하려고 차안에 앉아있는데 집에가는게 오늘 또한 공포로 다가옵니다. 근데 진짜 커뮤식 조언이 아니라 이런 사람 있으면 와이프가 아니라 친구라도 손절해야 함. 그렇게 못할 것 같으면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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