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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중후반부 스포일러 주의 밤도 깊어지는지 엷은 개구리와 벌레 우는 소리가 섞여 사위에 고요가 조용히 내려앉았다. 반쯤 내리쳐진 발 아래 나무살 틈으로 새어들어온 달빛이 기다랗게 뻗어 요 위 둘의 발치께를 살금살금 기고, 서늘한 기를 살짝 품은 바람이 살내 섞인 숨과 섞여 빈 새장을 휘감다 설설 바닥으로 침잠했다. 이따금씩 흔들린 가지에서 떨어진 이파리가 ...
이야기가 시작되면 사랑은 제목이고 행복은 내용이겠지 그 이야기는 우리만의 대화일 테고 - 김준, 이야기 스킨십. 그건 스물일곱 해동안 영우에겐 딱히 좋지도 않고, 쉽지도 않은 종류의 것이었다. 그런데 이제 스물일곱의 절반이 지나간 지금, 심장 박동 수가 평상시를 웃돌고 여전히 쉽지 않지만 좋은 종류로 바뀌고 있었다. 단 한 사람에 한해서. 영우의 까만 동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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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상보다 많은 분들께서 찾아주셔서, 오늘 종일 사이트만 만지고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아시는 분들께서는 이미 아시겠지만, 지능 지수는 워드 50개가 등록될 때마다 1씩 오르는 기능입니다. 여러분 덕분에 힘내어 방금! 워드 50개를 채웠고, 드디어 지능 지수가 올랐습니다. 지능 지수는 “사직서 N 장째”로 표시됩니다. 특정 워드에 진입하신 후, ...
이미 말했듯이 누군가는 전투기를 조종하는 파일럿임에도 평소 소심할 수도, 멍청해 보일 수도, 게을러 보일 수도 있었다. 지상 위에서의 성격은 파일럿으로서의 성격을 대변하지 않는다. 벌레 한 마리 못 죽이는 사람도 하늘 위에서는 목표를 향해 대살상용 미사일을 쏠 수도 있는 법이고, 클래식과 재즈를 구분 못하는 사람이 엔진 소리만 듣고도 지금 제 뒤꽁무늬에 붙...
몇 년 전인지도 모르겠다. 예전 일이었다. 나는 어느샌가부터 너를 사랑했다. 나는 오직 너만의 연인이 될 자신이 있었다. 난 널 사랑했다. 넌 믿을만한 사람이라는 것이 좋았다. 난 너를 정말 아꼈다. 내가 손을 뻗으면 옆엔 네가 있다는 게 좋았다. 널 그리워했다. 너도 그랬을까? 민하가 소년원에 입소하기 전날이었다. 그날은 아라와, 민하, 삼촌, 나 그리고...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이설아는 남파했을때도 표준어만 썼는데 예비조원때까지는 표준어 교육 받은지 얼마 안됐을 때라서 사투리 좀 썼으면 좋겠다ㅋㅋㅋ 슬럼버에 나온 것처럼... 한창 교육 받고 있을때 사투리 쓰는 리설아... 이미지는 깔끔한 평양말 쓸것같은데 사실은 북한 방언 중에서도 빠르고 센 편인 함경도 사투리 사용자 사실 함경북도 출신이라는 설정은 아무생각없이 그냥 원류환이랑 ...
설영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일어나 물을 한 잔 마시고 곧장 화장실로 가 변기에 앉아 세수와 양치를 했다. 비몽사몽 한 정신을 깨우고 걸어둔 옷을 꿰어 입고 가방을 걸치기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들지 않았다. 그리고 방문을 열고 나왔을 때 깨달았다. 아, 여기 내 집이 아니구나. "아침 먹어, 설영랑." "저는 원래 아침 안 먹는데요." "그럼 이번엔 특별하...
-커플링 언급 없음..? -카즈하 루미네 위주(+페이몬) -내용이 다소 짧음주의 ________________________ "어이, 여행자, 페이몬!" 사조성 호에 올라타자마자 많은 선원들과 북두가 여행자를 반겨주었다. 사실상 여행자의 다음 목적지는 수메르일 터였지만, 그 후로도 여러 나라들을 돌아다니며 일곱 신을 찾는 여정을 계속해야 했기에 한 번쯤은 ...
by-융이 상연, 준영, 영훈, 재현, 주연, 형서, 찬희, 창민, 학년, 하윤, 선우, 영재, 아영, 나예 "야... 왜 소리를 지르고 난리야." 나예 "그니까, 다들 우리 쳐다보잖아.” 상연 “ㅎㅎㅎ… 미안, 그런데 선우는 왜 늦잠 잔 거야?” 아영 아영 언니의 물음에 난 고개를 좌우로 절레 절레 저었다. “나도 모르겠어, 또 늦게까지 게임하다가 잤겠...
아르카디아님의 블로그에서 이미지로 확인 가능합니다. https://m.blog.naver.com/fpdk1213/2208973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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