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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특명,이동혁을꼬셔라 Talk 두둥. 부드러운 말투지만 왠지 모르게 긴장감 넘친다. 김도영: 그냥, 궁금하다고? 그 이유만으로 이런 걸 물어볼 애가 아닌데. 그런 거 아니래 도영아;;; 걍 엑셀 밟는 김도영 10분 뒤, 드디어 진실된 말을 던진 이동혁 김도영: 그럼 그렇지. 아, 죄 많은 정여주😣 자신이 좋아하는 것보다 여주가 기뻐하는 게 더 좋은 김또잉. ...
그간의 배신감이 몰려와 헛웃음밖에 나오지 않았다. 오른쪽 엄지손가락에 묻은 연분홍색 립스틱을 뚫어져라 주시하며 그에게 물었다.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잘 모르겠네.” 다 알고 묻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대답을 회피했다. 때문에 그를 쳐다보며 원망스러움의 눈빛을 보낼 수밖에 없었다. 정말 괘씸했다. “아저씨는 우리 엄마를 사랑하긴 해요...?” ...
이 글이 도대체 언제 올라갈지는 알 수 없지만... 이 글을 지금 처음 쓰고 있는 순간을 기준으로 드림이들이 컴백했음 >< 이번 컨셉... 할 말 많지만, 그것보다 먼저 드림이들 컴백한 기념으로 드림이들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정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음. 드림이들 정말 개개인의 매력이 확고하고, 할 말 많은 아이들 중 하나인데, 아마 이번글은 ...
재업 1. 교복 대여로 빌려서 롯데월드 다녀옴 너무 투명해버리기 맞는 말만 해서 재수 없음 그런데 그것이 일어났ㅅ브...(후략) 2. 근데 통성명도 하기 전에 누나? 초면에 예의 없다. 깜짝아 시티대면 시티대지 물음표는 왜 갖다 붙여 ?? 그래서 뭐 틀린 말은 아닌데; 2동혁 특: 불리하면 답장 안 함
신혼 6개월 차. 체력만땅 제노와 그렇지 못한 나 신혼 때는 아무래도 몸 쓸 일이 많지. 사랑이 넘치잖아. 저질체력인 나와 다르게 매일 풀 파워 충전이 되어있는 이제노에 매일 나만 죽어나가겠지. 안 그래도 야근 때문에 힘들어 죽겠는데 집에만 돌아오면 슬슬 시동 거는 이제노. 띠리릭- " 어 여보 왔어? " 오늘도 어김없이 커플잠옷 입고 있는 이제노. " 와...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교실 뒷편에서 바닥에 주저앉아 있는 여주를 하찮은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었다. 그때 쾅 소리를 내며 남주가 들어 온다. 쓰러져있는 여주를 보더니 나를 살기어린 눈빛으로 쳐다본다. 그에 억울한 목소리를 내면 듣기 싫다는 듯 남주의 얼굴은 싸늘하기 그지없다. 다시 한 번 여주를 건들면 가만두지 않겠다는 경고와 함께 여주를 데리고 교실을 나가는 남주다. 그 자리에...
Dear My Crystal * 무료 회차입니다. 소장하실 분들만 끝단에서 결제창 이용해주세요 :) * 미리 써두었던 비축분입니다! (분량 약 3만자,,, 분량조절 실패,,,) 체교과 이제노 +++++++ 結 56. 누군가 그랬다. 봄이 왔다 싶으면 눈 깜짝할 새에 여름이라고. 이젠 제법 공기가 더워졌다. 땀에 절어 찝찝할 정돈 아니지만, 긴 팔은 부담스...
나재민과 한바탕하고 돌아온 여주는 생각에 잠겼다. 이제노와 황인준 사이에 그런 사연이 있었단 말이지. 그 이유가 어떻든 따돌림을 당하는 친구를 보고만 있을 수 없었지만. 그동안 내 오지랖 때문에 우리 회사가 위험할 수도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머리가 복잡해졌다. 한참을 고민하던 여주는 자신이 이 상황에서 취해야 할 태도를 결정했다. 방관할 순 없으니 도와...
연오는 특별한 거 없이 그냥 평범한 애야. 평범한 가정에, 평범한 얼굴. 가지고 있는 능력도 평범. 성적도 평범. 운동 신경도 평범하고 성격은 종종 또라이 같지만 뭐 그래도 평범에 속하지. 그렇게 평범히 18년을 얼레벌레 살고 있던 어느 날이었어. 실습을 나간 연오는 죽어. 그것도 마법사 사냥꾼한테 납치를 당해서 끔찍하게. 몸 곳곳에 생채기가 난건 당연한 ...
* 약간의 수정을 거쳐 백업 용도의 재업로드를 진행 중입니다. * 세븐 시리즈 시즌1 <일주일의 합숙> 프롤로그~2화 합본입니다. 00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 이 앞에 잘 데 많잖아요. 찜질방도 있고, 호텔도 있고 모텔도 있어요. 숙소 거실에 멤버들이 모였다. 모두가 앉지도 못한 채, 한 공간에 있는 자체가 이질감 드는 한 여자를 빤히...
반창고가 잔뜩 붙여진 손등을 들어 이리저리 돌려봤다. 손목에 매달린 검은 금속이 수갑처럼 살을 옥죄어왔다. 느리게 손을 저으면 직선으로 뻗어나가던 능력이 거대한 벽에 막혀 튕겨나온 것처럼 다시 몸 안을 되감았다. 잠들어 있는 이동혁을 살피다 이음새를 쥔 손에 힘을 줬다. 맥없이 풀려버리는 억제기가 허무했다. 자유를 되찾은 텅 빈 손목이 그새 어색했다.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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