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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 트위터에 쓴 정략혼 썰 시리즈 - 포타는 처음이라서 어색해도 재밌게 읽어주세요 :) - 공포 3267자 이타도리가 고죠를 처음 만난 건 네 살 고죠가 여덟 살 때 이야기다. 할아버지가 조금만 기다리면 온다고 건네준 사탕을 먹고 있을 때 고죠는 이타도리를 보자마자 토할 것 같다고 혀를 내밀며 이타도리를 보고 있었고 그런 고죠를 아무 말 없이 바라보고 있었...
곰팡이 핀 천장, 담배 냄새가 밴 이불, 깜빡이는 전등. 한참 동안 형원에게 발길질을 하던 남자는 제 풀에 지쳐 코를 골며 잠든 지 오래였다. 형원은 욱신거리는 몸을 일으켜 장롱 속에서 얇은 이불을 꺼내어 남자의 몸에 덮어주었다. 깨진 창문 사이로 들어오는 바람이 제법 차가웠다. 형원은 몸을 웅크리고 눈을 감았다. 꿈속의 남자는 다정했다. 유원지로 추정되는...
장소 : 학교 키워드 : 시치미/장난 대사 : 너 정말 많이 변한 것 같다 행동 : 누워있는 등장인물 : 모모 / 미도 토라오 * 사망소재 주의 *** 벚꽃히 휘날리는, 매년 돌아오는 시시한 입학식. 미도 토라오는 옥상에 누워 하늘을 바라본다. 학교는 새로 입학하는 신입생들을 환영하기 위해 참 시끄럽기도 하다. 재미없다. 인생의 모든 것들이 재미있지 않다고...
사랑할 수 있었을까요. 아팠지만 슬프지는 못했습니다. 눈이 온통 빨갛게 짓물러도 가슴은 찢어지는 법이 없었으니까요. 그렇게 정리될 수 있는 마음도 사랑이었을까요. 쉽고, 간단하고, 아주아주 지독한 이별. 노래하듯 찾아 온 유령과 함께였죠. 암녹색 코트를 걸치고 검정 버킷햇으로 튀는 색의 머리카락을 가린 인영이 잰걸음을 걷는다. 모퉁이를 돌아가는 길, 여자는...
고죠 사토루는 상층부를 뒤엎고 나서 소라를 보러 보건실을 갈때를 제외하곤 고전에 나가지 않았다. 급한 임무가 있으면 하긴 했지만 그래도 얼마전에 한번 난리를 쳐서 그런가 상층부는 그의 눈치를 봐서 임무를 많이 주지 않았다. 뭐 물론 이건 일시적인 현상일뿐이지만. 그래서 어느정도 눈물 바다가 정리되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소라에게 된통 혼이 났다. “고전도 학...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몇일간 내옆에서 극진히 챙겨주던 난생 처음보는 부모들이 신기하고 처음 받아보는 부모의 사랑에 조금 가슴이 뛰기도 했다. 근데 왜 이제와서 그래? 있을때 잘해주면 어디가 덧나? 그리고 고작 3일 있다가 그들은 또 바쁘다며 떠났다. 둘중에 한명이라도 내곁에 있어 줬다면, 그랬다면 예전일은 잊고 잘 지낼 생각이 들었을 수도 있다. 그치만 그런 내 생각을 비웃듯이...
“나츠키 다친데는 이제 괜찮아?” “아,응 괜찮아. 걱정해줘서 고마워 하이바라” “정말…놀랐어, 표정이 안 좋아 보여서 보내준 애가 총 맞았다길래” “미,미안…” “그래도 그 일은 잘 해결한거지?” “…어느정도는..너희 둘 덕분이야, 고마워” “천만해, 나츠키는 우리 친구잖아” 소년 만화에서나 나올법한 대사를 듣고도 오글거린다 보다는 미소가 지어졌다. 그때...
동천을 벗어나 떠난 이 곳에서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제 존재도 그만 잊어주세요.이 곳에서 저는 살아있을 때처럼 행복합니다. 아마 당신은 평생 몰랐으면 하는 따듯하고 포근한 곳에서 매일 당신을 보고 있어요.내가 죽고 나서 당신이 처음으로 눈물흘리는 모습을 봤습니다. 눈시울 붉히는 것까진 몇 번 봤는데 그 정도로 펑펑 울 거라고는 전...
“야 너..! 대체 뭘한거야?!” 상처 입은 소라를 처음 본 사토루가 기겁하며 방으로 들어서 소라가 수건으로 감싸고 있는 상처를 살폈다. 스구루 또한 어두운 표정으로 소라의 상처를 보다가 말했다. “쇼코한테 가는게 좋겠네. 얼른 가자” “자,잠깐만요..그럼 리코는 어쩌고요?” “그거라면 일단 나랑 사토루가 준비한게 있으니까 넌 가서 치료부터 받아” 불안한 ...
*원태민 & 한도우 *상상 및 허구를 기반으로 한 창작물입니다. *RPS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래 bgm 반복 재생 후 읽으시기를 추천드립니다. Sarah Kang - once in a moon - *RPS 포스트이기에 혹시 몰라 소액 걸어둡니다. Lovelylove 3.9 촬영은 어느덧 후반을 향해 갔다. 당초 예상되었던 기간이 약 2주였...
“안내면 진다~가위바위보!!” “아” “나나미 졌다!” “하..빨리 해” 하이바라와 소라는 초롱초롱한 눈으로 나나미의 이마에 딱밤을 한번씩 때렸다. 그리곤 상쾌한듯 말했다. “하아…한동안의 스트레스를 날린 기분이야…” “응, 나츠키. 동감해” “..너네 대체 무슨 얘기를 하는거냐..” 나나미는 아무래도 자신이 친구들을 잘못 사귄것 같다고 생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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