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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사람은 항상 편하길 바란다.나는 지금 게으르고, 나태하고, 귀찮음에 빠진 사람을 말하는 게 아니다. 그와 정반대로 아주 신속하고, 착실하며, 성실한 사람을 말하고 있다. 이들이 창조한 위대한 발명품 중에 하나가 바로 팔걸이 벤치이다.이 위대한 발명품을 보라. 그 누구도 불평하지 않고, 그들의 의도는 드러나지 않으며, 그들의 목적은 확실하게 수행된다. ...
※이 게시글은 공팟 근딜에 기함하고 근딜을 잡기 시작한 진성 원딜충의 정신을 갈아 끼우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읽기 힘들어진다면 이 페이지를 끄고 하늘을 바라보세요. 정보글 아님. 내가 맞네 네가 맞네 싸우지 말고 행복하세요. 일단 근딜을 시작한 저는 행복함 ㅅㄱ 그저께 나 근딜 후기 어디까지 적었더라??? (분명 이 下편을 적기 시작할 땐 그저께엿음… ...
靑 · 淸 M. 진층님
· 야치 히토카 / 谷地 仁花 - 달토님
루카:생자와 사자 르네:사상이 굳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미카: 선한 자와 악한 자 앤: 뒤진 것과 곧 뒤질 것 에르베-회생 불가능한 쓰레기와 덜 썩은 쓰레기. 에스터-제 분수를 아는 자, 그렇지 못한 자. 조교: 교수랑 대학원생. 이유는 (이하생략 테오: 야망에 가득찬 사람. 제 분수에 넘치는 부도덕을 품은 자의 흘러넘친 노심만큼 밀도 높은 희망도 없...
1. 티치엘은 한 가지 고민이 있었다. 평소에 그녀는 고민이 없는 편이었다. 아니, 그보다는 고민이 있긴 하지만 대개의 사람들이 고민하는 데 쓰는 시간을 그녀는 그 고민을 해결하는 데 쓴다는 편이 더 정확할 것이다. 학과 수석에 모두가 성적이 안 되어 들어가기 어려워한다는 제 2전공을 겸하고 덤으로 교직 이수 과정까지 밟고 있는 티치엘은 하고 싶은 것도, ...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해당 글은 파이널판타지 14 기반의 글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글의 시점은 "희망의 등불" 이전을 기반하고 있습니다. *오르슈팡 드림. 관계성을 특정해두지는 않았습니다. 커르다스는 눈이 오지 않는 날에는 탁 트인 풍경을 자랑한다. 흰 도화지같은 눈 위에 기울어진 해가 붉은 자국을 남기고, 밤에는 선명한 별이 뜬다. 한낮의 하늘은 어디에도...
*캐붕망붕인삐주의* #Happening 글.그림 대범한 감자 단순한 Happening 도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분들을 응원합니다!
그 날 알터는, 사람은 죽기위해 태어난다고 했다. 나는 그때 나를 바라보며 말했던 그 녹빛 눈동자가 잊혀지지않는다. 날 안쓰러이 바라보며 슬픈 미소로 내게 말을 건네는 알터의 그 모습이, 마치 내가 그렇게 만든거 같아 마음 한구석을 찔러왔다. "알터..." 슬픈 눈동자로 나를 바라보며 '밀레시안님'을 중얼거리던 알터의 모습에 나는 닿지도 않는 키를 까치발로...
원래 장례식은 죽은 사람을 위한게 아니라고 했다. 남겨진 사람들을 위한 것이지. 그들이 슬픔을 달래고 제자리로 돌아가기 위한 일종의 단계 같은 것이었다. 검은 옷을 입고, 추도사가 그들의 기억을 되씹고, 사람들은 또 눈물을 한바탕 쏟아낸다. 더러는 울지 않는다. 그들은 그냥, 슬픔을 멍하니 지켜보다가, 추스리지 못하고 그대로 영원히 갖고가는 것이다. 잊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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