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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러트. 차차웅 중 알파 성향의 이들에게 찾아오는 날. “...러트군요.” “10m 밖으로 꺼져라 애송이.” “으으...장인어른, 부디 대문 밖으로 나가주세요.” 집 안의 알파성향 차차웅 둘이 코를 막은채 더러운 것을 보는듯한 시선을 보내는 것에 무영은 조금 상처받았다. “무슨 냄새가 난다고 그래?! 이제껏 이 날에...” “인간들은 모르니까 그렇죠. 지금 ...
거리를 걸을 때마다 웃음짓는 너의표정이 떠오른다 너의 장레식장의 사진에는 여전히 환하게 웃는 너의 얼굴이 나를 반긴다 잠을자고 깰때 꿈이길 수도 없이 빌고 또 빈다 너는 나의 한마디에 학교옥상에서 떨어젔고 아무도 널막을 수없었다 만약 내가 너애게 아무말도 하지않았다면.. 달랐을까? 넌 내앞에서 웃고 있었을까? 너와 함께 하던 거리는 너의 흔적이 남아있고 날...
숨겨야 한다. 맨 처음 한 생각은 그것이었다. 그는 ‘아버지’가 자신을 가만히 둘지 알 수 없었다. 제대로 마술각인조차 물려받지 못해 장자였던 형에 대한 열등감에 사로잡혀서 헤어나지 못하는 그가 과연 얼마만큼 자신을 지원해줄 것인가. 이제껏 함께 지낸 정을 믿는 건 너무나 큰 도박이다. 서번트를 소환하든 감독관을 찾아가든 그는 당장 이 숙소를 뛰쳐나가야만 ...
머리 나빠지는 것 같다는 생각 2006년부터 매해마다 중요한 시험 앞두고 했던 거 같긴한데 이번엔 진짜인 거 같기도 하고. 논리 따지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되니까 점점 더 안따지게 되어버릇해서 그런 것 같다. 나 옛날에는 논리게임 담아놓은 책 일부러 사다가 풀고 그럴 정도로 논리게임 좋아했는데ㅠㅠ 최근들어서 보드게임 할 일이 있었는데 ...
썰이 나오게 된 첫 시작이에요. 스니커즈님이 함께 풀어주신 덕분에 가볍게 쓰고 싶어서 시작했어요!! (스니님께 이 썰을 바칩니당 거부는 거부해요 알랍♥) 1. 조명 하나 없이 어두운 방 안에선 오로지 모니터에서 나오는 뿌연 빛뿐. 그 앞에 검은색 후드까지 야무지게 뒤집어쓴 인영은 꽤 열심히 키보드 자판을 두드리느라 정신이 없었어. 혼자 사는 방인데도 누가 ...
히소카 뭔가... 어린애들이나 여자들한테는 묘하게 잘해주는 그런거 있는 듯... 약자들한테는 좀 유하다고 해야 할까... 실수로 어깨빵 했다고 죽이거나 그러지는 않을 것같다는 소리임 ㅠㅠㅋㅋ 그리고 얘도 상처받아 하는게 눈에 보여서 넘 귀엽고 슬프고 그랬닼ㅋㅋㅋㅋㅋ... 대표적으로 마치한테 플러팅 걸다가 차였을 때라던가ㅠㅠㅋㅋㅋㅋ 그리드아일랜드에서 곤키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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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인러의 짧은 식견으로 쓴 글로 함부로 젠더에 대해 일반화 하는 논리가 있으므로 미리 양해드립니다. 상상에 불과할뿐인 글임을 염두에 둬주세요. * 리버스 이치카라와 전면 충돌하는 글입니다. 이치카라러가 보기엔 매우 불쾌할 수 있습니다. 카라이치러의 개인적생각이므로 넘겨주세요. 이번 카라이치 회지를 준비하면서 실제 남자동성커플의 성생활을 조금이나마 파악하...
육도들 바글바글 하게 사는 집에 언제 천도가 코난 데리고 오는거 보고싶다.. . 육도들 30~20살 사이였으면 좋겠는데 여축생이 제일 어려서 21살쯤 하는걸로.그래서 천도가 자기 대학교 친구라고 데려와서 같이 과제얘기, 교수얘기 뭐 다양하게 하고, 그날 이후로도 친구 몇 껴서 오거나 코난이랑 둘이 올때가 늘었는데 그때마다 축생도가 엄청 두근두근 하고 있음 ...
류다희는 일처리 잘하고 후임 관리 잘하고 똑부러지는 엘리트인데 거기다 알파니깐 주변 선임들이나 후임들이 칭찬을 많이 해주겠다. 대부분의 선임들은 류다희가 일을 잘하니깐 좋아하고 신경 써주는데, 딱 한명만 라시현만 류다희 놀리고 조롱하겠다. 라시현은 조용하고 냉철하고 일도 잘하니깐 선임들이 꽤 괜찮게 보지만 자신의 대한 얘기는 한마디도 안하겠다. 선임들과도 ...
이상과 현실은 지극히 구분되어 있다. 빗소리는 끊이질 않는다. 천장에는 빗방울이 당신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던져지는 몸뚱이를 내보인다. 물방울은 죽지 않는다. 그들은 다시 태어나기 위해 죽는다. 죽고 태어난다. 무엇을 위한 탄생인가. 이파리는 떨어졌다. 하늘을 올려다보니 구름이 눅눅하게 깔려있다. 기분 나쁜 습기가 조금 사라지자 당신도 같이 사라졌다. 왜? ...
인생은 만남과 이별의 연속이다. 아마 이 명제를 부정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그 과정에서 끊임없이 상처받고 분노하며 때로는 자기 자신을 잃는다. 나는 내가 이별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이별은 그 어떤 대상에도 적용될 수 있다. 사람, 동물, 지위, 명예, 권력, 나 자신. 우리가 가장 흔하게 떠올리는 이별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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