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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한번 나아가기 시작하니 순식간에 좁혀져 버린 관계는 돌이킬 수 없었다. 몰래 이런 관계를 유지하며 보낸 몇달, 시간은 흐르고 흘러 어느새 졸업식 날이 코앞이였다. 나의 의붓쌍둥이 ep.6 (fin.) - written by 히스 @postype *아카이빙, 도용금지* 사람이 많은 곳. 부모님과 도쿄 체육관에 도착한 나는 겨우겨우 멀리서 빼꼼빼꼼 보이는...
(+) 트위터 썰 백업입니다.(+) BGM Non devo dirtelo Ormai gia' lo sai Che morirei senza di te 이제는 더 이상 말할 필요 없어요. 당신이 없으면 내 생은 끝난 것이라는 걸 잘 알잖아요 . 붉은 와인의 달콤함 너머 쓰디쓴 뒷맛을 잊지 못하듯 혜준은 유진을 삼켰다. 그리고 잊었다는 말로 기억을 버텨냈다. "...
석진은 물컵에 따른 소주를 시원하게 원샷하는 지민을 보며 눈을 동그랗게 떴다. 이거 좀 잘못 걸린 것 같은데…. 잠시 말릴까 손을 뻗다가도 어쩐지 축 처진 눈이 슬퍼 보여 조용히 손을 거뒀다. “그렇게 술만 먹으면 속 버린다.” “술만 먹는 거 아닝데….” 꼬일 대로 꼬여버린 혀는 못 들은 척 넘긴 석진이 처음 나온 그대로 다 식은 우동을 보며 쯧 혀를 찼...
아마 오늘이 정확히 5년 째 되는 날일 것이다. 너와 나 사이를 연결해 주던 빨간색 실이 끊어진 지 5년이나 되었지만 난 아직도 사진 속 너의 웃음에 나오는 울음을 막지 못 하고, 검은색 넥타이를 메고 이 앞에서 너를 마주하는 것이 어렵기는 해. 8살, 초등학교 입학 후 혼자 다니는 것이 익숙해질 때 즈음 같이 밥을 먹자고 다가온 그 날이 우리의 첫 만남 ...
*나탈리가 민간인으로서의 삶이 아닌 병사로서의 삶을 선택했다는 전제하에 이루어지는 외전입니다. *이 외전은 본편과 전혀 무관한 내용입니다. *call your name을 bgm으로 스리슬적 추천 드립니다. # “조사병단에 입단하고 싶습니다.” 지하 도시에서 지상으로 올라온 이후로 하루도 빠짐없이 많은 생각들을 했다. 지금 이 순간 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추위의 끝에서 끝까지, 겨울, 봄, 여름, 가을, 다시 겨울. 책자를 넘기는 것처럼 허울허울 넘어가는 계절이 어느새 한 해의 시종을 그을 만큼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2020년을 지나서, 2021년을 향해. 길다면 길겠지만, 하염없이 짧아 보이는 한 해 동안 얼마나 많은 웃음과 울음이 있었던지요. 헤아릴 수 없고, 기억할 수 없지만 모든 순간 사이에 영업...
『쇼코의 미소』 p. 100 그의 편지를 읽으며 이모의 얼굴은 그저 평범한 사랑을 갈망하는 스물두 살짜리 여자애의 얼굴로 변했다. 속에서 이는 감정을 자제하려고 애써 담담한 표정을 짓는 이모의 얼굴에서 엄마는 이상한 쓸쓸함을 봤다. 막막하고 두렵지만 행복한, 무언가를 간절히 희망하면서도 주저하는 얼굴. 『쇼코의 미소』 p. 101 "나, 정말 잘 살아보고 ...
퇴근을 하고 신입사원 차를타고 식당으로 이동중이다 그새 예약까지 해놓았다 식당에 도착하고 우리는 안내받은 방으로 들어가 마주보고 밥을 먹으며 앉아있다 "여기 괜찮죠?"-서준 "네 그러네요"-유란 "자주와요"-서준 "저기..서준씨.. 저 남자친구도 있고 이러면 제가 많이 곤란하거든요.."-유란 "그냥 선배님은 신경쓰지마세요 그러면 되잖아요"-서준 막무가내인 ...
나에겐 심장이 없습니다. 당신은 저에게, 심장마저도 가져가셨으므로. 발란, 나의 심장. 나의 주인, 나의 불꽃, 나의, 나의........ .... .. . 결국 저는 당신에게, 하나의 가족에 불과할겁니다. 그 이상은 꿈을 꿀 자격도 없으며, 당신또한 헷갈리고 있는 것이니, 주여, 더이상 나를 달콤한 지옥으로 몰아넣지 마소서. 시린 바람이 창틈 새로 스며들...
렌고쿠씨에게. 안녕하세요, 렌고쿠씨! 편지를 쓰려니 꽤나 어색하네요... 편지를 쓰고 있는 지금,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어요. 창문을 다 닫았는데도 이렇게 방 안까지 소리가 울릴 정도면, 아마 밖은 더욱 거세게 비가 떨어지고 있나봐요. 이제 곧 더위가 오기 전엔 추워질테니, 렌고쿠씨도 감기 조심하세요. 어... 지금 내리는게 봄비네요. 저는 봄이 아직은 여...
-미안해... 침묵끝에 남준이 먼저 입을 열었다. 그 사과가 호석의 마음을 아프게 만들었다. 더 있다가는 울어버릴것 같아서 호석은 남준과 눈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하며 자신도 미안하다 말했다. 그리고 그대로 집 안으로 뛰어들어갔다. 그 기척을 듣고 가족들이 뛰어나와 오늘 어땠냐고 이것저것 물어왔지만 호석은 그걸 모조리 다 무시하고 방으로 가서 문을 잠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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