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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선배 말입니까?” 미간이 찌푸려지고, “하...” 급기야 한숨까지 내뱉지만 “그 선배는...” 그래도 고민은 해준다. 한참 침묵을 고수하던 그가 드디어 입을 열었다. ‘엇, 후시구로다! 후시구로~~’ “피곤한 사람.” ‘큭큭큭. 걸려들었구나, 후시구로!’ “장난기가 너무 많은 사람.” ‘아, 한 번만. 딱 한 번만 웃어달라니까?’ “자꾸 내 웃음에 집착하...
※해당 글은 센티넬버스 세계관을 차용하고 있으며, 글에 나오는 인물들은 허구일 뿐 실제 인물들과는 무관합니다. Side Story : SS급 가이드 이석민 - 심해 속 구원자, 그 사람 어렸을 적에 부모님과 놀러갔던 어두운 밤 바닷가는 끝없이 넓고 광활하고 캄캄해서 나를 무섭게 만들었었다. 7살의 어린 기억이었는데도 무서운 기억은 오래가는 것인지 나는 심해...
7남매 막내요 친오빠만 6명 감당 가능? 00. 저장명 봐라.. 첫째 >오빠<, 둘째, 셋째, 넷째 >오빠<. 근데요? 다섯째 여섯째는 이름도 아니고 걍 숫자로 저장.. "네, 재현씨. 끝으로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만한 질문 하나 드릴게요. 들리는 이야기로는 동생분들이 꽤 여럿 있다고 하시던데, 또 어떤 얘기로는 남동생 한 분, 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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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무료했다. 좋아하는 계절에, 좋아하는 시간대에, 좋아하는 밤 산책을 하고 있었음에도. 그러나 무료함이 나쁘지 않았다. 무료하다는 건 평온하다는 의미이기도 하니까. 평온한 게 좋다. 아니, 좋아야 했다. 이 유별나게 긴 삶 속에서 많은 일들이 벌어지는 건 그리 달갑지 않으니까. 홀로 남겨져 남은 걸 오롯이 감당하는 건 언제나 제 쪽이었다. 뱀파이어. 인간들이...
리퀘 감사드립니다! 양샤+매니저 관형(?) 상하편입니다. 분량조절이 어렵네요ㅠ; —------------ 관헝. 나는 그만둘까 해. 아무래도 안 되겠어. 당분간 영남嶺南(광동의 옛이름) 으로 돌아가 있을란다. 듣기로는 영남군왕의 왕부에서 요즘 호반*戱班(권세가에서 집안에 두고 부리는 연극반)을 가르칠 선생을 모신다던데 그쪽에나 연통을 넣어 보려고. 그야 경...
난 네가 나한테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날티나는 이동혁 코 끝이 얼얼했다. 생각보다 많은 피의 양에 옆에 있던 준희가 깜짝 놀랐다. "야야야야야야야 고개 뒤로 젖히지 말고 앞으로 숙여. 얼른!!" 준희가 다급하게 내 뒤통수를 눌렀다. 강당 바닥에 피가 뚝뚝 흘러 벌어진 틈 사이로 스며들었다. 농구를 하던 남자애들과 수다를 떨던 여자애들이 모두 우르르 몰려왔...
당보의 특수폭행은 아이돌 소소 관련 사이버 렉카짓한 인간과 대면 맞다이를 했기 때문에 생겼다고 칩시다...
함선에서 나오신 제라툴님은 다가오는 우리를 알아보셨는지 안심하며 반겼다. "고맙네, 기사여. 저그들이 나에게 다가올까 싶어서 걱정을 했지만... 때마침 그대가 와 주어서 정말 다행이라 생각했다네.""그렇다하니 다행입니다만, 어째서 이 행성에 오셨습니까?"제라툴님은 하늘을 바라보며 깊은 생각에 잠기셨다. 그동안 무슨 일이 있으셨는지, 탈레마스토스가 침공당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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