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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이리 와 봐, 붕대 갈아 줄게. 성격 나쁜 미라라도 한 손에는 붕대를 들고 다른 손으로 자신에게 손짓하는 친구의 응답을 거절할 이유는 없었다. 문제가 있다면 지금 그들이 있는 장소가 그 친구의 침실이고 친구가 앉아 있는 곳도 소파가 아니라 침대라는 점이었겠지만 코샤리는 별로 신경 쓰지 않고 그의 말에 따랐다. 가운을 벗고 반듯하게 눕자 바싹 마른 몸 위로 ...
진행중
녹음이 짙어지는 가운데 복사꽃이 저리 어여쁘게 피었소. 그대는 어딜 간 것이오. 청향백리 부는 바람 따라 훨훨 날아간 듯싶소. 그립지 않다 말한다면 거짓이겠지. 그대를 통해 세상을 보던 나였소. 나의 눈을 비춰주던, 밝은 햇살 같은 이가 사라졌다는 사실이 아직도 믿기지 않소. 그리 아무 말 않고 야속히 떠나기 있소이까. 내가 그대를 이리 애타게 부를 것을 ...
데비 트위터(X) : https://twitter.com/miserible_1 잡담글 없이 사컷 만화 위주로 올립니다. *요새 업데이트가 잦았는데, 이제 다시 바쁜 시즌에 들어갑니다... ㅠㅠ 라이카 외전 완결지었으니 조금 쉬었다가 다음 작품 작업 들어가겠습니다.
본 글의 인물, 사건, 내용은 사실과 무관하며 창작에 의한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개강 후 첫 주말, 침대에 누워 뒹굴거리고 있는 여주는 며칠 전 출간한 맥심 9월호 반응을 보기 위해 인스타 댓글을 보고 있다. '여주 표지라면 바로 구매를 한다', '이번 컨셉 좋다'는 기분 좋은 댓글을 보곤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이런 댓글 말고도 선을 넘는 성희롱 댓글도 ...
* RPS / 리얼물 / 짧음 "고생하셨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다음 콘서트도 잘 부탁드립니다!" 오늘 콘서트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무사히 끝냈다는 안도감과 왜 벌써 끝났나 싶은 아쉬움이 교차하는 기묘한 기분을 느끼며 댄서분들과 밴드 멤버분들께 연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바로 연습실 갈 거지?" "응. 감각 잊기 전에 한 번 더 불러봐야지....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필옥균 - 백온 웅옥균 - 옥균 팔도님 생일축하드려요 (ㅎㅎ) 軍事大要有五: 能戰當戰, 不能戰當守, 不能守當走;不能走當降, 不能降當死耳 。 군사軍事 의 대요大要 에는 다섯 가지가 있으니 싸울 수 있다면 싸우고, 싸울 수 없다면 지키고, 지킬 수 없다면 달아나고, 달아날 수 없다면 항복해야 하고, 항복할 수 없다면 마땅히 죽어야 한다 사마의 司馬懿 ...
필옥균 범정훈 군만두 버전이 보고싶다~~~ "전하의 명을 받고 왔습니다." 장지문을 넘으며, 옥균은 다시 사내를 마주한다. 불과 이 문을 넘기 전에 들었던 말들을 떠올린다. 일본에 머물며 여비를 마련했으며, 조선에 대해 알리려고 노력한 의로운 청년. 조선 왕실과는 어떠한 연도 없는, 자신을 대신해 부상을 당한 자. 제법 그럴 듯한 함정이라는 생각을 하며 ...
빙의하고 깨달은 놀라운 사실이 있다. 바로 백모래는 흑화 전에도 천사처럼 마냥 착하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사람 잘 믿는 순진한 백모래는 의외로 눈 깜빡 안 하고 개구리를 해부하고 실험을 위해서라면 쥐에게 독극물을 먹일 수 있다. 백모래만 그런 게 아니라, 고아원에서 이호 밑에서 교육 받은 <리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아이들이 동물실험에 우호적이다....
호랑이 일족이 중앙 숲에 들어선 이후부터 자야시만 되면 숲 안에서는 어떠한 노랫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그 노랫소리는 숲의 모든 곳에서 잔잔하게 들려왔다. 부드러운 목소리였다. 어떤 날은 가벼운 허밍만이 들려왔고, 어떤 날은 이해할 수 없는 언어가 그 틈 사이로 섞여들었다. 그러나 그 노래의 뜻을 해석할 수 있는 자는 호랑이 일족 뿐이었고, 그 중에서도 ...
안녕하세요.좋은저녁이에요.^^ 여기가 고민을 들어주는 곳이라길래... 저도 한번 써보려고 해요. 잘부탁드려요ㅎㅎㅎ.사실 전 요즘 잠을 통 못잘정도로 고민거리가 많아요. 집 근처에서 카페를 하나 운영중이구요. 동네가 작아서 알바생없이 저랑 여자친구랑 둘이서만 해도 충분하거든요.그런데 한달전쯤부터 어떤 학생이 계속 알바를 써달라고 사정사정을 하더라구요. 처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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