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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제가 나이를 한살 더먹엇습니다 ㅎ ㅎㅋ ㅎ 그렇다고요 0_<
*BGM 틀어주세요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01 박성화가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 일어나지 않는 날이면 저녁으로 떡볶이를 찾았다. 최산은 박성화를 보며 얼핏 뉴스 헤드라인에 적혀 있던 책의 이름을 떠올렸다. 죽고 싶은데 떡볶이를 먹고 싶은 건 어떤 기분일까 싶어서. 침대 앞에 이불 덮고 죽은 듯이 누워있는 당사자에게 물을 수 없었다. 지금이라도 정수리까지 덮...
커튼 사이로 별빛이 새어 나오면 나는 그 빛을 보고 좋아하겠지. 너한테 나는 그 별빛과 같아서 네가 내 인생에서 잠깐 스쳐 지나가는 존재라 하더라도 도 나는 좋아하겠지. 사랑아, 내 사랑아. 어스름한 새벽이 지나고 찾아온 별빛 같은 사람아. 내 곁에 있어주면 안 될까?
- 구간 <교차시선>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교차시선: https://izmijc.postype.com/post/11507339 - ‘상대에게 호감을 가지면 상대의 눈 색으로 자신의 눈 색이 변화한다.’ 는 설정을 차용하였으며, 약간의 개인 설정이 추가로 들어가 있습니다. Deal 마틴 챌피는 갈색 빛 눈을 가지고 있다. 처음에는 아니었다. 본...
"..어라? 이걸 피하다니 꽤 하네요." 어째서...어째서...셴린이...날 공격하는거지.....이유는 알고있다. "셴린...돌아가자!!...구하러 왔어!!!" "?...저의 이름을 알고있다니.....과연 유리가오카의 정보력이네요." 나 때문이다. 셴린이 나를 감쌌기때문에...이런 일이 생긴거다. 일단 진정하고 주위를 둘러보면 모두 어떻게해야하는지 망설이고...
"그렇게 좋으면 당신이 하시죠?" 어떻게 나오려나 보려고 한 질문이었는데 베드로스는 히폴리토스의 의도를 아는지 모르는지 원하던 반응을 보여줬다. "아니, 난 남자를 좋아하지 않아서." 반응을 원했지만, 막상 들으니 히폴리토스의 머리에는 의문으로 가득 찼다. 귀족 남성들은 동성애를 좋아하지 않았나? 전하와의 사랑에서 얻을 수 있는 이점들을 설파하고 좋은 자리...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아, 듣고 싶지 않다.' 자신의 기억을 콕콕 찌르는 듯한 내용의 말에 아그네스는 눈을 질끈 감았다. 우위, 갑을, 주도권. 그래, 예쁨 받는 인형. 불쾌한 감정이 속에서부터 차올랐다. 머리가 울렁거리고, 눈앞이 하얘지는 기분이었다. 아니, 까맸나. 뭐가 됐든, 확실한 건 지금 리시안을 보기 버거웠다. "나는 나를 위한 삶보다 남을 위한 삶에 더 행복을 느...
2022.02 <두 사람의 계기> 도쿄리벤저스/후유바지/7p 열심히 그렸으니..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ㅜ.ㅜ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도 아주 오래 전 어린 시절의 나를 떠올린다 무엇을 잘못했는지도 모르면서 잘못했다고 말로도 해보고 무릎 꿇고 빌어도 보던. 참 무섭다고 느껴지는게 뭐냐면 원인을 모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뭔가 잘못했겠지라는 생각에 도달한다는 점이다 처음부터 그랬던 건 아니었다 처음에는 무서웠고 그 다음에는 화가 났다 실제로 화도 많이 냈다 그...
겨울밤은 유독 춥고 어두워서 좋아하지 않는다. 예외가 있다면 눈이 온 날. 새까만 밤에도 눈은 너무나 희어서 밤이 어둡지 않다. 그래서, 그런 날에는 기어코 집 밖으로 나온다. 뭐가 좋다고. 너무 춥다. 목도리를 둘둘 감고 나왔건만 두터운 겉옷을 뚫고 찬기가 들어온다. 손끝이 차게 얼어서, 괜히 되지도 않은 애교를 부려가며 잡을 손이 필요하다. 서러운 건,...
트위터 백업+문장 수정 낮 동안 수술을 연달아 한 탓에 피곤해 일찍 잠들었던 재원은 누군가 자신을 흔드는 것을 느끼며 잠에서 깼다. 무시하기엔 꽤나 강한 힘이라 비몽사몽한채 떠지지 않는 눈을 억지로 떴지만 보이는건 아무것도 없었다. 캄캄한 방 안. 그 어둠 속을 보기 위해 몇번이고 깜빡거린 후에야 어스름 빛에 보이는 덩치가 큰 남자의 낯선 실루엣에 흠칫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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