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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글쓴이가 미혼이라 사실과 다른, 어 저러면 안 되는데 하는 장면들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완결 없는 에피소드 형식이며, 생각날 때마다 한편씩 업로드됩니다. * 소재주의 - 임출육, 오메가버스 소재이나, 임출에 대한 에피는 거의 없을 예정이고, 오메가버스이지만 언급 거의 없습니다. Would you like [woo-joo láik] ; 309동 90...
2021.07.11 오타 수정 아까 밖에서의 일이 신경 쓰이고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가만히 있던 백의가 자신의 성질을 이기지 못해 다시 욕을 내뱉었다. “망할...." 천악이 귀에 거슬리는 욕을 멈추게 하기 위해 입을 찢어버릴까 고민을 하는 사이에 백의는 조용해졌다. 난폭해지려는 기운을 느꼈는지 입을 다문 백의를 보며 천악은 작게 웃었다. 하여간 눈치는 ...
"축하해, 함광군. 넌 훌륭한 아빠가 될 거야." 음, 내 부군은 얼빠진 표정마저도 곱단 말이지. 석상처럼 굳어버린 남망기를 흡족하게 돌아보며 위무선이 씩 웃었다. 머리를 말려주다 난데없는 소식을 전해 들은 함광군이 침착하게 되물었다. "아이라고?" "응." "어떻게?" "그게 중요해? 뭐야, 남잠. 설마 기쁘지 않은 거야?" "...얼마나?" "아마 석 ...
-*살, (극단적으로 자기 몸을 해치는 것) 트리거 주의 -조금씩 조금씩 써갈 거니 볼 사람만 보셔요 -연재: 거의 하루나 이틀에 한 번 씩 오늘 분량만큼 “저기 말리려면 말리시고... 그냥 두려면 가세요.” 분홍색 머리칼, 노란색의 미묘한 두 눈. 그리고 더 미묘한 표정. 평소에 눈치라면 둘째가지만 몇 달 전부터 사람이라고는 코빼기도 안 보였기 때문인지 ...
- 약소하게나마 5.3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보는 시점에 따라 약간 캐릭터 붕괴 요소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인게임 행사 <이슈가르드도 부흥하는데 위리산도 부흥하자 : 위리산크 부흥회>에 제출하는 글입니다. 자고 있었던 산크레드는 불쾌한 표정을 지으며 눈을 떴다. 제 1세계에서 있을 적에는 거의 꾸지 않았...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예에에에전에 프라이베터로 짧게 써서 올렸던 나나톗유지 살짝만 손봐서 올립니다. * 얼마 전(7월3일)이 나나미 생일이기도 했어서 올려봅니다 (전혀 생일과 상관없는 내용이라 좀 미안한 마음.....) * 일본 벨만화 "그 사랑, 자판기에서 살 수 있나요?"를 참고한 망상.... 덜컥, 하는 이상한 소리가 났다. 자판기를 물끄러미 쳐다보던 나나미는 한숨을 ...
12월의 최연준은 오늘도 아프다. 어디가? 그건.. 앞으로 생각해야 함. 누가 보면 수업 빠지기 장인인줄 오해하겠지만 아니다. "너는 보건실에서 살 작정인거지?" 태현이 말한다. (아니라고 방금 말했다.) 수업 빠지기 장인? 맞긴 하다.. 근데 나도 처음부터 이런건 아니라고. 그러니까 일이 왜 이렇게 됐냐면.. 3월. 상쾌한 새학기, 그리고 고삼의 시작이었...
달콤 씁쓸한 우리 관계 8. 아빠가 죽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뺑소니 교통사고로. 그냥 확 죽어버리라고 했더니 정말로 죽어버렸다. 자기딴에는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발버둥을 치다 인적이 드문 길에서 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즉사했다. 어찌나 세게 치인 건지 마치 고깃덩이처럼 얼굴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짓이겨진 형체에 나는 목구멍까지 차오르는 구토를 참지 못하...
나재민 나재아 우린 쌍둥이다. 우린 얼굴도 성격도 많은 부분에서 닮아있었다. 성적또한 비슷했다. 사귀는 친구들도 겹치는 친구들이 많았다. 그래서 좋았다. 나랑 비슷한 재민이가 내가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다. 같은 반 친구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그 아이를 보고 있으면 가슴이 콩닥거렸다. 처음에는 왜 그런가 몰랐다. 그래서 재민이에게 물어봤다. "나나, 누군가를 ...
'타닥타닥타닥' 회사의 NFO 버그 부서 내에는 키보드 두들기는 소리만이 가득하다. 드디어 버그가 고쳐졌는지 표정이 밝아진 히카와 사요는 바로 실행을 해본다. 그러나 또 버그가 발생했다. 에러 메시지가 동시에 여러개가 뜨면서 오류가 났다. "으..제발 그만..그만! 아악!" 입에서 고통스러운듯 소리를 내며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코드를 살펴보는 히카와 사요...
아주 한가롭고 여유로운 오후 시간이었지. 늘 바쁜 아빠가 집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들뜬 아이는 아빠 곁에 꼭 붙어 앉아 이것저것을 물어보았어. 아빠! 아빠는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좋아요? 글쎄... 아이의 동글동글한 눈은 꼭 키요시를 빼닮아서 그 눈앞에선 결국 모든 걸 말하는 수밖에 없었어. 아빠는 말이야. 이 세상에서 우리 용주를 제일 좋아하지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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