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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그는 꽃을 건네받는다. 화사하게 피어난 분홍 튤립 한 다발. 마른 편이긴 했지만, 그래도 건장한 남자의 몸이 가려질 정도로 커다란 그것은 주위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그는 다소 얼떨떨한 표정으로 꽃을 품에 안고는 피식 웃었다. 조심스레 고개를 숙여 꽃향기를 맡는 얼굴 아래로 유독 긴 속눈썹이 길게 그림자진다. 그 모습이 퍽 그림 같았다. 때마침 ...
* * “매기. 오늘 하루, 별로였어요?” - 당신 목욕 좋아하는 거 알지만. 오늘따라 아주 욕조 밖까지, 마치 요리할 때 물 조절을 잘못한 냄비처럼 보글보글 넘쳐흐르는 비누 거품을, 문가에 팔짱 낀 자세로 기대선 채 조용히 웃으며 내려다보던 알렉이 꺼낸 첫 질문이었다.
어릴 적부터 내 뒤를 졸졸 따라다닌 녀석이 있었다. 그 녀석은 언제나 ‘캇짱, 굉장해’란 소리를 입에 달았고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자신을 언제나 쫓아다녔다. 뭐든지 잘하는 나에 비해 뭐 하나도 서툴렀던 그 녀석을 난 데쿠라고 불렀다. 그럴게 아무것도 못하는 등신에게는 데쿠가 딱이잖아? 바쿠고는 어렸을 적부터 신동으로 불릴 정도로 또래 애들보다 무엇이든 뛰어났...
원맥강림 해원맥의 선택, 외전 1 강림이 미처 고백하지 않은 것이 있다. 원죄로부터 천 년이 흐른 지금, 아버지의 움트는 손을 못 본체 하여 죽게 내버려 둔 일이 가장 원통하다 고백하였으나 사실 가장 큰 후회는 따로 있었다. 강림은 영화 <<소피의 선택>>에 대해 들은 것을 가장 후회한다. 몇 년 전 강림의 망자였다가 결국 나태지옥에 ...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입니다.. 제가 예약을 해둔 줄 알고 한동안 안들어왔었는데 알고보니,,, 이런 대 참사가 있을 줄이야,,,, 기다려주신 분들도 있는데 너무 죄송합니다 ㅠㅠ 정말 정말 끝입니다!! 비록 매니악함으로 인기는 별로 없었던 것 같지만.. 저는 너무 감정이입하고 쓴 작품이여서 자주 읽을 것 같네요!! 최종화에 박일도의 진짜 정체가 나오지 않아...
손더게 팬픽!!! 다시 알려드리지만 손더게 최종화랑 완전 달라요 허허 와 진짜 곧 끝나요~~~예~~~~~...슬픕니다 ㅠㅠ 초본이 A4로 약 60장 정도인 외전 허허.... 다른 것도 쓰고 있는게 4개 정도 돼서 빨리 빨리 쓰고 수정하고 해야겠네여~~ 시작합니다 (외전 9편) . . . . . . . . . 쾅쾅쾅- 집 대문을 누군가 두드린다. “윤천우씨!...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박일도와 화평이 증조부 이야기 최종화와 전혀 전혀 전혀 다릅니다 최종화 전에 결말 까지 다 쓴거여서요 하하.. 매니악하긴 하지만 전 끝까지 쓸 것입니다!!! 시작합니다. (외전 8편) . . . . . . . “대체 우리가족이 뭘 잘못했는데? 왜 하필 우리 가족이냐고!!!!!” 화평은 일도에게 소리쳤다. 화평의 말에 일도는 희미해져 사라질 것 같았던 기억이...
"김 진사께서 늦게 출발하신다고?""예. 새벽부터 기별을 하셨습니다. 원님께서 특별히 맡기신 일이 있으시다나……." 이른 아침, 가노에게서 김윤의 소식을 전해 들은 지민이 말에 올랐다. 수령이 명한 일? 이리 갑자기? 나름대로 가늠은 해보았으나 짐작 가는 바가 없었다. 그보다, 김윤이 언제부터 수령과 그리 돈독한 관계였는지부터가 의문이었다. 하기사. 어쩌면...
-----------------------------------------------------------Vampire’s kiss 시즌1 _외전W.람펠IKON/밥햫빈/시리즈/판타지/외전/6편 완결작----------------------------------------------------------- 1. 시작 지원과의 동거 3주째. 그리고 오늘은 계약...
아주 오랜 시간이 흐른 후, 정해진 우리의 운명처럼. * * * 민현은 요즘 부쩍 꿈을 자주 꿨다. 처음엔 얼굴이 잘 보이지 않는 사람이 나타나 제게 인사를 했다. 현실이었다면 성격상 아,네 하고 지나쳤을걸 꿈에선 아주 반갑게 인사를 했다. 마치 아는사람처럼. 그러곤 그사람과 나란히 걸었다. 계속 걸으며 이것저것 이야기 했다. 무슨이야기를 했는지 기억은 잘...
* 3부 스토리와 외전 소설 천고불마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둘이 안 사귑니다. * 공포 11417자 “모모.” “응, 유키!” “…” “응? 왜 그래?” “우리 결혼할까?” “…으응?” 반쯤은 진담을 섞은 농담을 던진 그 날 이후, 모모가 자꾸 날 피하는 기분이 든다. 너와 나의 거리, 13미터 사실 5년 전에 한 번 말한 적 있다. 호적 옮길 생각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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