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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템 ▶ 데아 ▶ 나르딘 ▶ 유디트 ] 어쩌다 이렇게 되었지? 아나리아 페일라, 네셀마르의 평야 위, 최대의 허브 재배지를 곁에 둔 향의 도시. 골목 곳곳에 세이지와 타임 향이 배어나고 길을 걷는 이들의 옷자락에서는 라벤더와 레몬그라스가 스쳐 가는, 곡물 가득한 수레가 이곳을 지났음을 짐작게 하는 바퀴 자국이 광장의 끄트머리에 길고 선연히 남아있는, 증명...
본래 보석은 땅 속에 묻혀있다 무언가에 의해 지표면에 들어남으로써 가치를 다하는 것. 그리고 그 보석을 깍아 보다 아름답게 만듬으로써 그 보석의 가치를 드높임으로 반짝임을 더하는 것이다. 보석 자체의 아름다움은 여기까지. 그런 보석을 보다 더 가치있게 만드는 것은 그 주변을 감싼 인간의 눈엔 그리 들어오지 않는 자질구레한 것들이겠지. 그렇기에 그 은연중의 ...
또라이 길들이기 作. 구팔 님 잘생긴 또라이. 그게 김석우 첫 번째 별명이었다. 그리고 근본 있는 개싸가지, 연영 미친개 같은 것들이 그 뒤를 이었다. 근본 '있는' 개싸가지는 무어냐 묻는다면, 말 그대로 무(無)에 가까운 석우 싸가지의 존재 여부에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단 소리였다. 잘난 집안, 잘난 외모. 재수 없게 공부는 또 잘해서 학벌까지 잘났...
*흡연 및 비윤리적 요소와 우울 묘사 약주의 미러링 요소 有 어머니께서는 늘 날 방에 가둔 채 말씀하셨지 모리, 쓸모있는 것이 되거라 *노래를 들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池田 守道 이케다 모리미치1977年 2月 2日지킬, 다스릴, 머무를, 거둘, 손에 넣을 • 길 나는 쓸모있는 사람이야? 190CM 81KG열여덟 F나는 나의 쓸모로 生을 聯命한다 내가 기억하...
* 사방신 세계관에 원작 및 모든 공식 미디어믹스의 설정이 섞여 있습니다. * 날조도 있을 수 있고, 캐붕도 있을 수 있어요...* 망무는 행복했으면 좋겠으므로 이 세계의 온씨는 순합니다. (아마도)* 남망기와 위무선의 나이 차가 조금 있습니다. (망기 이미 으른) 홍예虹霓, 02 수학 전에 주어졌던 닷새 중 진정으로 놀고 즐기며 돌아다닌 날은 첫날과 둘째...
도시 전체에 은은하게 퍼져있는 허브 향기는 사실대로 말하건대 황홀하기 짝이 없었다. 알마사 레일론 에릴라네. 그는 제 고모와도 친분이 있는 사이로, 윈터우드의 몇 없는 축일이라도 있거든 아나리아 페일라에서 가장 까탈스러운 허브만 골라 배합한 향유를 보내오던 사람이었다. 고모는 늘 간단한 답신과 함께 선물을 보낸 후 중요한 자리가 있을 때마다 향유를 바르곤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녹음 우거지는 계곡과 숲에 휩싸인 아름다운 회화꽃 강어귀. 조금 이른 점심 식사를 마치고 해가 가장 높이 뜨는 정오부터 말을 달렸다. 수확을 끝내 휴면기에 들어간 밭뙈기가 끝없이 펼쳐지는 풍경이 황량했다. 경로에 방해되지 않도록 멀리 지나친 마을에서는 집집마다 굴뚝에서 희고 검은 연기를 올렸다. 한창 추위로 단단히 굳은 땅을 박차고 달려가는 말발굽이 이백...
*같이 들어주세용. 00 혜주는 채원이가 좋았다. 아몬드 같은 둥그런 눈모양 하며 웃을 때면 으레 휘어지곤 하는 눈의 아랫부분 같은 거. 어쩌면 저 초승달에 잠겨 죽어도 좋겠다 생각했고 거침없이 내뱉었다. 언니 나는 언니 웃을 때가 너무 좋아. 너무 좋아서 죽어도 좋을 듯. 채원이는 농담인 줄 알고 혜주가 가장 좋아해 마지 않는 웃음을 터뜨렸다. 웃는 거에...
BGM : Alexandre Desplat - Mr. Moustafa The Taming of the Playboy 아카데미를 총괄하는 직책을 맡은 여자의 집무실은 그 드넓은 건물 내에서도 가장 채광이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었다. 한쪽 면의 절반을 전부 유리로 튼 공간의 내부 구조는 위치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특히 시간대가 햇볕이 가장 작열하는 이른 오후와...
"옳지, 착하지-맛있게 먹어." 언제부터였는지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갈색 태비 고양이가 동네를 배회하기 시작했다. 여느 고양이들처럼 밤만 되면 시끄럽게 울어댄다든가, 먹을 걸 자꾸 채간다든가 하는 일을 하지 않는 녀석이라서 주변 사람들한테서는 예쁨받고 있는 애다. 고양이에 그다지 전문적이지 못한 나는 녀석이 나이가 몇 살인지, 사실 암컷인지 수컷인지도...
음, 그래, 뭐 그건 그렇다고 치고. 머글본 마법사는 머글도, 마법사도 아닌 어중간한 존재야. 머글들이 오래전에 저질렀던 일을 말하는 것 같은데. 그들이 잘못한 건 맞지만, 그들의 변명을 해보자면 그들은 다른 것을 틀린 것으로 봤기 때문이야. 자신과 다른, 우월한 힘을 보며 두려워했고 두려움을 틀린 것으로 정의하며 마녀사냥을 자행했지, 머글들의 잘못에 대해...
① 양화제국 (上)② 이야기의 시작 (上)③ 수상한 마을 (上)④ 온천 (上)⑤ 19 (下)⑥ 마을의 비밀 (下)⑦ 밝혀진 정체 (下) 허상의 관계와 이어지는 스토리지만, 보고오지 않아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좀 더 확실하게 이야기를 즐기고 싶으시다면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세상 제일 강한 두 주인공이 떠돌아다니면서 보이는 사람들 눈에만 보이는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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