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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누나가 좋아하는 별을 보러 가는 것도 좋아. ♪ Jesse Barrera - Casual We can take it slow Savor every moment Keep it on the low Baby just let go And we can keep this whole thing casual 자, 어디부터 이야기하는 게 좋을까? 네 말에 대한 대답부...
어두운 밤 혹은 새벽에 인적이 드문 거리를 걷는 것은 음악 작업이 뜻대로 풀리지 않을 때 머리를 비우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었다. 지금의 숙소로 이사 오고 단지 내에 꽤 괜찮은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는 것을 안 뒤로부터는 집에 들어가기 전 가벼운 산책을 하는 일도 자주 있어왔다. 한낮의 뜨거움이 가신 밤의 산책.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나무 냄새를 맡으며 걷다 ...
Q1. 김도영이랑 잔 거 후회한 적 있어요? ....아, 이거. 초장부터 질문이 너무 노골적인 거 아니에요? 마음의 준비도 못 하게 이렇게 막 들어와도 돼요? 배려도 없고. Q2. 그럼 질문을 바꿔볼게요. 왜 김도영이랑 잤어요? ..... 필터가 없으시네요. 진짜, Q3. 처음에 하겠다고 한 건 재현이 너야. 다시 한번 물을게, 어쩌다 김도영이랑 잤어요? ...
* 드디어 마감을 했습니다. * 공식 설정과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의인화 했습니다. * 지금은 아니지만 나중에 가면 괴도호두 커플연성이 됩니다. 지뢰이신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호두 당연히 성인입니다. * 오타 지적은 환영입니다! 호두는 괴도 블루와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나도 소중하고 기쁘고 행복했다. 그리고 이 순간이 영원히 있었으면 좋겠다고...
“이번엔 꽤 즐거웠어.” 눈앞에 놓인 하나의 지푸라기 더미, 난 오늘도 하나의 짐승을 묻었다. 어찌나 발버둥을 치던지, 그놈의 마지막 표정을 상상하면 오금이 저려온다. 푸르면서도 검붉은 밤하늘, 핏자국이 섞인 지푸라기들, 이젠 아무런 움직임도 보이지 않는 더미를 뒤로한 채 공방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부스럭 주머니 속에 있는 딸기 사탕 한 개, 껍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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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30일 날 아기팸 팸장이자 필자 이다은이 뽀나의 갠에 들어감. 이유는 뽀나가 옾접이라며 아기팸을 나갔고 아직 태그에는 #아기팸 이 거의 3달정도 있었음. 포스트에 방이 10개라던데 우리 팸만 안 들어오는게 속상하기도 하고 전메도 돌리고 팸탈했으니 아기팸 태그는 빼달라고 말하러 필자가 뽀나의 갠에 감. (아래의 사진참고) 그 뒤 필자와 다른 구성원들은 이...
"야. 매점 가자." "5분 남았어. 안돼." 나는 단호히 내 제안을 거절하고 다음 교시를 위해 국어책을 꺼내는 이채진을 흘겨보았다. 안경 너머 보이는 긴 속눈썹 아래 자리한 큰 눈동자. 높은 콧대. 얇은 입술. 하얀 피부. 평소 의식하지는 않았지만 객관적으로 봐도 이채진은 여자보다 더 이쁘게 생겼다. 이렇게 생겨서 전교 2등이라니. 전생에 지구를 구했나....
온기 하나 없이 식어버린 그 품이 그리웠던 것 같다. 필요했던 것 같다. 언뜻 충동적으로도 느껴지는 행위에 가만 안겨있자면 문득 드는 생각이었다. 어깨에 낯을 묻어 천천히 숨을 골랐다. 익숙한 체향에 기대 호흡을 기억해낸다. 그거 알아? 사람을 포옹을 할 때... 나직히 읊는 말은 참 너답지 않으며 너다웠다. 다만 알 수 있는 것은 그 하나뿐이었다. 저 말...
오늘은 팔월 일일. 여덟 번째 달의 첫날이다. 벌써 팔월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이 팔월의 끝과 동시에 학기가 또다시 시작된다. 한국에 비해서는 긴 여름방학이지만, 벌써 팔월. 이번 여름방학도 짧게만 느껴진다. 여름방학이 영원했으면 좋겠다. 난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해야 할 것도 많은데 게으름에 시간을 너무 허투루 쓴 것 같다. 여름의 한가로움이 좋은데,...
이 사람과 만난 건 몇 년 전이다. 남자가 대학교 강의실에서 어색해 하고 있었는데 다가와서 갑자기 인사를 하면서 만났다. 처음에는 이런 인기 있어 보이는 사람이 나에게 말을 걸었다는 것을 믿지 못했지만 이제는 같이 밤하늘 보고 있다. 남자: 별빛은 언제 어디에서 보느냐에 따라 뭔가 다르게 보이는 것 같아. 여자:그래? 여자:... 좋아해. 남자: 응?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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