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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추운데 야장에 앉아있는 기현의 모습이 눈에 띄자 민혁의 발걸음이 빨라졌다. 아니 감기라도 들면 어쩌려고 저러고있어. 양 주머니속에는 컨디션이며, 갈아만든 배며 숙취에 좋다는 음료가 들려있었다. 어, 이민혁이다! 기현도 점점 발걸음이 빨라지는 민혁을 발견했는지 눈꼬리가 휘어지게 웃으며 팔을 흔든다. 씰룩거리며 민혁의 입꼬리가 올라갔다. 진짜 밸도 없는...
기쁘다 구주 오셨네 만백성 맞이하라. 거리에 줄지어 선 예닐곱 살 어린아이들이 한데 모여 노래한다.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 신세에 낭만 같은 것은 사치인 입장으로서 말하자면 저 광경은 이제쯤 질린다. 그도 그럴 게 이 주 전부터 앞에 모여 같은 음과 가사를 수도 없이 연습하던 같은 얼굴의 아이들이 아닌가. 인력 낭비에 시간 낭비지. 그 탓에 정작 그네들 ...
모델 사토루X배우 스구루 큰 19금 이야기는 없습니다. 다만 후에 적나라한 단어가 등장하기 때문에 그 화는 성인을 걸어두겠습니다. "너 얼마야?" "뭐?" "하룻밤에 얼마냐고." "……." 최악이다. 천사의 얼굴을 가졌으면서 사실은 악마인 걸까. 대기실에서 여유롭게 대본을 읽던 게토는 그동안 외웠던 대사들을 모조리 까먹을 정도였다. 대답도 못 하고 고죠의 ...
사토루는 소라의 이상형을 들은뒤로 생각에 잠겼다. 그래서 소라도 보러 가지 않았고 꽤 자주하던 연락도 하지 않았다. 다정한거라, 다정. 확실히 자신과는 거리가 먼 단어였다. 그리고 재수 없긴 했지만 비술사들에게 선심을 베푸는 스구루와 잘 어울리는 말이였다. 다정하지 않으면 자신을 좋아해주지 않는 건가? 근데 분명 나 보고 잘생겼다고 해줬잖아. 그럼 소라도 ...
*게토고죠 *자캐, 드림요소 있음 (이에이리 쇼코 연인드림, 사시스 우정드림) *남성임신출산에 거부감이 있는 분들은 주의바랍니다 *쿠소발언, 개드립, 날조 있음 *3화에서 이어집니다 *후원해주시는 분들 늘 감사드립니다. 구매창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에이리 쇼코는 그런 것에 일일히 신경을 쓰는 사람이 아니다. 제 연인이 어느 시간대에 무얼 하고 있는지, ...
*히메세라 크리스마스기념 *메리 크리스-쥐돌이 제발 아무것도 쓰지마... 네에... * <눈송이 행복> written by. 오리하라 큐니 * 기념일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는 건 있는 자들의 사치다. 그렇다면 오야유비 히메엑 사치를 부릴 여력이 여태 있었냐고 묻는다면, 그는 답하기 모호했다. 불운하게, 바닥을 기어다닐 만큼 가난했던 것은 아니어도...
※공포요소, 불쾌 주의※
천년혈전 이후 복구 되는 호정에서.... . 근데 왠만한 애들이 다 살아있는 IF ..... 다만 원본 버전에서 죽은 애들은 뭐 지나가던 지젤이 살리거나 간신히 살아남은거라 병약해진 긴은...뭐 지나가던 지젤이 살렸는데 란기쿠 보고 좀비 바로 해제됬다고 치..기? 뭐 아니면 아이젠 공격에서 살아남은거로 ㅇㅇ 캐붕주의 말투이상주의 부르는 호칭 이상주의 보고싶...
한 술집 안 민우 그리고 준호가 소주잔을 기울이고 있다. "그래서 온거야? 진찌?" "부르는데 와야지"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소주잔에 담긴 소주를 한번에 비워버리는 준호의 모습을 기가 막히다는 표정으로 바라보던 민우가 말을 이어간다. "야 너 선택 가능했던거 알거든? 누가봐도 보스턴 지사 팀장 자리가 좋은 선택인데 본사로 복귀? 그것도 원래 직급으로? 이...
윤대협의 크리스마스는 딱히 특별하지 않은 편이었다. 뭐, 항상. 꼬리에 꼬리를 무는 소문은 그저 소문일 뿐이다. 아마도 크리스마스에는 모처럼 지옥의 훈련이 없으니 늦잠을 푸지게 자고 일어나서 편의점에서 사온 레토로 식품을 데워먹을 것이고 tv에서 하는 크리스마스 특선 영화를 보러 쇼파에 누워있거나 그도 심심하면 바닥에 누워있거나가 다였다. 이것이 외롭거나 ...
1. 블루록이란 감옥 대신 파란고등학교 2. 모두 동갑이란 설정 3. 최신화 스포 있음 4. 카피페 아닙니다 연성 금지 ❌ 여러분 즐거운 연말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잠깐 귀국해서 쉬는 중인데 시차적응 댕같이 실패...! 해서 계속 골골거리는 중입니다...^^ 이제 늙어서 그런지 몸이 적응을 못하겠네 어우 겨울에도 온난한 유럽에서 와서 그런지 뼈가 시리네요...
그 답지 않은 밝은 웃음에 소라가 경악에 찬 얼굴로 말했다. “너 어디 아프니?” 그도 그럴만한게 민망해서 나나미의 얼굴이 붉기도 했으니까. 나나미는 웃고 있던 얼굴을 원래대로 한후 짜게 식은 표정으로 말했다. “됐다..” 그런 나나미가 말은 하지 않았지만 마치 내가 너한테 뭘 기대하겠니하는 얼굴 같아서 조금 기분이 상했지만 일단 영화관에 왔으니 팝콘이랑 ...
바다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다. 그래서 내 끝을 바다로 정했다. 내 무덤, 지난한 생의 끝으로 삼을 나와 옛적 황금시대를 열었던 해적들과 또 이름 없이 스러진 몇몇 사람들의 무덤. 내가 묻힐 곳을 바다로 결정했던 건 그리 거창한 이유가 아니라, 그저, 바다는 가장 거대한 무덤이라던 누군가의 말이 생각난 까닭이었다. 바다는 아주아주 까맣고 거대한 무덤이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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