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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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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6~07.27 자정까지 *개인 소장으로만 사용해주세요. [나눔/판매/양도/2차 편집(사이즈 편집은 가능)/상업적이용/재업로드/공유 금지] 문의 (@iyeol1208) 푸슝( https://pushoong.com/ask/1791989366)
휘청거리면서도 청명을 찾는 최기연에 이승우가 살며시 그를 절벽 끝자락으로 이끌었다. 절벽 아래 한바탕 소란 속 청명이 서 있었다. 담담히 그 앞길을 지지하겠다는 듯 이승우는 조용히 말했다. "아래로 모실까요." "...네, 부탁할게요." "부탁까지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방주님." "그래도. 그래도 부탁해요." 저를 안아 들고 절벽을 내려가 조심스레 내려주는...
죽은듯이 쓰러져 좀처럼 일어나질 못하는 최기연에 가장 먼저 움직인 건 청명이었다. 급히 달려가 떨리는 손으로 최기연을 안아 드는 청명에 당소소가 그제야 정신을 차린 듯 그 곁으로 다가갔다. 검을 놓치고 의식을 잃은 최기연이 눈을 감고 숨만 겨우 쉬고 있었다. 한달음에 달려온 낭연방도들이 제각각 병장기를 틀어쥔 채 절벽을 기어 올라온 허도를 노려보며 청랑이 ...
본작은 드라코니언 및 주식회사 KADOKAWA가 권리를 보유하는 UNSUNG DUET의 라이선스를 도서출판 초여명이 받아 만든 언성 듀엣 한국어판의 2차 창작입니다. (C)Fuyu Takizato / Draconian (C)KADOKAWA (C)도서출판 초여명 세션카드 ~ 시나리오 작성 : 귀신범 (GhostHoRang) 준비한 스스로에게 뿌듯함을 드립니다...
* 개별스티커 90장 + 전체 스티커 3장, 전체 93장 구성 * individual sticker 90 + All sticker 3, Total 93 sticker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하..로판 에유라,, 저 진짜 로판 좋아하거든요.. 그 공작가의 여군주가되었다 이런거 말고 진짜 정통 로판 에유로 데뷔탕트 소문과 가십 연애 결혼 상단주 마탑주 서부남부동부북부중앙 이 시스템 체계에 목말라있음..ㅋㅋㅋ 아무튼.. 아인이는.. 뭘까요 잘 모르겠습니다 어찌보면 저보다 더 아인이를 잘 아시는 것 같기도...^^ 중앙에 있다면 거의 100의 확률로...
사그라든 비인간들에게 추모조차 받지 못하고 저버린 이들이여, 그대들은 미련이 있는가? 그대들은 무엇을 이루었는가? 그대들은 무엇을 놓쳤는가? 그대들이 살면서 지은 죄가 무엇이든 죽어 마땅한 죄는 아닐 것이다. 억울한가, 비통한가, 후회스러웠나, 슬펐던가. 나 그대들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그대들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재앙 뿐이라면, 외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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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시간이 지나 새벽이 찾아왔다. 여명조차 비어버린 꼭두새벽의 냉기가 창문 틈새를 통해 스멀스멀 기어들어 왔지만 엉겨 붙은 두 사람의 열기를 식히지는 못했다. 다 큰 남자 두 명의 몸이 올라온 1인용 침대는 덥고 습하고 비좁고, 아늑했다. 알을 깨고 나온 생명이 새로운 삶을 맞이하는 보금자리처럼. 선잠에서 깨어난 김재희는 몸을 편하게 뒤척이지도 못했다. ...
무리 지어 나는 새 끝자락에 선 것은 늘 무리를 잃기 마련이다. 잃은 무리를 찾아 이곳저곳 날아다닌대도, 이미 떠난 새들을 찾아내기엔 늦은 시간이었다. 펄럭이는 수평선 치맛자락 끝에서. 다가오는 힘찬 바람에 몸 맡겨 날아 쫓는대도. 돌아오는 것은 드높은 수평선 너머에 피어오르는 거센 달빛뿐이라는 걸 알고서는, 새는 그제야 날기를 포기했다. _회고록 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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