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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화 "집에 가보지 않겠니? 네 아버지 말대로라면... 요 근래 렘의 상태가 많이 나아졌다는구나. 앞으로는 한 달의 한 번 정도면... 집에 다녀오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아. " 턱 바로 아래까지 내려오던 삐죽삐죽 뻗친 짧은 머리는 잔머리 한 올 튀어나온 것 없이 차분히 길어지고, 옷은 늘 정돈되어 단정해졌으며 걸음걸이, 행동까지, 그녀의 말 하나하...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신중히 고민 후 결제해주세요. *재업입니다. 무섭다. 존나 무섭다, 지금. "왜 우리한테 아무 말 없었어." 눈앞에서 매서운 시선으로 날 바라보는 남정네들이 무서워 죽겠다. 아침에 일어나 나와본 숙소에는 이상하게도 단 한 명도 없었다. 혹시 늦잠을 잔 건가 싶어서 거실 TV 위에 떡- 하니 걸린 시계를 바라보면 그리 늦게 일어...
탕- 탕-! "아, 안돼....!!!" 두 발의 총성과 함께 다급한 김도영의 목소리가 들렸다. 시간이 느리게 흘러가는 것 처럼 모든 게 느리게 보였다. 그리고 오른쪽 어깨에서 느껴지는 뜨겁고 아릿한 감각에 천천히 고개를 돌렸다. 강한 총의 반동으로 남자가 뒤로 넘어진 채로 저열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총알이 박힌 여주의 어깨에서 튀어오른 핏방울이 남자의 얼...
"우리... 이제, 끝내자." 시야가 뿌옇게 가려지고, 눈물인지, 너덜너덜하게 헤진 마음인지 모를 것이 뺨을 타고 흘러내렸다. 거칠게 찢어지는 숨소리와 겨우 버텨선 몸이 검을 짓눌렀다. "-." 얼핏, 설의 목소리가 들린 것도 같았다. 너는 지금 어떤 표정을 하고 있을까. 차마 진짜 설일까봐, 그 시선이 원망일까봐. 검을 밀어넣으며 바라보지 못하고 여울은 ...
내가 아무리 평소에 거의 항상 솔플을 한다고는 하지만 덕질이 외로울때가 있다. 누가 내 햇쨩을 향한 마음을 공감해주었으면 좋겠는데 나 정도로 덕질하는 현실 인간을 찾을 수가 없다. 예전에 햇쨩 무대 분량 적을때 내 친구한테 이건 마치 내 아들이 뮤지컬 출연한다고 하길래 공연 보러 갔는데 나무 1 역활을 맡은 아들을 보면서 현타오는 학부모의 심정이라고 표현했...
“어서 오세요. 오이노네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다산에 미인이 있다고 해서 보고 싶었어요. 갑작스런 초대에도 응해주어서 고마워요.” “헬레네 왕비님이야 말로 듣던대로 절세 미인이십니다. 만나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저는 그저 산골 아낙네일 뿐입니다.” “아니에요. 아주 아름다운 걸요? 아이트라도 오이노네를 데려오느라 고생많았어요.” 아이트라는 고개를 살짝 ...
2022년 9월 9일 인턴으로서의 방학이 지나가고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기 3일 전이네요. 요즘 새로 오신 한국 분들과 함께 식사를 했어요. 인턴을 하면서 스스로도 밝아졌고 다시 예전의 모습을 되찾아가는 느낌을 받아서 자신감이 생겼어요. 그래서 요즘 다른 분들과 함께 약속을 잡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새로 오신 분들은 열정을 가지고 있으시고 긍정적인 생각...
라면 떡밥은 올타임레전드다.. 리퀘! 콘서트 앵콜때 떡밥?이었나? 메로나 카피페 그새끼VCR 가이드X센티넬 더블MC했을 때ㅠㅠ 나혼자 파던.. 야구부X도서부 머리뽀글뽀글~
"-40점이라니요! 그건 너무해요!" 윤기의 말에 지민이 깜짝 놀라 답했다. "스스로의 기숙사에 -40점을 깎다니 제정신인 건가?" 정국이 약간의 놀람과 비아냥을 섞어 말했다. 호석은 그저 사과의 의미로 남준에게 잉크를 건넨 일이 이렇게 커진 것에 놀라 입을 벌리고 있을 뿐이었다. "다른 이의 것이 탐이 나서 뺏고 싶다는 건 이해 가능. 슬리데린이니까. 하...
케르베로스 ;신화에서 지옥을 지키는 파수견의 이름을 '내려받은' 소수 종족. 이름을 내려받은 것 뿐, 케르베로스 본인은 아니기에 머리가 여럿이라던가 불을 뿜는다거나 하는 특징은 없지만 덩치가 크거나, 신체 일부가 검은 개의 형상을 하고 있으며, 자신의 '업무'를 방해하는 자에게 성질이 사납고 거친 것은 파수견 케르베로스와 빼닮았다. 성향차가 있기야 하지만 ...
우선 부족한 글을 읽어주시고 좋아해주시고 함께해주시는 분들 감사드립니다🙇♀️🙇♀️ 최근 시리즈를 연재하면서 구독자도 많이 늘고 좋아요나 댓글도 꾸준히 있어서 아주 즐겁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리퀘 신청해주신 분께도 정말 심심한 감사를...❤️ 더불어 하이큐의 메이저력(?)을 실감했달까요...ㅎ 음 언제나 연재작은 회차가 역대급을 경신하고 있는 것 같은 ...
**리퀘 받았던 미유키X쿠로오 크로스 드림입니다. ** 미유키, 쿠로오, 켄마, 드림주 모두 소꿉친구라는 설정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2학기의 첫날. 배구부 연습을 위해 여느 때와 같이 이르게 집을 나서던 (-)는 현관문을 막 열고 나온 미유키와 마주쳤다. “카즈야!” 세이도는 네코마에 비해 거리도 멀었고 전철도 갈아타야 했다. 붐비는 아침 시간은 익숙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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